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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몰랐어요"…돌싱 모임 나간 여성의 '눈물 호소' 2025-09-25 10:12:37
씨는 "상간녀이므로 손해배상을 하라"는 내용의 소장을 받았다. 알고 보니 남성은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까지 낳았지만, 혼인 신고하지 않은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가 있었다. 이명인 법무법인 신세계로 변호사는 "사연자가 교제했던 남성이 사실혼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정말 몰랐고 과실이 없다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지...
나파 밸리의 두 사슴은 함께 뛴다 2025-09-17 09:31:26
결국 협력과 공존의 길을 찾았다. 과연 어떤 사연일까? 이름의 유래와 두 ‘사슴’의 탄생 두 와이너리가 자리 잡은 Stags Leap 지역은 이름부터 전설적이다. 옛날 한 아메리카 원주민 사냥꾼이 이곳에서 수사슴(stag)을 쫓았다가 그 사슴이 눈앞의 가파른 절벽(palisades)을 단숨에 뛰어넘어(leap) 달아났다고 한다. 이...
"이게 7만원?"…李 대통령 지적한 자갈치시장 횟집 '단속' 2025-09-02 17:19:30
비싸게 받겠다'고 하면 방법이 없는 거냐"고 재차 물었다. 해당 사연은 지난 29일 보배드림에 '부산 자갈치 OO횟집에서 해삼 한 접시에 7만 원 나왔다. 이게 맞는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알려졌다. 영수증에는 회백반 2인분 8만6000원 외에 '회' 항목으로 7만 원이 추가돼 있었다. A씨가...
월드투게더, 백마고지 영웅 고 오규봉 하사 유족 후원금 모금 2025-07-16 14:52:22
등 직계 존속 또는 자녀와 손자녀 등 직계 비속만 해당된다. 지난 2013년 당시 육군 9사단장이었던 김용우 월드투게더 회장은 오규봉 하사의 사연을 듣고 오세운 씨와 연을 맺게 됐다. 같은 해 김 회장은 후원 모금 캠페인을 통해 3,000만 원 넘는 후원금을 모아 오세운 씨의 생계 지원과 치료비 등에 쓰고 천안시 내 오...
"요즘 쪼들려서"…청첩장 돌리고 밥 얻어먹은 예비 신부 2025-07-12 15:23:29
식사비를 내지 않고 되레 친구들에게 얻어먹었다는 사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10일 '청첩장 주면서 밥 얻어먹는 사람 있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중학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올가을 결혼을 앞두고 최근 청첩장을 나눠주기 위해 모임을...
장영란, 140만원 조명 깬 아들에 '칼훈육'…"용돈서 차감" 2025-07-10 16:34:38
기물을 파손한 아들에게 책임감을 가르치며 훈육한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장영란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가족과 함께 떠난 호주 멜버른 여행기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호텔에 도착한 첫날, 아들 준우 군이 소파에 누워 기지개를 켜다 실수로 뒤에 있던 조명을...
"딱 일주일만 공개"…혼자 보기 아깝다는 '비밀의 정원' 정체는 [현장+] 2025-06-11 19:45:01
모두가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이곳을 찾는다. SNS와 네이버 블로그에는 매년 수국하우스를 다녀온 이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 "내년에도 꼭 가기로 다짐했다", "혼자 보기엔 정말 아까운 마당이었다"는 문구가 후기마다 줄을 잇는다. 이처럼 방문객들의 리뷰들은, 이웃과의 인사 한마디조차 사라진 시대에 자신의 집...
부모님한테 생활비 月 50만원씩 받았다가…'날벼락' [고정삼의 절세GPT] 2025-06-04 13:30:04
명목으로 받은 5000만원이 문제가 됐다는 사연을 들었기 때문이다. 김씨의 친구에게는 미신고 가산세까지 더해 증여세로만 600만원이 부과됐다. 뿐만 아니라 친구는 이 증여액으로 30%의 추가 상속세까지 납부해야 했다. 김씨는 "과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부모님으로부터 생활비를 지원받아 남 일 같지 않았다"고 말했다....
"돈이 줄줄 샌다고"…이현이가 맞은 '귀 필러' 뭐길래 2025-06-02 14:15:40
사연을 전했다. 이현이는 "제가 그냥 어디 지나가는데 스쳐 지나가시는 분이 말을 걸었다"며 "되게 나이 지긋하신 분이었는데 제 얼굴을 보고 '어유 돈이 줄줄 새겠어'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제가 '왜요?'라고 했더니, 제가 '칼귀'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귓불에 필러를 맞았다....
"금액 적어 죄송"…폐지 모아 번 돈 기부한 '세 아이 아빠' 2025-05-03 16:28:14
부산에 사는 기초수급가정의 다자녀 가장이 수년째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형편이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익명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8분께 부산 북부경찰서 덕천지구대 앞에 나타난 한 남성은 종이 상자를 놓고 황급히 현장을 떠나는 장면이 지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