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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영양실조 사망' 친모, 첫째딸 방임 혐의 추가 2026-03-12 09:29:04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가 구속된 가운데 초등학생인 첫째 딸에 대한 방임 혐의도 추가 적용됐다. 12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한 2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가 밝혔다. A씨가 숨진 둘째 딸 B양뿐...
"모즈타바, 미국 공습 첫날 발 골절·얼굴 상처" 2026-03-12 09:17:09
딸의 생후 14개월 아기도 포함됐다. 모즈타바는 올해 56세로, 아버지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폭사 이후 그의 후임으로 지난 8일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 이런 와중에 모즈타바는 이날까지도 공개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거나 대중 연설을 하지 않고 있다. newglass@yna.co.kr [https://youtu.be/frtjggkYAxY] (끝)...
월 300만원에 식품도 지원됐는데…20개월 딸은 왜 영양결핍 사망? 2026-03-11 18:54:37
숨진 생후 20개월 여아의 가정이 매달 300만원 이상의 정부 수당과 주기적인 푸드뱅크 식료품 지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연합뉴스는 인천시 남동구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숨진 채 발견된 A양 가정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월평균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1000만 산란계 살처분…달걀 한판 7000원 육박 2026-03-11 17:05:27
6% 줄어든 규모다. 산란계는 통상 생후 6개월이 지나야 알을 낳기 시작한다. 지난해 말까지만 하더라도 달걀 공급은 늘어날 가능성이 있었다. 지난해 12월 기준 3개월령 미만 산란계는 1321만 마리로 전년 대비 36.2% 많았다. 이들이 정상적으로 성장했다면 현재 달걀 공급이 증가해 가격이 안정되어야 하지만, 고병원성 AI...
"월 300만원 지원받고도"…20개월 아기 '영양결핍' 사망 2026-03-11 16:21:22
지원과 식료품 지원을 꾸준히 받던 가정에서 생후 20개월 여아가 심각한 영양 결핍 상태로 숨진 사실이 확인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4일 숨진 채 발견된 A양의 가정은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분류돼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매달 생계급여와 아동수당 등 월 평균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을 받았다....
"아침마다 달걀 꼭 챙겨 먹었는데"…몇 달 사이에 무슨 일이 [프라이스&] 2026-03-11 06:00:11
줄었다. 산란계는 보통 생후 6개월이 지나야 본격적으로 알을 낳는다. 지난해 말까지만 하더라도 계란 공급은 늘어날 가능성이 있었다. 지난해 12월 기준 3개월령 미만 산란계는 1321만 마리로 1년 전보다 오히려 36.2% 많았다. 이들이 정상적으로 성장했다면 현재 달걀 공급이 늘어 가격이 안정됐어야 하지만, 고병원성 AI...
팝스타 리애나 집에 소총 난사...30대 여성 '체포' 2026-03-10 06:49:28
배우자 에이셉 라키, 생후 6개월 된 딸을 포함한 자녀 세 명이 살고 있다. 총격범은 차를 타고 달아났지만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이 사건 현장에서 13㎞ 떨어진 쇼핑센터에서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팝계의 인기스타인 리애나는 '엄브렐라', '루드보이' 등을...
팝스타 리애나 집 향해 소총 난사…용의자 살인미수로 체포 2026-03-10 02:38:08
주택에는 리애나를 비롯해 배우자 에이셉 라키, 생후 6개월 된 딸을 포함한 자녀 세 명이 거주 중이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은 차를 타고 달아난 총격범을 사건 현장에서 13㎞ 떨어진 쇼핑센터에서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총격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리애나는 '엄브렐라', '루드보이' 등을...
"구역질 나 못 보겠다"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母 직업 '소름' 2026-03-09 19:46:01
씨는 지난해 10월 22일 전남 여수시 자기 집에서 생후 4개월 아들을 폭행하고 샤워기 물을 틀어둔 채 아기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살해)로 구속기소 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한 영상에는 A씨가 아이를 발로 밟거나 머리를 거세게 흔들고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장면이 담겼다. 잔혹한 학대...
"4개월 아기 학대 부모 엄벌해달라"…탄원서 1780건 봇물 2026-03-08 18:42:40
전남 여수에서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 부모를 엄벌해달라는 탄원이 잇따르며 공분이 확산되고 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에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친모 A씨(30대)와 아동학대방임 혐의를 받는 친부 B씨에 대한 엄벌 탄원서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