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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권민아 "눈 앞에서 사라질 것"…무슨 일이길래 2026-01-01 12:01:56
"보복이 두렵고 엄마가 알게 될까 봐 걱정되고 병원 갈 돈은 없고, 오히려 숨어지냈어야 했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28일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지만 같은 해 12월 22일 한 달 만에 전속계약은 해지됐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2026-01-01 11:27:15
엄마, 아빠랑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딸에게 "태명대로 재미있게 인생을 살았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정동규·황혜련씨 부부에게 도리는 첫째 아들에 이은 둘째다. 정씨는 "12월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이와 산모가 잘 버텨줘서 2026년 1월 1일의 첫 번째 아이가 됐다"며 "영광스럽게 딸이...
새해 첫날을 알린 힘찬 아기천사 울음소리 2026-01-01 01:01:32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씨(37세)와 아빠 윤성민씨(38세)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 2.88kg)와 엄마 황혜련씨(37세)와 아빠 정동규씨(36세) 사이에서 태어난 도리(태명,여아, 3.42kg)가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사돈 상대로 11억 사기 친 50대…항소심서도 '실형' 2025-12-31 18:24:56
제 엄마도 외삼촌 덕분에 매달 이자를 받고 있다. 저한테 돈을 입금하면 외삼촌에게 전달해 매달 이자를 드리겠다. 1000만원에 50만원이고, 원금은 보장된다"며 총 162회나 속인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조사 결과, A씨의 외삼촌은 대부업에 종사하지 않았고, A씨는 피해자에게서 돈을 받아 채무 변제 등에 사용할...
항공정비사 꿈꾼 17살 소년, 6명 살리고 떠났다 2025-12-31 17:51:26
김 군이 엄마 근무지로 커피를 사다 주곤 했고, 집안에서 '온니원'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사랑받는 외아들이었다고 전했다. 기계 다루기를 좋아했던 김 군은 항공 정비사를 꿈꿔 관련 학교로 진학할 예정이었다. 김 군의 어머니는 "하늘에서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 사랑해"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항공정비사 꿈꾼 고교생…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삶 선물 2025-12-31 16:51:27
군의 어머니 배규나 씨는 "동건아, 엄마가 고마워. 동건이가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표현도 많이 해주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어. 엄마랑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했지만, 하늘에서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지내. 사랑해"라고 하늘에 편지를 부쳤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1월 1일의 힘 2025-12-31 16:30:40
좋겠다 싶었는데, 낭독회 중에 톡이 와 있다. “엄마, 제건 천연잔디용으로만 쓰는 건데요? 모양이 완전 다른데요.” 우겨보려고 했는데 챗GPT도 아이 편이다. 부상 위험이 있으니, 용도에 맞는 축구화를 사주란다. “미안해. 새로 사자.” 사과를 하긴 했어도 나도 모르게 한탄이 흘러나왔다. 옛날엔 운동화 하나면 족했다...
노엘, 父 장제원 떠올리며 "잘해줬는데 가족과 담 쌓아 미안" 2025-12-31 10:04:10
"엄마, 아빠한테 정말 미안한 게 예쁨 많이 받았고, 여행도 자주 보내주셨다. 잘 컸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센스 '독' 같은 곡을 듣더니 가정에 대해 피해망상을 가졌다. 그렇게 19살 때까지 담을 쌓고 살았다. 잘해준 건 기억에서 지워버린 것"이라고 고백했다. 노엘은 직접적으로 아버지와의 일화도 전했다. 그는...
정은혜 "발달장애인도 결혼할 수 있어"…송지효 감동의 '눈물' 2025-12-31 09:40:11
"엄마, 아빠 이렇게 잘 키워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저희 부부 앞으로도 일하면서 사랑하면서 100살까지 팔팔하게 잘 살겠다"고 말해 자리에 참석한 연예인들의 박수를 받았다. 남편 조영남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겠다. 감사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짧지만,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넸다. 정은혜는 끝으로 "여러분들도...
롤렉스로 이어진 가족 서사…'분절된 미학'과 마주하다 2025-12-30 17:53:37
엄마와 달리 두 딸은 지극히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의 소유자다. 셋이 마주 앉아 함께하는 ‘티 파티’ 역시 어색하고 피상적이기 그지없다. 마지막 에피소드 ‘시스터 브라더’는 파리의 한 골목을 운전 중인 남매 ‘스카이’(인디아 무어 분)와 ‘빌리’(루카 사바트 분)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