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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대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대기오염 및 폐기물 관리, 시민 참여적 도시계획 수립 등이 포함된다. 아르카디스(Arcadis)라는 글로벌 도시계획사 및 컨설팅사가 매년 발표하는 ‘아르카디스 지속가능성 도시 지수’는 환경과 사회 및 경제를 두루 평가한다. 환경은 지구(Planet), 사회 영역은 사람(People) 요소로, 경제...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이 같은 코펜하겐의 모델은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거버넌스에 있다. 시민들이 거주하는 지역 내 직접 기후 및 환경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시에서 예산과 행정을 지원하는 ‘로컬 어젠다 21’ 제도를 운영한다. 또 시의 기후 정책을 설명하는‘기후 액션 쇼룸’을...
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2026-01-03 06:00:11
참여 제약, 정책 일관성 부족이라는 한계를 안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반면 오사카는 정부가 큰 틀을 제시하고, 기업은 장기적 수익모델을 설계하며, 시민은 그 혜택을 누리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그 결과 도시는 자연스럽게 활력을 되찾았다. 오사카는 단지 건물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도시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 2026-01-03 06:00:05
시민사회가 함께 설계·운영·평가에 참여하며, 특정 기관이나 개인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었고, 지속가능성 교육을 일회성 사업이 아닌, 제도로 정착시키는 기반이 됐다는 주장이다. 그는 “ESG의 핵심은 이해관계자 간 협의와 조정인데, 이를 교육 단계에서부터 경험하도록 설계했다”며 “도봉구 ESD는 기업과...
'생태보고' 갈라파고스에서 새해 폭죽놀이…당국 조사 2026-01-03 01:42:34
등도 함께 참여했다. 갈라파고스 특별행정부는 "환경 보호와 시민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임을 재차 강조한다"며 "위반 사항이 명백할 경우 적법 절차에 따라 당사자에게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갈라파고스 특별행정부는 결의안을 통해 '갈라파고스 주내 모든 종류의 불꽃놀이 또는 화약류 및 유사...
우크라, '러 반역자' 사망 위장…7억 현상금도 챙겨 2026-01-02 17:40:19
카푸스틴이 러시아 시민으로서 우크라이나군 편에서 군사 작전에 참여했으며 러시아 에너지 시설 폭파 시도, 접경지 브랸스크 공격 등에 관여했다고 본다. 러시아는 카푸스틴에 대해 브랸스크 침공과 반역죄 혐의로 결성 재판을 통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키이우포스트는 카푸스틴이 우크라이나에서 반크렘린 활동을 하는...
문화비축기지, 놀유니버스와 협업…복합문화공간 도약 나서 2026-01-02 14:17:50
문화비축기지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화비축기지는 지난 9월 공식 개장 이후 공연, 페스티벌,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세계적 멜로딕 테크노 아티스트...
“말 한마디면 해결된다”…올해부터 확 바뀌는 정부 서비스 2026-01-01 12:00:09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시민참여기본법 등 국민 행복 5대 법률을 연내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AI 민주정부와 자치·균형성장, 국민안전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속도를 내겠다”며 “국민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제도 개선을...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총리는 시민들에게 축제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독려했다. 민스 총리는 극단주의 세력은 행사의 적은 인파를 자신들의 승리로 해석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 끔찍한 범죄에 맞서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년 11월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161명이 숨진 홍콩에선 빅토리아항에서 예정됐던 대규모 새해...
[우분투칼럼] 권위주의의 '위장막'이 된 아프리카 대의민주주의 2026-01-01 07:00:02
일상적 폭력이 일상적이었다. 이에 따라 시민들에게 민주적 절차는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것으로 인식됐다. 투표는 치러졌지만, 삶의 조건은 개선되지 않았다. 제도는 존재했지만, 국가는 충분한 보호를 제공하지 못했다는 인식이 확산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민주주의냐 독재냐'라는 고전적인 이분법은 설득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