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거리 송전선·변전소 입지선정委에 주민대표 참여 확대 2026-01-11 06:07:02
단거리 송전선로와 변전소를 설치할 때 구성하는 입지선정위원회에 주민대표가 더 참가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실제 주민 대표성 확대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부는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송·변전설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기준' 고시를 개정할 계획이다. 기후부가...
현대건설, 작년 25조 수주 '역대 최대' 2026-01-08 17:27:51
설명이다.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를 수주했다. 에너지 부문 주요 수주 프로젝트에는 페르미아메리카와 대형 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 계약,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 업무 계약, 미국 텍사스 태양광발전 사업, 신안우이 해상풍력 등이 있다. 발주처와 신뢰 관계를...
현대건설, 업계 최초 수주 25조원 달성…"K건설 새 이정표" 2026-01-08 13:41:29
해상풍력 등 실적을 꼽았다. 여기에 사우디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 수주로 에너지 밸류체인 전 분야로 영역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40년 넘는 국책사업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30억 달러 수주고를 올린 이라크 해수공급시설 등을 포함, 기술 경쟁력과 신뢰에 기반한 비경쟁 수주도 실적 향상의 주요 원인으...
현대건설 작년 수주액 25.5조원…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17:21
수주에 성공했다. 아울러 사우디아라비아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 수주로 에너지 생산부터 이동, 소비까지 에너지 밸류체인(가치사슬) 전 분야로 보폭을 확대했다. 작년 30억달러가 넘는 수주고를 올린 이라크 해수공급시설과 수석대교, 부산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와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 등 기술 경쟁력과 신뢰...
현대건설, 지난해 수주액 25조원 돌파…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02:18
또한 사우디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를 수주해 에너지 생산부터 이동, 소비까지 에너지 밸류체인 전 분야로 보폭을 넓혔다. 기술 경쟁력과 신뢰에 기반한 비경쟁 수주도 실적 향상에 큰 몫을 했다. 지난해 30억 달러가 넘는 수주고를 올린 이라크 해수공급시설은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국책사업을 수행해...
"암살모의" 돌연 사라진 역도 챔피언, 충격 근황 2026-01-05 21:33:04
러시아 내 송전선 폭파와 공군 지휘관 암살을 시도했다는 혐의로 러시아 법원으로부터 중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레메셴코는 2014년 러시아 보로네시를 떠나 우크라이나 하르키우로 이주, 2021년 우크라이나 역도 선수권 대회 우승자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2023년 가을 하르키우에서 자취를 감춘지 1년 만에 러시아 법정에...
사라졌던 역도 챔피언, 러시아서 '암살모의' 징역 19년 2026-01-05 21:06:43
송전선을 폭파했으며 보로네시에서 러시아 공군 지휘관을 살해할 목적으로 잠복 감시했다고 봤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평결 이후 낸 보도자료에서 레메셴코가 2023년 우크라이나 안보기관에 자원해 키이우에서 무기와 드론, 폭발물 사용법을 훈련받은 이후 2024년 8월 보로네시로 침투됐다고 주장했다. 레메셴코가...
극좌단체 방화에 베를린 3만가구 사흘째 정전 2026-01-05 19:38:19
단체 불칸그루페는 성명을 내고 자신들이 송전선에 불을 질렀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정전 아닌 화석연료 경제가 이번 행동의 목표였다"며 "가스발전소 공격은 정당방위이자 지구와 생명을 보호하는 모든 이들에 대한 국제적 연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베를린 남서부의 덜 잘사는 분들에게 사과한다. 이 지역에 저...
中 서부 전력, 동부 산단과 연결…송전망 25% 늘린다 2026-01-05 17:21:39
계획이다. 중국 정부는 장거리 송전선을 강화해 주간 전력 전송 용량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자원이 풍부한 서부에서 동부의 주요 수요 중심지로 전력을 이동할 방침이다. 중국의 전력 시장은 자원이 풍부한 서부와 전력 수요가 집중된 동부 연안 지역으로 양분된다. 신장·간쑤·네이멍구 등 서부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고려아연 "미 제련소 부지, 핵심광물 원료에 광산까지" 2025-12-19 18:29:21
송전선과 변전소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 핵심 생산가능인구가 풍부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혔다. 부지에서 차량으로 60분 거리에 있는 지역에 거주하는 인구가 약 117만명이다. 이 가운데 40만명이 만 25세에서 54세 사이인 핵심 생산가능인구에 해당한다. 청년층 비율이 높아 추후 사업 확장에 따른 인력 추가 채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