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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에 살충제·방향제 뿌려가며 3년간 원룸에 '은닉' 2025-12-23 08:08:02
또 A씨에게 출소 후 1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라고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사체를 장기간 방치하고 은닉한 행태는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았다고 보일 만큼 참혹하고 악랄하다"며 "실질적으로 사체를 모욕하고 손괴한 것으로 보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A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19일...
"아빠 부탁을 거절해?"…화가 나 딸 포르쉐 부순 50대 실형 2025-12-20 19:30:44
걷어차 25만85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나오도록 손괴했다. 이 부장판사는 "A 씨는 과거에도 딸을 폭행하거나 딸 소유 신발을 손괴해 두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며 "폭력 범죄로 복역하고 출소했는데 누범기간에 또 폭력 범죄를 저질렀다. 뉘우치는 마음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박수빈 한경...
교회·아파트 유리창 '쨍그랑'…쇠구슬 쏜 철없는 60대 결국 2025-12-16 21:25:24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일용직 노동자인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9시께 광주 북구 삼각동 한 도로에서 새총으로 쇠구슬 3발을 발사해 유리로 된 교회 현관문과 인근 아파트 6층 유리창을 각각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신...
날아든 쇠구슬에 아파트·교회 '와장창'...범인 잡고보니 '헉' 2025-12-16 08:50:31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일용직 근로자 A(60대)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오후 9시께 광주 북구 삼각동 한 도로에서 A씨는 새총으로 쇠구슬 3발을 발사해 교회 유리 현관문과 인근 아파트 단지 6층 세대 유리창을 각각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신고를 ...
'천안 층간소음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7세 양민준 2025-12-11 16:52:23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살인·특수재물손괴)가 적용됐다. 당시 흉기에 찔린 A씨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로 몸을 피했고, 관리사무소 문을 안에서 잠겼다. 그러자 양민준은 자신의 승용차를 몰아 이곳으로 돌진해 문을 부순 뒤 A씨에게 다가가 재차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양씨를 구속한 경찰은 오는...
日서 일장기 훼손 처벌법 논란…우익 추진에 비판론 제기 2025-12-08 10:34:05
훼손할 경우 처벌하는 '국기손괴죄' 조항을 담은 형법 개정안 추진이 현실화하고 있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일본유신회의 연립합의서에 국기손괴죄 신설안이 명기돼 있고, 극우 성향의 참정당은 지난 10월 일장기 훼손시 처벌하는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참의원에 제출했다. 이 문제가 표면화된 것은 지난...
동전 던지더니…뺨 때리고 난동 부린 손님 결국 2025-12-07 08:05:58
송종환 부장판사는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벌금 1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춘천시 한 마트에서 캔 커피 음료를 사면서 500원짜리 동전을 업주에게 던졌다. 이에 업주가 "나가라"고 하자 A씨는 현관문을 걷어찼고, 이를 말리는 업주의 뺨을 세...
英왕실 호화 왕관, 시위대에 봉변…진열장에 음식물 투척 2025-12-07 01:07:42
런던탑에 전시된 왕실 장신구관에 난입해 돌발 행동을 한 시위자들을 붙잡아 재물 손괴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테이크 백 파워'(권력 회수)라는 시민단체 소속으로, 찰스 3세 국왕이 2023년 5월 대관식 때 썼던 왕실 왕관인 '제국관(Imperial State Crown)' 진열장에 애플 크럼블과 노란색...
흉기로 찌른 이웃, 관리실 숨자 차로 돌진해 살해 2025-12-06 18:24:48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살인·특수재물손괴)를 받는다. 흉기에 찔린 B씨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로 몸을 피해 문을 안에서 잠겼다. 그러나 A씨는 자신의 승용차를 몰아 이곳으로 돌진해 문을 부쉈다. 이후 그는 B씨에게 또 흉기를 휘둘렀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층간소음 살인' 전조 있었다…40대 영장 신청 2025-12-05 21:02:42
살인 및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A(40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 32분경 A씨가 공사 소음 때문에 시끄럽다며 윗집을 찾아가 B(7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 집에서는 씽크대 냉난방 분배기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흉기에 찔려 다친 B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