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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하교 시간대 무단 외출…전자발찌도 고의 훼손 2025-09-11 11:03:17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장욱환 부장검사)는 11일 조두순을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치료감호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조두순은 올해 3월 말부터 6월 초 사이 경기 안산시 다가구주택에서 지정된 외출 제한을 어기고 하교 시간대 4차례 외출한 혐의를 받는다....
SPC삼립 시화공장 곧 전면 재가동…사고 설비 철거 2025-06-24 17:25:54
재가동될 예정이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은 24일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용 당국은 전날 SPC삼립 시화공장에 대한 최종 점검도 벌였다고 전했다. 지난달 19일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 이후 지금까지 셧다운 상태인 8개 생산라인의 작업 중지를 해제한 것이다. SPC삼립은 사고...
순직해병 특검보에 류관석·이금규·김숙정·정민영 임명 2025-06-20 23:22:26
평택지청·울산지검·광주지검·서울서부지검을 거친 뒤 2013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며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과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국회 소추대리인을 맡았다. 김 변호사는 서울 한성고와 서울대 지리학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2012년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임관했다....
"청첩장에 이름도 안 넣어" 자녀 결혼에 축의금 거절한 그들 2025-06-17 20:15:01
수원지검 안산지청 소속 검사였으나 황 전 총리는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르겠다며 법무부와 검찰에 청첩장을 돌리지 않았다. 은행원인 성희씨 역시 결혼 소식을 사내에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이날 결혼식장의 축의금 테이블도 치웠고, 식장 입구에 세워진 안내 푯말에도 혼주 이름조차 적지 않았다. 방명록도 없었다....
'시흥 살인범' 차철남, 오늘 檢 송치…사이코패스 결과 발표 2025-05-27 06:50:17
및 살인미수, 절도 등 혐의로 구속한 차철남을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철남은 지난 17일 오후 4~5시께 중국동포인 50대 A씨 형제를 각각 자신의 시흥시 정왕동 집과 인근에 있는 이들 형제의 집에서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 오전 9시 34분께 집 근처 편의점의 60대 여성...
안산시, 미취업 청년 자립역량 지원 '지역청년고용협의회' 위촉식 개최 2025-04-02 15:19:10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위촉식은 △2025년 안산시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추진 경과 및 계획 보고 △안산시 지역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1분기 지역 청년고용협의회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이를 실제 취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2022년부터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
"언니로 착각"…편의점 직원 보복 살인한 30대 2025-03-12 18:47:54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이세희 부장검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살인 등 혐의로 A씨를 지난 10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6시 50분께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의붓형 B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나서 10분 뒤 도보 2분 거리의 근처 편의점...
"너무 화가 나서"…이복형·편의점 알바생 살해한 30대男 구속 2025-02-20 13:12:08
지난해 4월 정신질환 진단을 받아 입원 치료하다가 퇴원한 후 복용하던 약을 임의로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병세가 악화돼 A씨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이날 구속기한 만료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넘겼다. 앞서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지난 14일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
2명 흉기로 살해해놓고 "내가 왜 화났는진 몰라" 2025-02-19 07:48:45
살인 혐의로 구속한 A(35)씨를 오는 20일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 50분께 시흥시 주거지에서 함께 살던 의붓형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을 말리던 모친의 손 부위 등을 다치게 한 혐의도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도보 2분 거리 편의점으로 가...
배달 중 '바지 벗고 횡설수설'…40대男 환각 상태서 음식 배달 2025-02-04 17:13:32
A씨의 몸에 있던 주삿바늘 자국을 발견하고, 마약 간이 시약 양성 반응을 확인해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또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약 2회 투약 분량(0.6g)의 필로폰을 확보했다. A씨로부터 혐의를 인정하는 진술을 받은 경찰은 A씨를 구속해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