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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업계 최초 수주 25조원 달성…"K건설 새 이정표" 2026-01-08 13:41:29
수주 실적이 25조 5151억 원으로, 전년도 18조 3111억 원보다 39% 증가해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5년 3월, 2030년까지 25조 이상 수주 실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공개했으나 이를 연내 달성한 것이다. 현대건설은 이 같은 성과의 배경으로 먼저 ‘에너지 전환 리더’라는 새로운 비전 ...
울산시 2026년도 보통교부세 9,654억 원 확보 ‘역대 최대’ 2026-01-05 08:07:10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금액으로 전년도 9,299억 원보다 355억 원(3.8%) 늘어난 규모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2026년 국가예산 확보액은 이미 확정된 2조 7,754억 원에 보통교부세 9,654억 원을 합산하면 총 3조 7,4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80억 원(5.9%) 증가했다. 보통교부세는 국가가 재정이...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기업에 10년 이상 투자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30조 원보다 수요가 많더라도 적극 승인해 초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산업별로는 AI 6조 원, 반도체 4조2000억 원, 미래차·모빌리티 3조1000억 원 등이다. 지원 방식별로는 직접투자 3조 원, 간접투자 7조 원, 인프라투융자 10조 원, 초저리대출 10조...
금호석유화학 · NHN 목표가 상향 [가장 빠른 리포트] 2025-12-08 08:25:35
2026년 금호석유화학 순이익은 5045억 원으로 영업이익 4281억 원보다 더 높은 구조가 나타납니다. 2026년 LNG 사이클, 상법 개정 수혜까지 더해지면서 밸류에이션 매력도 극대화되는데요. 2026년 예상 PER은 6.9배, PBR은 0.5배로 업종 평균 대비 절대 저평가 영역입니다. 여기에 상법 개정으로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자사...
사천피 덕분에 '역대 최대'… 운용사 "ETF 두각" 2025-12-01 06:00:00
3분기 전체 영업이익은 9963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분기 7,389억 원보다 34.8%(2,574억 원) 늘어난 수준으로, 2분기에 이어 사상 최대 기록을 다시 쓴 것이다. 당기순이익도 사실상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9,447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0.4%(892억 원) 증가했다. 지난 2022년 4분기에 2조22억...
매일 135만명 전화하다가 '이 행동'…'통화중 AI검색' 선보인 LGU+ 2025-11-13 14:28:19
엑사원보다 구글 모델이 "고객 관점에서 앞서 있는 게 사실이고 검색에선 좋은 인프라를 갖고 있다"는 이유다.사투리 심하면 인식 불투명…답변 끝나면 질문 '삭제'사투리가 심한 사용자의 경우 당장은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익시오 AI 비서는 구글 모델을 활용하는 만큼 표준어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이진혁...
대한전선 3분기 누계 매출 역대 최대…수주 잔고 3.4조 2025-10-30 16:18:10
1조 655억 원보다 3배 넘게 확대된 규모다. 국내외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와 해저 케이블 등 주요 제품군의 수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전선은 3분기에만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1,816억 원), 싱가포르 400㎸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1,098억 원), 카타르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압도적 수익률"…반도체 '투톱' 슈퍼사이클 맞았다 2025-09-30 20:00:00
초 목표주가로 내놓았던 9만 원보다 27.7% 상향 조정된 수치로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삼성전자 목표주가는 국내 증권사들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D램 반도체 재고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7년 만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목표주가 상향의 배경으로는 AI 수요 급증에...
코미코, 자회사 상장 철회로 주가 탄력 2025-08-26 10:01:58
원으로 전망함. 이는 올해 예상 영업이익인 1200억 원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임. - 최근 자회사 상장 이슈로 인한 '쪼개기' 논란이 있었으나, 해당 이슈가 철회되며 오히려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음. - 목표주가 12만 원은 내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제시된 것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됨. 현재...
특검, 내일 김건희·집사·건진법사 동시 소환…수사 속도 2025-08-17 21:53:18
맞닿아 있다. 당시 IMS모빌리티는 순자산 566억 원보다 부채가 1414억 원으로 많아 사실상 자본잠식 상태였다. 특검은 해당 기업들이 당시 각종 사법 리스크와 경영상 부담을 안고 있었음에도 김씨와 김 여사와의 친분을 고려해 '보험성·대가성 자금'을 댄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씨가 빼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