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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2026-02-16 17:00:02
차지했다. 'KODEX 미국S&P500'(850억원·4위) 'KODEX 미국나스닥100'(805억원·5위) 'TIGER 미국나스닥100'(610억원·7위) 등 미국 대표지수형 상품들이 대거 순매수 상위권에 들었다. 미국 증시가 최근 조정을 겪은 만큼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했다는 분석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미래에셋, 코빗 지분 취득 결정...디지털자산 사업 진출 2026-02-14 00:40:23
지주회사 NXC와 SK스퀘어 지분을 전량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분 취득 목적에 대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반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복수의 블록체인 기업과 디지털자산 관련 서비스 테스트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삼전·하이닉스 쌍끌이…코스피, 장중 5580 돌파 '새 역사' 2026-02-13 13:54:28
거래 중이다. 현대차(-0.59%) LG에너지솔루션(-2.80%) 삼성바이오로직스(-0.76%) 등은 하락 중이다. 반면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4% 하락한 1113.22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2.38%) 알테오젠(-1.28%) 에코프로비엠(-3.72%)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美는 급락했는데"…5500 시대 연 코스피, 오늘은 숨 고를까 [오늘장 미리보기] 2026-02-13 07:51:43
내다봤다. 다만 중장기적인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봤다. 다른 나라 증시 대비 이익 모멘텀이 상대적인 우위에 있어서다. 한 연구원은 "코스피 이익 모멘텀의 상대적 우위, 상법 개정안 등 정부 정책 모멘텀이 지속되는 한 국내 주식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하는 게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美 증시 주춤하자…서학개미, 3배 레버리지 몰려갔다 2026-02-12 17:19:54
움직임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다만 레버리지 베팅의 위험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운용업계 관계자는 “레버리지 상품은 방향성이 맞으면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주가가 끊임없이 등락하는 횡보장에서는 ‘음의 복리 효과’로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UFO 기술이 시장 흔든다"…월가에 뜬 '에일리언 ETF' 2026-02-12 17:12:19
등 혁신을 주도하는 첨단 기술 기업에도 투자한다. 터틀캐피털은 전에도 특이한 상품으로 눈길을 끈 적이 있다. CNBC의 유명 경제 방송인 짐 크레이머의 추천주와 반대로 투자하는 ‘인버스 크레이머(Inverse Cramer)’ ETF가 대표적이다. 이 ETF는 2024년 부진한 성적으로 청산됐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외계인이 돈 벌어다 준다?…사상 초유 'UFO ETF' 등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2026-02-12 13:00:12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콘텐츠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에 '외계생명체'를 테마로 하는 전례 없는 상장지수펀드(ETF)가 등장했다. 12일...
매클러그 "10월까지 코인 약세 이어질 것" 2026-02-11 17:20:47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 시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원화 거래량이 기축통화인 달러 거래량을 앞지르는 사례가 많은데, 그만큼 한국 투자자의 영향력이 크다”며 “한국에서 암호화폐 현물 ETF 거래가 승인된다면 글로벌 시장에 미칠 파급력이 막대할 것”이라고 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개미 몰린 코스닥…'패시브의 함정' 우려 2026-02-11 17:19:46
등 운용사들은 옥석 가리기가 가능한 액티브 ETF를 출시할 예정이다. 업종 순환매가 빠른 코스닥시장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3% 내린 1114.87, 코스피지수는 1% 오른 5354.49에 장을 마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오천피'보다 더 뜨거운 '천스닥'…과열 경고등 2026-02-11 13:56:56
결국 상장폐지됐다. 이에 타임폴리오·삼성액티브자산운용 등 운용사는 '옥석 가리기'가 가능한 액티브 ETF를 준비하고 있다. 업종 순환매가 빠른 코스닥 시장 특성상 부실 종목을 걸러내고 시장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해 초과 수익을 노릴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