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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간부인 척 자영업자 등친…캄보디아 '노쇼 사기' 일당 재판행 2026-01-15 17:31:06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부는 해외에 근거지를 두고 조직적으로 노쇼 사기를 저지른 범죄단체 조직원 23명을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피해자는 전국에 걸쳐 215명에 달하고 피해액은 약 38억원 상당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군부대 사칭해 38억 '꿀꺽'…캄보디아 '노쇼 사기단' 전원 구속 2026-01-15 13:59:35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부(이하 합수부)는 해외에 근거지를 두고 조직적으로 노쇼사기를 저지른 범죄단체 조직원 2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전국 215명, 피해액은 약 3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김보성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합동수사부장(사진)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 경찰 국세청 등 기관 간 벽을 허물고 ‘원팀’ 수사 시스템이 갖춰진 덕분”이라며 “자금세탁, 현금수거, 대포통장 등 계열사처럼 움직이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배후를 잡아야 범죄를 근절할 수 있...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2026-01-11 12:13:33
대검 공공수사기획관, 함영욱 전북경찰청 수사부장이 수사 지휘를 맡는다. 검찰에서는 김정환(37기)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 이한울(38기) 창원지검 밀양지청장 등 부장검사 2명과 검사 6명, 수사관 15명 등 25명이 파견된다. 경찰에선 총경인 용인 서부서 임지환 서장, 경찰청 박창환 중수과장과 경정 이하 수사관...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광주지검 공공수사부장을 거친 ‘공안통’ 임삼빈 대검 공공수사기획관(차장검사급)이 임명됐다. 2본부장은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과 디지털포렌식센터장을 지낸 함영욱 전북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이 맡는다. 합수본은 검찰에서 김 지검장을 포함해 25명(검사 10명, 수사관 15명)이 파견됐다. 경찰에선 함 경무관을...
쿠팡 의혹 한꺼번에 수사…경찰, 86명 TF팀 꾸렸다 2026-01-02 17:46:20
서울경찰청은 경무관급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쿠팡 TF’를 전날 출범시켰다. TF에는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하던 사이버수사과를 비롯해 수사과,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 형사기동대, 공공범죄수사대 등 서울청 산하 5개 부서에서 총 86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부서별 전문성을 살려 각종 혐의를 입체적으로...
경찰, 쿠팡 전방위 수사 착수…전담 TF 구성 2026-01-02 13:45:25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경무관급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TF팀을 꾸리고 쿠팡과 관련된 각종 의혹에 대한 집중 수사에 착수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 쿠팡을 둘러싼 고소·고발이 잇따르자 전반적인 의혹을 동시에 들여다보겠다는 취지다. TF팀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 '쿠팡TF' 출범…의혹 전반 들여다본다 2026-01-02 13:38:43
서울경찰청은 경무관급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쿠팡 관련 TF팀을 전날 구성했다. TF에는 사이버수사과와 수사과를 비롯해 광역수사단 산하 금융범죄수사대, 형사기동대, 공공범죄수사대 등이 참여하며, 총 86명이 투입됐다. 이번 TF는 기존에 개별 부서에서 진행되던 쿠팡 관련 사건을 종합적으로 수사하는 역할을...
"뉴스 안 봐서 몰랐다"…전형적 수법에 700만원 날린 자영업자 2025-12-29 10:35:58
범죄 합동수사단을 내년 상반기 합동수사부로 정식 직제화하기로 했다. 합수단은 임시 조직인 만큼 정식 부서로 개편해 보이스피싱 수사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검찰 경찰 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해 2022년 7월 출범한 합수단은 그간 1053명을 입건해 401명을 구속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삼성 D램 핵심기술 유출범, 공대 출신 검사들이 잡았다 2025-12-28 17:57:34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보기술범죄수사부가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 이직하면서 D램 반도체 핵심 공정 기술을 유출한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 10명을 기소해 주목받는다. 수십조원의 국가적 손실을 초래한 사건의 전모를 밝혀낸 배경에는 ‘공대 출신’ 검사들의 기술 이해도가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