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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연금' 따뜻한 신안군…주민 소득 늘고 인구 증가 2023-10-30 15:30:58
펼쳐나가고 있다. ‘퍼플섬’으로 알려진 반월·박지도는 1섬 1정원 사업의 성공 사례로 꼽힌다. 퍼플섬이 해외 언론에 소개돼 명성을 얻자 군은 라벤더와 아스타 등 보라색 꽃을 집중적으로 심어 아예 섬 전체를 보라색으로 도배하다시피 했다. 신안군은 군비만 1695억원을 투입해 33개의 정원에 읍·면별 대표 수종을 심...
[김병희의 광고 마케팅 기상도] 인구소멸 시대 거부한 신안 '퍼플섬'의 컬러 마케팅 2023-07-12 18:28:23
‘퍼플(purple)섬’ 사례다. 신안군은 반월도와 박지도에 자생하는 도라지 군락지의 보랏빛 특성에 주목해 보랏빛 섬을 조성하고, 반월도와 박지도를 묶어 퍼플섬이라고 명명했다. 2019년 천사대교가 개통된 이후 다리, 해안도로, 가로등, 지붕, 자동차, 파라솔, 건물 벽, 옷, 앞치마, 공중전화, 식기, 커피잔에 이르기까지...
"이 섬에 가고 싶다"…이준익 감독이 반한 '정약전의 섬' 2023-06-26 16:25:08
더 유명한 반월·박지도가 대표적인 꽃섬이다. 마을을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이면서 인구 136명(작년 말 기준)의 섬에 작년 한 해에만 38만5000명이 다녀갔다. 앞으로 신안군은 임자도를 홍매화의 섬으로 만들고, 장산도는 백목련, 은목서 등으로 꾸며진 ‘화이트의 섬’으로 만드는 등 ‘1섬, 1컬러’를 추진 중이다. 꼭...
민박집 손맛에 깜짝…최불암·허영만도 반한 '섬마을 밥상'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6-03 07:16:01
박우량 신안군수다. 퍼플섬으로 유명한 반월·박지도가 대표적인 꽃섬이다. 마을을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이면서 인구 136명(작년 말 기준)의 섬에 작년 한 해에만 38만5000명이 다녀갔다. 앞으로 신안군은 임자도를 홍매화의 섬으로 만들고, 장산도는 백목련, 은목서 등으로 꾸며진 ‘화이트의 섬’으로 만드는 등 ‘1섬,...
"보라색 꽃 만나러 퍼플섬으로 오세요" 2023-05-22 15:45:47
오는 28일까지 '퍼플섬'으로 유명한 안좌면 박지도에서 라벤더 축제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라벤더 정원을 조성한 뒤 처음으로 여는 행사다. 신안군은 퍼플섬 박지도의 3만5,000㎡ 면적에 전국 최대 규모의 프렌치 라벤더 정원을 조성했다. 퍼플섬은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가 2021년 세계 최우수...
"한국으로 오라 대신 신안 퍼플·정선 마을호텔…지역 중심 마케팅 필요" 2023-04-09 18:01:17
꼽았다. 전남 신안군의 반월·박지도는 섬 전체를 보라색으로 꾸미면서 퍼플섬으로 유명해졌다. 섬 특산물인 도라지의 보라색 꽃에서 착안해 건물 지붕, 산책로를 모두 보라색으로 칠했다. 동네에선 “속옷도 보라색으로 입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 결과 코로나19의 유행 속에서도 2021년 28만 명, 지난해 38만 명이...
보랏빛 물든 퍼플섬 등 '찾아가고 싶은 봄섬' 5곳 2023-03-20 12:00:06
싶은 봄섬'은 장봉도(인천 옹징군), 반월도·박지도(전남 신안군), 하화도(전남 여수시), 관매도(전남 진도군), 한산도(경남 통영시) 등 5곳이다. 수도권에서도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장봉도(인천 옹징군)는 해안을 따라 봄기운을 느끼며 걷기 좋은 섬이다. '봉우리가 길게 늘어선 섬'이라는 이름과 같이...
문화·예술·관광…'누구나 살고 싶은 섬' 조성 나선 신안군 2022-10-26 15:58:10
세계가 주목한 신안군의 명물 ‘퍼플섬(반월·박지도)’의 경우 3~4년 전만 해도 지역민이 아니면 잘 모르는 외딴섬에 불과했다. 하지만 보라색을 다리에 입힌다는 발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 섬으로 키워냈다. 신안군은 제2, 제3의 퍼플섬을 만들기 위해 섬마을마다 고유의 색을 입히는 색 경관 사업을 하고 있다. ...
"가을 축제 즐기려면 전남·전북으로 오세요" 2022-09-09 12:30:01
축제 풍성 신안군은 '퍼플섬'으로 유명한 반월·박지도에서 오는 23일부터 10월3일까지 '섬 왕새우 축제'를 연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리는 왕새우 축제에선 새우를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구이, 튀김 등 즉석에서 다양한 새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신안에서 직접 생산한 제철...
"오빠들 놀러오쇼잉~"…BTS 초대한 `퍼플섬` 할머니들 2022-05-04 11:49:37
신안군 반월·박지도 할머니들이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방문을 희망하며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보랏빛으로 섬을 가꿔 유엔세계관광기구 세계최우수관광마을로 선정된 퍼플섬에 사는 할머니들이 방탄소년단을 초대하는 내용이다. 인구 120명에 불과한 반월도·박지도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