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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번의 재판…'사법농단' 양승태 첫 선고 2024-01-26 05:45:01
임성근·신광렬·조의연·성창호·유해용·이태종 6명의 법관은 1∼3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일부는 변호사로 등록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심상철 전 서울고법원장, 방창현 전 전주지법 부장판사도 무죄를 선고받고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하급심에서 일부라도 유죄가 선고된 것은 이민걸 전 실장과 이규진 전...
"AI·플랫폼 등 신산업 법률시장 선점"…대형 로펌들, 앞다퉈 전문조직 확대 2023-04-24 17:14:32
보강에 열을 올리는 양상이다. 광장은 성창호 전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등 법관 5명과 김형근 전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권태경 전 금융감독원 특별조사국 부국장 등을 변호사로 영입했다. 이태호 전 외교부 2차관과 유재철 전 중부지방국세청장, 송영훈 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본부장보도 고문단에 합류했다. 율...
법무법인 광장 송평근 대표변호사 "챗GPT등 AI 규제 리스크에 대한 법률자문 선제적 구축" 2023-04-24 17:08:17
재판 연구관 등을 지낸 노동분야 전문가, 성창호(형사) 정수진(공정거래) 권순건(금융) 박수완(형사) 변호사는 특정분야 송무에 강점을 보여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송 대표변호사는 ”노사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해 간접고용, 저성과자 해고, 임금피크제 등 다양한 노동문제가 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미래에 늘...
'법관 스카우트' 팔걷은 광장, 권순건·박수완 판사 영입 [김진성의 로펌 인사이드] 2023-02-03 06:35:01
형사사건을 담당해왔다. 광장은 이들에 앞서 성창호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25기) 정수진(32기)·김영진(35기) 서울고등법원 판사도 영입했다. 성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형사합의32부, 대법원 법원행정처 인사심의관 등을 지낸 형사소송 전문가다. 정 판사는 사법고시 수석 출신으로 공정거래 분야에서 전문성...
인재 영입·공격적 M&A…로펌 ‘몸싸움’ 치열해졌다 2023-01-29 17:18:53
적극적으로 외부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성창호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25기)와 정수진(32기)·김영진(35기)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영입한 데 이어 지방법원 판사 두 명과도 협상을 벌이고 있다. 이달 초엔 유재철 전 중부 지방국세청장을 고문으로 맞이했다. 바른과 세종은 판사 스카우트 경쟁에 한창이다. 바른은...
'사법농단' 재판관 3명, 대법원서도 무죄 판결 2021-11-25 18:35:38
혐의로 기소된 신광렬(56)·조의연(55)·성창호(49) 부장판사의 항소심 판결에 대한 검찰의 상고를 25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신 부장판사 등은 2016년 ‘정운호 게이트’ 당시 판사들을 겨냥한 수사를 저지하고자 영장 사건기록을 통해 검찰수사 상황과 향후 계획을 수집하고 법원행정처에 보고한...
[속보] '사법농단' 혐의 받던 신광렬·조의연·성창호 판사 무죄 2021-11-25 10:27:50
비밀누설 혐의를 받은 신광렬·조의연·성창호 부장판사가 최종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25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신광렬·조의연·성창호 부장판사 상고심에서 검찰의 상고를 기각했다. 법원행정처에 보고된 수사정보 일부를 법원행정처 관계자나 신 부장판사가 검찰 수사팀을 통...
'사법농단 의혹' 판사들 2심도 무죄 2021-01-29 17:30:37
연루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광렬·조의연·성창호 부장판사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지금까지 사법농단 의혹으로 기소된 전·현직 법관 14명 중 재판을 받은 6명에 대한 사법부 판단이 모두 무죄로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이균용)는 29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신 부장판...
'사법농단' 현직판사 3명, 2심서도 모두 무죄 2021-01-29 15:54:35
형사수석부장판사였고 조의연·성창호 부장판사는 영장전담 법관이었다. 법원행정처 차장은 임종헌 전 차장이었다. 1심은 신 부장판사 등이 영장재판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밖으로 빼돌리기로 사전에 공모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또 이들이 관련 내용을 법원행정처에 보고한 행위는 실무 관행에 가까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