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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새 대표에 '협상파'…9월 복귀 물꼬 트나 2025-06-27 17:46:10
밝혔다. 세브란스병원 출신인 박단 전 비대위원장은 지난 24일 자진 사퇴했다. 이후 한 대표와 김동건 서울대병원 전공의 대표,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 박지희 고려대의료원 전공의 대표는 임시 대의원총회를 소집하겠다고 공고했다. 소집 개최 글을 통해 이들은 “새 정부와의 건설적 대화와 투쟁 지속을 통해...
새 전공의 비대위원장에 서울아산병원 전공의…가을턴 복귀 실현되나 2025-06-27 10:24:40
있다. '강경파'로 분류되던 박단씨가 물러난 뒤 '무너진 의료 회복'에 무게를 둔 서울아산병원 사직 전공의가 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전날 밤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한성존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대표를 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오는...
“믿고 따랐는데” 전공의 출신 임원진 전원 동반 하차 2025-06-26 09:34:42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부회장직 사퇴를 공식화하며 함께 의협 집행부에 참여했던 전공의 출신 임원들도 모두 자리에서 물러난다. 26일 의협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전날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사퇴 의사를 전달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강경파' 박단 사퇴…의정갈등 새국면 2025-06-24 17:58:27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사의를 밝혔다. 대정부 강경 투쟁을 주도한 박 위원장이 물러나면서 의정 갈등 사태가 새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박 위원장은 24일 각 병원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공지에서 “모든 직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지난 1년 반, 최선을 다했으나 실망만 안겼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강경 투쟁' 이끌었지만…리더십 논란에 결국 2025-06-24 17:41:22
파행 장기화 속에 최근 리더십 부재 지적을 받은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사퇴 뜻을 밝혔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이날 각 병원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공지에서 "모든 직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지난 1년 반,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했으나 실망만 안겼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것이...
리더십 논란 겪은 박단 전공의 대표 사퇴…"모든게 내 불찰" 2025-06-24 11:24:05
온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사퇴 뜻을 밝혔다. 24일 박 위원장은 이날 각 병원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공지에서 "모든 직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지난 1년 반,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했으나 실망만 안겼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것이 내 불찰"이라며 "모쪼록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박단 전공의 대표 "모든 직 내려놓겠다" 사퇴 의사 2025-06-24 10:25:19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이 24일 비대위 내부 공지글을 통해 "모든 직을 내려놓겠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전공의·의대생 복귀 움직임…박단 "복귀 결정할 때 아냐" 2025-06-23 15:03:28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은 아직 돌아갈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의대생과 사직 전공의 사이에서 의대생들과 사직 전공의 사이에서 교육·수련 현장 복귀 기회를 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이를 일축한 것이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단 대전협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에 보낸 공지 글에서...
국회에 호소한 전공의 "복귀 기회 달라" 2025-06-20 17:57:19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을 물러나게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사직 전공의와 의대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을 중심으로 대학병원 수련과 대학 수업 복귀 의견 등을 파악하는 설문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전공의와 의대생이 실제 복귀를 원하는지 확인에...
의협, '의대 증원' 국민감사 청구…"절차 무시한 졸속 추진" 2025-05-28 14:59:46
청구했다고 28일 밝혔다. 김택우 의협 회장과 박단 부회장 등은 이날 회원 653명의 서명을 첨부한 감사청구서를 제출하고 "졸속으로 추진된 보건의료정책을 바로잡고, 책임 있는 정책 설계가 이뤄지도록 정책 추진 과정 전반의 투명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의협은 "의대 증원은 단순한 의사인력 수급 차원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