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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겨드랑이에 얼음을…" 폭염 속 생존 꿀팁 [건강!톡] 2025-08-05 11:28:55
생기는 근육경련인 열경련이나, 땀샘이 막혀 나타나는 열 발진 같은 증상이 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 어지럼증, 두통, 구토, 극심한 무기력감을 보이는 '열탈진',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고 의식이 흐려지는 '열사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럴 경우 빠르게 체온을 떨어뜨리는 것이 무엇보다...
폭염에 온열질환자 벌써 3000명 돌파…사망자 19명 2025-08-03 16:29:40
△열탈진 △열사병 △열경련 등으로 구분된다. 열탈진은 땀을 과도하게 흘려 창백함, 어지러움, 구토 등이 나타나며 열사병은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상승하고 의식 저하나 혼수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열경련은 탈수로 인한 근육통과 경련이 주요 증상이다. 야간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열대야는 수면장애뿐 아니라 피로감,...
역대급 폭염에 3000여명 '병원신세'…사망자도 2배 늘어 2025-08-02 17:22:56
노인으로 확인됐다. 질환별로는 열탈진이 61.0%로 가장 많았다. 열사병은 16.4%, 열경련은 13%로 조사됐다. 8.3%는 열실신으로 나타났다. 발생 장소는 작업장(31.8%), 논밭(11.7%) 등 실외 공간이 다수였다. 실내 작업장(7.4%)과 집안(6.1%)에서도 온열질환이 적지 않게 발생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샤워를...
폭염에 전국이 '시름시름'...온열질환 작년의 2.3배 2025-08-02 16:40:08
3천49명 중 31.8%가 65세 이상 노인이다. 질환별로는 열탈진이 61.0%로 가장 많고, 열사병(16.4%), 열경련(13.0%), 열실신(8.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작업장(31.8%), 논밭(11.7%) 등 실외 공간에서 발생한 경우가 다수지만, 실내 작업장(7.4%)이나 집안(6.1%)에서 온열질환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다. (사진=연합뉴스)
"푹푹 찌더니 결국"…9일 연속 온열질환 100명 이상 발생 2025-07-31 16:55:02
중에서는 열탈진이 60.7%로 절반 이상이다. 이어 열사병 16.4%, 열경련 13.4%, 열실신 8.1% 순이다. 연령대로는 65세 이상이 전체의 31.7%를 차지한다. 고령자는 폭염 시 가급적 야외활동을 삼가면서 시원한 실내에 머무르는 게 좋다. 발생 장소는 실외 작업장이 32.1%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길가 13.0%, 논밭 11.7%, 실내...
연일 폭염에 온열질환자 2800명 육박…사망자 총 13명 2025-07-30 16:48:26
따르면 전날 전국 510여곳 응급실을 찾은 열탈진,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는 126명(잠정치)으로 이 중 인천 서구에서 1명이 사망했다. 질병청이 올해 5월 15일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한 이래 전날까지 누적 온열질환자는 2768명,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무더위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지난 22일부터...
폭염에 탈진·실신…하루 164명 응급실行 2025-07-29 16:38:02
않으면 의식 저하가 나타나면서 자칫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 열탈진과 열사병이 대표적이다. 올해 누적 환자 중에서는 흔히 일사병으로 불리는 열탈진이 60.0%로 절반 이상이었다. 이어 열사병 16.8%, 열경련 13.8%, 열실신 8.0% 순이다. 연령대로 보면 65세 이상이 전체 온열질환자의 32.0%로, 3명 중 1명꼴이다....
밖엔 열사병, 안엔 냉방병 위험…그래도 건강한 여름 '꿀팁' 있죠 2025-07-28 16:00:46
한다. 가장 가벼운 온열질환에는 열탈진이 있다. 과도한 땀으로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탈수 증상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더위 속에서 종아리나 복부에 근육 경련이 오는 ‘열경련’이나, 열기로 인해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혈관 운동에 이상이 생기면서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는 ‘열실신’도 있다. 가장 심각한 상태인...
응급실 간 온열질환자 100명 육박…다음 주도 '폭염' 2025-07-27 17:05:03
질환은 열탈진(59.8%)이었으며, 열사병(16.6%)과 열경련(14.1%)이 그 뒤를 이었다. 주말이 지나며 더위의 기세는 다소 꺾이겠지만, 다음 주도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오를 예정이라 온열질환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열대야도 나타날 전망이다. 열대야는 수면장애와 피로감·집중력 저하·두통·식욕부진...
폭염에 온열질환 '비상'…하루 116명 응급실행 2025-07-25 17:04:46
같은 기간(5월 20일∼7월 24일)과 비교하면 772명에서 2천87명으로 2.7배 늘었다.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총 10명이다.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중에서는 흔히 일사병으로 불리는 열탈진이 60.1%를 차지했다. 이어 열사병 16.5%, 열경련 14.1%, 열실신 8.0% 순이다. 환자의 31.4%가 65세 이상이며, 발생 장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