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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선관위의 '유감' 타령 2025-06-19 17:48:58
수사한 결과 투표사무원의 실수로 드러났다. 회송용 봉투를 잘못 배부하면서 일어난 일이다. 선관위는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곧바로 “혼란을 부추길 목적으로 일으킨 자작극으로 의심된다”며 책임을 떠넘겨 버렸다. 이런 황당한 일을 벌여놓고도 선관위는 단지 ‘유감’이라고만 했다. 국민을 모셔야 할...
유권자 '자작극'이라더니…선관위 사무원 실수였다 2025-06-18 18:07:10
사무원 등의 실수가 겹치며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일 당시 “자작극이 의심된다”고 주장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의심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선관위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표된 투표지가 회송용 봉투에 들어가 선거인에게 교부된 일련의 과정은 전례가 없었고 실제 일어날 가능성도 희박한...
"혼란 부추기려는 자작극이라더니"…경찰 수사 결과 '충격' 2025-06-18 15:38:39
배부된 사건은 경찰 수사 결과 투표사무원의 단순 실수로 밝혀졌다. 하지만 투표 관리에 책임이 있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사건 초기 이를 "자작극 의심"이라고 단정 짓고 대응한 점이 알려지면서, 섣부른 판단이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8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자작극 의심'이라더니?…실수하고 유권자 탓한 선관위 2025-06-18 12:02:53
회송용 봉투 2개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투표사무원이 투표용지 1매와 회송용 봉투 1개를 나눠줬어야 하지만, 실수로 회송용 봉투 2개를 교부한 것이다. B씨가 받은 회송용 봉투 2개 중 1개는 주소 라벨이 부착된 봉투였으며, 다른 1개는 주소 라벨이 부착되지 않은 봉투였는데, B씨 역시 착각으로 인해 주소 라벨...
"회송용 봉투 2장 배부"…실수하고 유권자 탓한 선관위 2025-06-18 11:49:28
투표사무원이 투표용지 1매와 회송용 봉투 1개를 나눠줬어야 하지만, 실수로 회송용 봉투 2개를 나눠준 것이다. B씨가 받은 회송용 봉투 2개 중 1개는 주소 라벨이 부착된 봉투였으며, 다른 1개는 주소 라벨이 부착되지 않은 봉투였는데, B씨 역시 착각으로 인해 주소 라벨이 붙지 않은 봉투에 기표한 투표용지를 넣은 채로...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투표한 '대치동' 선거사무원…檢, 구속기소 2025-06-13 22:13:33
선거 사전투표에서 남편 명의로 대리투표한 선거사무원을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조민우)는 서울 강남구보건소 소속 계약직 공무원 출신 박모씨(60)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씨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된 지난 2월 29일, 강남구 대치...
여성가족부-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세무회계경리사무원 양성과정 운영 2025-06-12 09:00:00
‘세무회계경리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본 과정에 참여할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산회계 자격증 취득과 현장 적용 능력을 함께 갖춘 ‘멀티역량인재’ 육성을 지향한다. 세무와 회계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에 필요한 정보처리 능력,...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선거사무원, 결국 구속 송치 2025-06-05 08:56:35
신분증으로 대리 투표한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이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5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사위투표 혐의로 전직 강남구보건소 계약직 공무원인 60대 여성 박모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29일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의 주민등록증으로 투표용지...
[포토]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시작 2025-06-03 21:48:44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3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거 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 최혁 기자
"미리 날인 투표용지" 잇단 신고에 선관위 "100매 이내는 정상" 2025-06-03 21:29:34
선거인이 보는 앞에서 일련번호지를 떼어 투표용지를 교부한다"고 전했다. 앞서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투표 관련 112 신고가 이어진 가운데 서울 서초구 소재의 한 투표소에서 이날 오전 9시 22분께 50대 신고자가 "선거사무원들이 투표용지 하단의 일련번호를 떼어두고 도장도 미리 찍어놓은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