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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안전모 쓴 장인화 포스코 회장 "최우선 가치는 안전" 2026-01-02 11:50:06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에서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 및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포스코 직원·협력사·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행사를 했다. 이번 시무식은 전 그룹사가 하나가 돼 안전을 기원하고 경영 목표 달성과 비전 실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맞이 행사 뒤...
새해 첫 일정은 포항제철소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최우선" 2026-01-02 09:44:19
시무식에서는 장 회장과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와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협력사와 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 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장 회장은 또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계열사 중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청라 인천발전소에서 이계인 사장을 주축으로...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이병주 부회장은 각각 현재 몸담고 있는 사업회사 코스맥스와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에서 승진했다. 장남 이병만 부회장은 기존처럼 코스맥스의 ‘본업’인 화장품 연구개발(R&D)과 생산·품질·글로벌 고객사 대응 등 ODM 사업 전반을 지휘할 예정이다. 차남 이병주 부회장은 지주사 차원에서 맞춤형 화장품 및 디바이...
포스코DX, 美 페르소나AI에 200만 달러 베팅…"로봇 투자 확대" 2025-12-23 10:03:14
제조·물류 분야가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혁신 기술 및 미래 유망 사업 적기 발굴을 위한 벤처 투자 목적의 CVC(기업형벤처캐피탈) 펀드를 기존 포스코홀딩스 중심에서 사업회사 맞춤형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올해 8월 포스코가 500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가 각각 250억원 규모의...
고려아연 美백기사도 '고·조 콤비' 작품…MBK 들었다놨다하는 김앤장 2025-12-23 09:42:15
당시와 달리 고려아연이 현지 합작사와 사업회사를 따로 만들고 합작사에 지분 10% 이상을 넘길 시급한 명분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상대편인 영풍과 MBK파트너스도 한진칼이 전례가 된 만큼 이번 미국 합작법인(JV) 유상증자가 당시와 다른 점을 강조하며 여론전을 펴고 있다. 성패와 무관하게...
신형식 주교황청 대사 "교황 방한, 한반도 평화 계기 될 것" 2025-12-21 07:31:01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국민주권연구원, 전국비상시국회의 등 시민사회 운동에 주로 몸담아왔다. 신 대사는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을 맡고 있는 유흥식 추기경 등을 언급하며 최근 교황청 내 한국의 외교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신 대사는 "교황청 요직에 다수의 한국 성직자가 진출해있다"라며 "교황청도 한국인...
美 제련소 투자 놓고 '고려아연vs영풍·MBK' 갈등 격화 2025-12-17 21:15:52
최대 14.5%의 사업회사 지분을 매입하도록 구조를 짰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테네시 제련소의 기업 가치가 150억달러(약 22조원)에 이르면 추가로 지분 20%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했다고 주장했다. 최대 34.5%의 지분이 미국 측에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제련소 사업회사는 합작법인에 각종 인허가 서비스를 받는...
[단독] 고려아연 테네시 '11조 공장'…美정부, 지분 34%까지 챙긴다 2025-12-17 17:54:45
따라 전쟁부는 주당 1센트(14원)에 최대 14.5%의 사업회사 지분을 매입할 수 있다. 제련소 기업가치가 150억달러(약 22조원)에 달하면 추가 20% 지분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했다. 제련소 사업회사는 합작법인에 매년 최대 1억달러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 미국에서 각종 인허가 서비스를 받는 대가다. 합작법인의...
고려아연, 2.8조 유증…미국 정부가 주주로 2025-12-16 14:16:20
이 자금을 실질적으로 제련소를 짓고 운영하는 사업회사 크루셔블 메탈스에 보냅니다. 큰 틀에서 사업에 필요한 돈은 운영비용과 금융비용을 합쳐 총 10조 9천억원 규모입니다. 부족한 금액은 빌려서 조달하는데요. 미국 정부와 JP모건으로부터 차입하고 고려아연이 연대보증을 서는 구조입니다. <앵커> 미국 제련소...
MBK·영풍 반발…"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위해 韓 아연 주권 포기" 2025-12-15 18:15:07
구조가 꼼수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현지 사업회사에 곧장 출자하지 않고 합작법인이 고려아연의 지분을 취득하게 하는 구조는 통상적이지 않다. 영풍은 입장문을 내고 “최 회장은 (자신의) 백기사를 구하려고 대한민국 아연 주권을 포기하는 배신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은경 기자 nor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