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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협 개혁 추진단' 출범…'금품선거 근절' 등 논의 2026-01-30 15:00:01
말했다. 김종구 차관은 "추진단이 단순한 자문기구가 아니라 실질적인 개혁 과제를 도출하고 농협 개혁 법안 발의를 위한 실행기구로서 역할을 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농협 관련 비위 근절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등에 대해 국무조정실이 총괄하는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다. ykim@yna.co.kr...
횡령 덮으려 뒷돈까지…석유공사, 카자흐 법인 비리 대국민사과 2026-01-30 13:46:16
해외 법인의 비위 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했다. 석유공사는 30일 카자흐스탄 현지 법인에서 발생한 수억원대의 횡령과 불법 자금 수수 사건에 대해 최문규 사장 직무대행 명의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최 대행은 "대왕고래 시추사업 관련 감사가 아직 종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 카자흐스탄 현지 법인에서 발생한...
SK증권 '대가성 거래' 알고 있었나…금감원, 뒷북 조사 논란 2026-01-29 18:06:09
금감원이 비위 사실 상당 부분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금융권 관계자는 “경영개선명령 당시 무궁화신탁 자구안 승인을 위해 수개월간 금감원은 SK증권과 무궁화신탁 사이의 문제를 심층 조사했다”며 “자구안 승인 여부는 물론 향후 매각에 영향을 줄 사안들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금감원은...
뇌물·접대 줄줄이…日 명문대서 "무슨 일" 2026-01-28 21:03:02
도쿄대가 교수진을 중심으로 잇따라 터진 비위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후지이 데루오 도쿄대 총장은 28일 기자회견에서 "연구기관으로서 사회 신뢰를 현저하게 훼손했다"고 밝힌 뒤 약 30초간 고개를 숙였다. 불상사에 관한 일에 총장이 참석한 것은 이례적이다. 후지이 총장은 한 달간 임원...
'日명문' 도쿄대 연이은 교수 비리에 사죄…"신뢰 실추" 2026-01-28 20:31:50
도쿄대가 잇따라 불거진 교직원들의 비위에 사죄했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후지이 데루오 도쿄대 총장은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연구기관으로서 사회 신뢰를 현저하게 훼손했다"고 말하고 약 30초간 고개를 숙였다. 후지이 총장은 임원 보수의 50%를 한 달간 받지 않기로 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도쿄대가...
새 수장 맞은 소진공, 직원비위 잇달아…"청념도 개선부터" 2026-01-28 15:10:10
거의 매년 국정감사에서는 소진공 직원들의 각종 비위 행위에 대해 여야 의원들의 지적이 잇달았고, 이에 소진공은 내부적으로 '청렴 실천 결의대회'까지 열어왔다 소진공은 상대적 약자로 꼽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 정책을 전담하는 만큼 업무 집행에 있어 투명성이 요구되지만, 지난 2024년과 지...
"이혜훈, 장관 욕심에 정치생명 잃고 아파트도…" 개혁신당 맹공 2026-01-27 15:43:17
민주당이 김병기, 강선우, 전재수 의원 등의 비위를 검증하지 못한 사실로 셀프 반박된다"고 꼬집었다. 이어 "어떤 정당이든 수백 명의 국회의원을 공천할 때의 검증은 드러난 범죄경력, 망언 등을 확인하는 선을 넘기 어렵다"면서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은 차원이 다르다. 청와대는 한 사람을 검증하는데 막대한 인력과 자...
'원펜타스 부정 청약이 결정타' 이혜훈 국민 역린 건드렸나 2026-01-26 10:45:57
민주당이 김병기, 강선우, 전재수 의원 등의 비위를 검증하지 못한 사실로 셀프 반박된다"고 꼬집었다. 이어 "어떤 정당이든 수백 명의 국회의원을 공천할 때의 검증은 드러난 범죄경력, 망언 등을 확인하는 선을 넘기 어렵다"면서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은 차원이 다르다. 청와대는 한 사람을 검증하는데 막대한 인력과 자...
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26 06:54:09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B씨의 비위 행위는 상당한 기간에 걸쳐 A사의 정당한 업무상 지시를 따르지 않고 무단으로 근무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직장 내 질서를 현저히 위협하는 행위"라며 "A사 취업규칙상 해고보다 가벼운 징계 처분만으로는 직장 질서를 회복하고 B씨가 정상적으로 근무에 임하도록 할 수 없어...
'트럼프에 굽신' 비난받던 나토 총장, 그린란드 해결사로 재평가 2026-01-23 09:21:26
비위' 맞춰 긴밀한 관계 구축…'트럼프 조련사' 평가도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지나치게 비위를 맞춰준다는 비판을 듣던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그린란드 위기'에서는 해결사로서 한몫을 했다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