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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정수진의 '인식의 정물화' 2025-12-28 16:47:37
석사 학위를 받은 정수진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타이베이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기관 전시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월 프리즈 서울에서 작품을 선보여 주목받은 직후 열리는 전시란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전시는 다음달 10일까지.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2025 R.I.P]로코의 문법을 바꾼 키튼, 선댄스의 아버지 레드퍼드 2025-12-26 16:38:14
감독의 ‘마지막 황제’(1987)를 수입해 오는 남다른 감각을 보여주기도 했다. 유승목 기자 ▶▶[2025 R.I.P]"스타 아닌 장르로 남겠다"...불멸의 전설 된 예술가들 ▶▶[2025 R.I.P]천재적 상상력의 프랭크 게리와 '신문지우기' 최병소 ▶▶[2025 R.I.P]문장은 남고 작가는 떠났다...윤후명·서정인·백세희 등 별...
"스타 아닌 장르로 남겠다"…불멸의 전설 된 예술가들 2025-12-25 17:58:02
우리가 떠나보낸 예술가들의 이야기는 아르떼 홈페이지에서도 영상과 함께 다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 다 담지 못한 하늘의 별이 된 수많은 스타에게, 당신 곁을 떠나간 모든 사랑했던 이들에게 전한다. RIP(Rest In Peace). 김보라 기자 아르떼 취재팀 이해원 조민선 허세민 이주현 유승목 구은서 설지연 성수영
“사물과 시선이 교차할 때 뒤틀리는 감각”…정수진의 ‘부도위도’ 2025-12-24 14:54:28
석사 학위를 받은 정수진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타이베이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기관 전시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월 프리즈 서울에서 솔로 부스로 작품을 선보여 주목받은 직후 열리는 전시란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 전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유승목 기자
12년 만에 천만관객 '제로'…위기의 韓영화 2025-12-23 17:37:27
명으로 낮췄다. 영화계 관계자는 “전체적인 극장 관객 볼륨이 줄어든 것을 인정하고 500만~600만 명 사이즈의 중예산 영화 기획·투자를 키워야 한다”며 “최근 한국 영화가 글로벌 시장에서 유리한 조건으로 판매되는 만큼 내수용을 넘어 글로벌 상품으로 만들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라한호텔, 경주 청년상점·벚꽃 앙금빵·목포 여행 패키지·전주 비빔빙수…지역을 빛내는 호텔 2025-12-23 15:38:22
발굴하기 위해 지역 출신 크리에이터·아티스트와의 협력 프로젝트의 추진도 검토하고 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고객에게는 편안한 숙박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는 상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로컬 자원을 활용한 상품과 서비스 기획에 공을 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올해 천만관객 블록버스터 12년 만에 '0'…위기의 한국영화 2025-12-23 08:43:17
160만 명으로 낮췄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전체적인 극장 관객 볼륨이 줄어든 것을 인정하고 500만~600만 사이즈의 중예산 영화 기획·투자를 키워야 한다”며 “최근 한국 영화가 글로벌 시장에서 유리한 조건으로 세일즈가 이뤄지는 만큼 내수용을 넘어 글로벌 상품으로 만들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유승목 기자
[이 아침의 배우] 25년 만에 돌아온 '화양연화'의 차우 2025-12-21 18:52:41
대신 덜컥 붙었다. 그의 연기 인생 최고의 순간 중 하나로 꼽히는 화양연화의 차우를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오는 31일 ‘화양연화 특별판’이 개봉한다. 25년 동안 숨겨둔 미공개 에피소드를 포함한 역사상 가장 긴 버전으로, 차우와 첸 부인(장만위 분)의 재회 장면까지 담는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서울 불시착한 디자인 UFO…연말을 빛내다 2025-12-19 01:45:40
보여주는 ‘Merry Beat Seoul’ 등 남녀노소가 즐길 만한 영상이 222m 외벽에 펼쳐진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는 “DDP는 세계가 먼저 찾는 디자인 산업 성지가 됐다”며 “서울의 창의성과 기술, 문화를 세계로 확산시키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목 기자 한국경제신문·서울디자인재단 공동기획
역동의 도시 담아낸 하디드…경계 없는 건축에 "너무 튄다" 2025-12-19 01:40:49
두고 젠 로버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9월 이렇게 밝혔다. “서울은 글로벌 디자인 창작의 거점이자 신진과 거장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장소입니다. DDP가 2005년 디자인 마이애미 첫 회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된 자하 하디드의 건축물이라 더 뜻깊습니다.” 유승목 기자 한국경제신문·서울디자인재단 공동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