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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네수 공격] 트럼프, 눈 가리고 수갑 찬 마두로 압송 사진 공개 2026-01-04 02:00:10
마두로 대통령은 수갑을 찼으며 오른손에 생수병을 들고 있다. 그는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인데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한밤중에 자고 있던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침실에서 끌어냈다. 미군은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이오지마함에 태워 마두로 대통령이 마약 혐의로 기소된 미국 뉴욕으로 압송하고...
[르포] 영하추위속 뉴요커 수만명, 새 시장 맘다니 축하 '열기' 2026-01-02 10:14:54
얹고 오른손을 펴든 채 취임 선서를 했다. 샌더스 의원이 주재한 선서는 상징적인 행사로, 맘다니 시장은 이날 오후 공개행사에 앞서 0시 1분 현재는 폐쇄된 옛 뉴욕시청역 역사 계단에서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부 장관의 주재 공식 임기 개시를 알리는 취임 선서를 했다. 자정 취임선서에서는 뉴욕공공도서관이 소장한...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쿠란 위에 손 얹고 선서(종합) 2026-01-01 15:18:01
왼손을 올리고 오른손을 펴 든 채 취임 선서를 했다. 뉴욕시장 취임식에서 쿠란이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성경책 위에 손을 얹고 선서하는 다수의 미국 공직자 취임식과 다른 풍경이었다. AP통신에 따르면 맘다니 시장은 선서후 현장의 기자들에게 "이것은 진정한 영광이며, 내 일생일대의 특전"이라고 말했다....
李 "정책의 절반은 홍보"…47개 전 부처, '정책 생중계' 한다 2025-12-31 16:32:15
이 대통령은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것은 자선사업가의 지침일 수 있어도 행정에선 그러면 안 된다”며 “왼손이 하는 일을 요란하게 오른손에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보가 절반이라고 생각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각 부·처·청의 홍보 시스템, 실태, 성과, 과제를 보고받아 좋은 점은...
생수 옮기다 "으악"…올해의 '황당 부상' 2025-12-28 10:30:17
회복 욕조로 들어가다 미끄러져 왼쪽 발목 염좌로 시즌 아웃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맷 스트람은 개막 전 딸들의 장난감 포장 중 왼쪽 가운데 손톱이 찢어지면서 한동안 훈련하지 못했다. 오른손 투수 잭 리텔(자유계약선수)은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던 올스타 휴식기에 놀이터에서 아들을 쫓아가다가 철골에 부딪혔다....
호텔 주방서 단련된 셰프들…이력으로 본 대가 '백수저'의 정체 2025-12-28 06:30:01
이금희 '흑백요리사2'에서 어릴 적 소여물을 썰다 오른손 둘째 손가락 일부를 잃게 됐지만 긍정의 힘을 얻게 됐다는 사연을 들려준 박효남 셰프는 양식 분야에서 '셰프들의 셰프'로 평가받고 있다. 박 셰프는 1978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경력을 시작해 1983년 힐튼호텔 개관 멤버로 합류했다. 1988년...
"동전 던지려면 돈부터"…로마 명물 '결국' 2025-12-20 07:36:33
등지고 오른손으로 동전을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면 다시 로마를 올 수 있다'는 속설로 유명하다. 트레비 분수 유료화 논의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돼 왔다. 로마시는 내년 열릴 가톨릭 희년을 앞두고 전 세계 순례객과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관람객 통제 방안을 마련하면서 유료화 방침을 결정했다. 로마시는...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2월부터 입장료 2유로 받는다 2025-12-20 01:56:36
이름을 얻었다. 이곳에서는 '분수를 등지고 서서 오른손으로 동전을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올 수 있다'는 속설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이곳을 찾아온 사람들이 동전을 던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12월 8일 기준 올해 트레비 분수 방문객은 약 900만명에 달한다. 하루 평균 3만명꼴로 이 분수를...
"동전 던지려면 돈 내"…로마 명물 '트레비분수' 유료화 검토 2025-12-19 09:09:36
분수는 1762년 완성된 후기 바로크 양식의 걸작으로 꼽히는 로마의 명소다. 세 갈래 길(tre via)이 만나는 곳에 있다고 해서 트레비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곳에서는 '분수를 등지고 서서 오른손으로 동전을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올 수 있다'는 속설 때문에 전 세계인들이 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유료화하나…"입장료 2유로 검토" 2025-12-18 18:55:10
분수는 후기 바로크 양식의 걸작으로 꼽히는 로마의 명소다. 세 갈래 길(tre via)이 만나는 곳에 있다고 해서 트레비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곳에서는 '분수를 등지고 서서 오른손으로 동전을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올 수 있다'는 속설 때문에 전 세계인들이 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