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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중수청 소속 공무원 범죄 수사 범위 확정해야" 2026-02-03 17:24:26
중수청 공무원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수사하도록 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검찰청 폐지로 현직 검사들이 중수청으로 옮길 경우 이들이 저지른 범죄도 공수처가 수사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의미다. 공소청 법안에 대해서도 우려를 드러냈다. 공수처 관계자는 “공소청법이 제정되고 검찰청법이 폐지되면...
경찰 "사건 핑퐁·지연 우려…중수청 9대범죄 수사 반대" 2026-02-02 17:14:18
이원화해 규정하고 있다. 변호사 자격을 갖추고 법리 검토를 담당하는 수사사법관 직위를 둔 것은 검사들의 이동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로 해석된다. 경찰이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중수청의 전문수사관 채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지만,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경찰 인력이 중수청으로 이동할 수...
[단독] 경찰, 간첩죄 개정 앞두고 '방첩 전문 수사대' 띄운다 2026-01-25 17:32:27
있다. 이 중 국가보호 범죄인 간첩죄 역시 중수청 수사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경찰과 중수청이 모두 간첩죄 관련 수사를 맡게 되면 초기 수사의 중요성은 더 커지게 된다. 수사 권한이 겹치는 영역에서는 강제수사에 들어갔는지가 이후 수사를 이어갈 핵심 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수청에 대한 통제 필요성에서 비롯됐다. 존치 주장의 핵심 논거는 경찰이 1차 수사한 송치사건의 오류나 미진한 부분은 새로 수사하지 않는 범위에서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보완수사를 통해 억울한 국민에겐 ‘보호망’을, 범죄자에게는 ‘법망’을 촘촘하게 완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증오'가 개혁 동력이면...
李 대통령 "보완수사권 예외적 필요" 주문에도…與, 검찰개혁 '갑론을박' 2026-01-22 13:32:22
수청의 수사 범위를 두고 김 수석부대표는 "부패·경제만 해야 한다는 의견부터 9개 다 포함하되 시행령으로 (세부적인) 범위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다양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제2의 검사'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중수청 수사사법관(변호사 자격 필요) 직제에 대해선 "이원화(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 직제...
정청래 "중수청 수사 이원화 문제있어"…정부안 대폭 수정 예고 2026-01-20 17:39:56
중수청을 사실상 ‘제2의 검찰청’으로 만드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지난 12일 내놓은 입법예고안에서 중수청 내부 직제를 변호사 자격을 지닌 수사사법관과 비법률가인 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했다. 범여권에선 이를 두고 검사가 경찰 수사를 지휘하는 구조가 재현될 수...
與 김용민 "중수청에 굳이 검사들 갈 필요 없어" 2026-01-20 15:15:27
중수청 조직을 이원화 한 것은 경찰 중심의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란 평가다. 앞서 조상호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은 지난 16일 같은 방송에 출연해 "국가의 수사 역량의 총량이 약화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른바 유예 기간처럼 지금 당장은 이원화 조직으로 출발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를...
[포토]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 2026-01-20 11:56:40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정부안에 담긴 중수청 인력의 이원화 구조(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 수사 범위와 공소청의 3단 구조 등을 놓고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진다. 최혁 기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3.1% 2026-01-19 08:39:47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중수청·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간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번 대통령 지지율 조사는 지난 12∼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률...
"누더기 법안 될라"...중수청 실효성 논란 [현장에서] 2026-01-16 10:34:53
수청에서 몇 년간 수사 역량을 이식한 뒤에는 어떤 역할이 있을지 불분명하다"며 "검사도 경찰도 아닌 애매한 지위"라고 지적했다. 공소청 법안에 대한 비판도 만만치 않다. 공소청 검사에게는 수사권이 원칙적으로 배제되면서 기소와 공소유지의 난이도는 높아졌는데, 정작 업무 부담은 더 커졌다는 평가다. 법안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