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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 대리처방 의혹'…경찰, MC몽 수사 착수 2026-02-27 12:04:39
가수 MC몽(본명 신동현·47)이 전직 매니저 명의로 수면제를 대신 처방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신씨를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임 전 회장은 지난달 MC몽이...
영국 극우활동가 토미 로빈슨 美국무부 방문 2026-02-26 21:22:53
= 영국 극우 활동가 토미 로빈슨(본명 스티븐 약슬리 레넌)가 미국 국무부를 방문했다고 일간 가디언 등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무부 선임 고문인 조 리튼하우스는 지난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국무부에서 표현의 자유 투사인 토미 로빈슨을 맞이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표현의 자유를 위해 싸울 때...
멕시코 대통령 "치안상황 트럼프와 공유…美지원 언급" 2026-02-26 01:42:52
우두머리인 '엘 멘초'(본명 네메시오 오세게라) 제거 작전과 관련해 설명했다고 확인하면서 "이 작전 과정에서는 미국 정부의 정보 지원이 있었다는 점을 트럼프에게 언급했다"라고 부연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미국과의 소통과 협력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한 뒤 향후 대면 만남 여부에 대해 "아직...
"상습 대마 흡연"...래퍼 키스에이프 징역 1년 6개월 실형 확정 2026-02-25 08:42:03
상습적으로 대마를 흡연한 래퍼 키스에이프(본명 이동헌) 씨가 결국 실형을 살게 됐다. 보호관찰소에서 약물 검사를 받고 귀가한 당일에도 대마를 흡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집유 기간 또 대마 피운 래퍼...결국 '철창행' 2026-02-25 08:29:45
키스에이프(본명 이동헌·33)에게 총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이처럼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확정했다. 이씨는 2023년 2월∼2024년 1월 자기 집과 음악 작업실 등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1심은 "피고인은 비난...
시한부 고백했던 키스에이프, 대마 혐의로 실형 확정 2026-02-25 07:49:12
키스에이프(본명 이동헌·33)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키스에이프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확정했다. 키스에이프는 2023년 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자택과 음악 작업실 등에서 여러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치안 불안' 월드컵 韓경기 개최지 바뀌나…멕시코 측 "그럴 일 없어" 2026-02-25 07:02:25
우두머리인 '엘 멘초'(본명 네메시오 오세게라) 제거 작전 전개 이후 과달라하라를 비롯한 할리스코주 곳곳은 멕시코 당국에 저항하는 갱단원들의 폭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앞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역시 이날 아침 정례 기자회견에서 "오는 6월 월드컵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완전한 안전을...
'치안 위험' 韓 월드컵 경기장 바뀌나...소문 '일축' 2026-02-25 06:51:01
마약 카르텔(CJNG) 우두머리인 '엘 멘초'(본명 네메시오 오세게라) 제거 작전 여파로 과달라하라를 포함해 할리스코주 곳곳에서 갱단원의 폭력사태가 벌어져 위험천만한 분위기다. 다만 레무스 주지사는 "어제(23일) FIFA 멕시코 월드컵 개최 책임자와의 회의를 통해 우리의 대응 방안을 (FIFA 측에) 전달했다"...
월드컵 韓경기 개최지 변경설에 멕시코 측 "그럴 일 없어" 2026-02-25 06:26:39
우두머리인 '엘 멘초'(본명 네메시오 오세게라) 제거 작전 전개 이후 과달라하라를 비롯한 할리스코주 곳곳은 멕시코 당국에 저항하는 갱단원 준동으로 몸살을 앓은 바 있다. 레무스 주지사는 "어제(23일) FIFA 멕시코 월드컵 개최 책임자와의 회의를 통해 우리의 대응 방안을 (FIFA 측에) 전달했다"라며 "...
전한길, '계엄군 대치' 안귀령 고발…"총기탈취 시도" 주장 2026-02-24 10:31:26
전한길(본명 전유관)씨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를 찾아 안 부대변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계엄 당시 국회 경내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군인의 총기를 빼앗으려 했다고 주장하며, 군용물강도미수와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