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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자율車 브레이크 '주목' 2022-01-04 17:06:58
페달을 접어놨다가 필요할 때 펴서 쓰는 ‘오토 스토우’ 설계도 적용됐다. 엔진룸 공간을 많이 차지할 뿐만 아니라 장착 시간도 긴 기존 브레이크 시스템과 달리 개별 구성품을 ‘1-박스’로 통합했다. 만도는 내년에 이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개념의 BbW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만도, 통합 전자브레이크 시스템으로 CES 혁신상 수상 2022-01-04 09:51:44
정상 작동한다. 브레이크 페달을 접어놓았다가 필요할 때 펴서 쓰는 '오토 스토우'(Auto stow) 설계도 적용됐다. ㈜만도는 이번 브레이크 시스템이 지난해 CES 혁신상 수상작인 '자유 장착형 첨단 운전 시스템'(SbW)처럼 공간 확보 기술 측면이나 기계적 연결을 제거하는 '전기적 연결'(by-Wire)...
만도, MSCI ESG 평가서 'A등급'…"국내 자동차 업계서 유일" 2021-07-05 09:26:45
때 꺼내 쓰는 오토 스토우(Auto Stow) 등 편의 기능이 장착된 첨단 운전 시스템이다. 현재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협의 중인 '자유 장착형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BbW)'도 있다. 브레이크 오일이 필요 없는 '전동 일체형 친환경 브레이크(EMB)', 전자식 브레이크 페달 등과 함께 시스템으로 작동되며 필요할...
"하반기 가면 늦다?"…시동거는 `만도` [박해린의 뉴스&마켓] 2021-06-08 17:36:46
서랍처럼 운전대가 차 안으로 들어가죠. 이 `오토 스토우` 기능이 있어 자율주행차 디자인을 설계할 때 자유로울 뿐 아니라 승객 공간 활용도 측면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앵커> CES에서 혁신상까지 받았군요. <기자> 또 만도는 자율주행 `레벨4`에 필수인 초고해상도 4D 레이더 기술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ES]만도, 자유와 안전 강화할 기술 선봬 2021-01-11 13:34:53
by wire) '오토 스토우(auto stow :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기능 덕분이다. 자동차 디자인 회사는 설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만도의 '바이 와이어(by-wire)' 기술은 브레이크 부품에도 적용된다. bbw(brake by wire)라고 부른다. '포 코너 모듈(바퀴 4개)'에 장착 되는 emb(electro mechanical...
현대차 빠진 CES 2021…자동차업계 화두는 '미래 모빌리티' 2021-01-09 07:11:00
서랍처럼 꺼내 쓰는 '오토 스토우' 설계 등을 구현해 차량 실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자율주행과 원격 조정 등에 필요한 '이중 안전화(리던던트)' 기술을 바탕으로 SbW의 핵심 부품을 설계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일부 부품에 고장이 발생해도 전체 시스템은 정상 작동해 안전성을 높일...
사상 첫 온라인 CES 닷새 앞…삼성·LG 필두 한국 기업들 출사표 2021-01-07 08:36:07
운전대를 필요할 때 서랍처럼 꺼내 쓰는 '오토 스토우' 설계 등을 구현해 차량 실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아우디, GM, 피아트크라이슬러(FCA)가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 한국 스타트업도 출전…미중 갈등에 중국 업체...
만도 첫 'CES 혁신상'…미리보는 CES 2021 2021-01-05 17:22:10
서랍처럼 스티어링 휠을 꺼내 쓸 수 있는 ‘오토 스토우’ 설계도 가능하다. 차량 내부 공간이 넓어진 만큼 독서, 게임, 영화 관람 등을 위한 공간 활용도가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SbW는 ‘이중 안전화’를 적용해 일부 부품이 고장나도 전체 시스템은 정상 작동한다. 만도는 관련 영상을 CES 2021 개막일에 맞춰 온라인...
만도, CES 2021 차량 지능·운송 부문 혁신상 2021-01-05 10:00:15
서랍처럼 꺼내 쓰는 '오토 스토우' 설계 등을 구현해 차량 실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기존 자동차 설계는 섀시와 운전대를 기계적으로 연결하기 때문에 운전대의 위치를 조절할 수 없었다. 만도는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CES 2021에서 SbW 관련 동영상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hee1@yna.co.kr (끝)...
명품 론칭 공식 깬 '코치넬레'…펀딩으로 2주 만에 1억 판매 2020-06-03 17:31:11
디자이너인 빈치아네 스토우베나케를 수석디자이너로 영입한 뒤 이듬해 ‘셀레스테’라는 핸드백으로 이름을 알렸다. 해외 진출을 고려하던 이 회사를 2012년 이랜드그룹이 인수했다. 이랜드그룹은 중국 이탈리아 등 68개국에 코치넬레 제품을 판매했다. 한국 시장에선 이번에 처음 판매에 나섰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