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 종전협상 중에도 우크라 맹폭…혹한 속 에너지 비상 2026-01-24 09:07:41
한겨울 혹한 속에서 우크라이나 시민들이 심각한 에너지 재난 사태를 겪고 있다. 수도 키이우의 전력망 운영사는 러시아의 공습으로 23일 자국 에너지 상황이 크게 악화해 대부분 지역에서 긴급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전력망을 목표로 한...
"헌혈하면 '두쫀쿠' 드려요"…텅 빈 혈액원에 시민들 줄 섰다 2026-01-24 08:42:11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헌혈센터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헌혈의집 서면센터의 경우 오전과 오후 예약자가 각 20명으로, 평소보다 2배가량 많았고 이른 아침부터 헌혈을 기다리는 대기 줄도 형성됐다. 부산혈액원 관계자는 "1월은 혈액 수급이 가장 낮은 시기라 걱정이 컸는데 두쫀쿠 프로모션으로 평...
[아프리카인물열전] ⑷열강에 맞선 이집트 국부 나세르…수에즈 운하 국유화 2026-01-24 08:00:04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당시 수백만 명의 이집트 시민들이 길거리로 쏟아져 나와 그의 사망을 애도했다고 이집트 언론은 전했다. 반제국주의·범아랍주의의 기치를 내걸고 근대화 정책을 추진한 나세르가 사망한 지 50년이 넘게 흘렀지만, 이집트 국민 사이에는 그에 대한 향수가 아직 남아 있다. sungjinpark@yna.c...
[그린란드를 가다] 식량비축 권고에 사냥용 엽총 꺼내…슈퍼 매대 동나기도 2026-01-24 07:19:24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평소 사냥을 하지 않던 시민들까지 장롱 깊숙한 곳에서 잠자던 엽총을 꺼내 손질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누크 시내의 최대 슈퍼마켓인 브루그세니에서는 시민들이 카트 가득 물품을 담고 있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었다. 아내와 함께 장을 보러 온 이누이트 중년 남성 아칼루는 "트럼프가 앞으로...
美이민단속국, 법원 영장 없이도 가택 강제진입 허용…위헌 논란 2026-01-24 04:28:07
아닌 일반 시민들이 피해를 볼 우려도 적지 않다고 AP는 전했다. 국토안보부는 성명을 통해 이 지침을 옹호하면서 가택 진입과 체포를 허용하는 행정 영장이 발부된 사람들은 완전한 적법 절차를 통해 "최종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라고 주장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코소보 검찰, 총선 결과 조작 의혹 109명 체포 2026-01-24 01:10:46
영향을 받았다며 이번 범행을 "선거 결과와 시민들의 의지를 전복하려는 조직적이고 의도적 행위"라고 평가했다. 지난달 28일 치러진 코소보 총선 결과 집권 여당 자결당(LVV)은 과반 득표율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코소보민주당, 코소보민주연맹, 코소모미래연합 등 야당들과 득표 차가 커 원내 1당 자리를 사수하게...
[포토] '펑펑' 눈 내리는 서울 2026-01-23 22:53:38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제니·뷔 사진전에 박정민이 찍은 조인성까지…해외 팬들 우르르 [현장+] 2026-01-23 19:30:04
팬들부터, 인파에 이끌려 발걸음을 멈춘 시민들까지 섞여들며 평일 낮 종로 거리는 거대한 팬덤의 장으로 변모했다. 이번 전시는 제니의 생일에 맞춰 시작된 사진전으로, 사진집 출판부터 전시 기획과 개최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제니가 직접 참여했다.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 등 국내 정상급 사진작가 3인이 포착한 제니의...
각국 예술인 800명 "이란 시위 유혈탄압 규탄…침묵은 공범" 2026-01-23 19:07:15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지난 20일까지 시위 참가자 4천251명을 포함해 총 4천519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사망자를 1만2천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란 당국이 공식 발표한 사망자는 군경, 시민 등을 모두 포함해 3천117명으로 훨씬 적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살 쪘다고 이럴 줄은"…'만병의 근원' 비만의 무서운 경고 [건강!톡] 2026-01-23 18:58:27
Metabolism)을 통해 코펜하겐 주민과 영국 시민 50여만명의 연구 데이터를 분석, BMI와 치매 위험 사이에서 이 같은 인과관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코펜하겐시 심장연구(CCHS) 12만6655명의 데이터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37만7755명의 데이터를 이용해 높은 BMI가 혈관성 치매의 인과적 위험 요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