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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2031년 의대 정원' 오늘 발표…의협, 긴급 기자회견 2026-02-10 10:12:34
정부가 자체적으로 정한 시한에 쫓겨 졸속으로 결론을 내려 한다며 거듭 증원 중단을 촉구해 왔다. 다만, 의정갈등에 따른 의료현장의 혼란이 수습된 지 반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의사 단체 내부의 비판적 목소리나 국민 여론을 고려해 신중한 입장을 내비치는 모양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서울대병원, AI 공개…판독·진료 지원 2026-02-09 16:59:09
설명하는 학습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AI로 흉부엑스레이를 판독하는 모델도 함께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았다. 이형철 헬스케어AI연구부원장은 “이번에 공개한 모델들이 의료진의 진료 판단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조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작년 의약품 회수·폐기 300건 육박 2026-02-08 16:34:31
농업회사법인도 작년 7건의 회수 사례가 발생했다. 2024년 11차례 회수된 씨케이는 지난해 6건으로 줄었다. 식약처 관계자는 “품질 관리를 잘못해 회수·폐기가 발생한 경우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점검 때 지적사항을 확인해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2026-02-06 20:03:39
관계자는 “위원장이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표결까지 가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회의를 더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면 불가피하게 표결에 이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를 토대로 오는 10일 오후 마지막 심의위 회의를 열고 2027~2031년 의대 정원 규모를 확정한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다음 주 의대 정원 확정 전망…"지역·필수의료 복원 첫걸음" 2026-02-06 16:04:56
사이로 좁힌 바 있다. 공공의대(400명)와 전남의대(200명)에서 배출될 인력을 제외하면, 현재 운영 중인 비서울권 32개 의대에서 충원해야 할 실질 인원은 3662~4200명으로 추산됐다. 이에 따라 2027~2031년 연평균 700~800명대 정도 의대 정원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전속 영상의학과 전문의 없어도 MRI 가동…의료취약지 숨통 2026-02-06 15:49:19
MRI 가동률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복지부는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의료취약지 의료기관에서도 MRI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특수의료장비의 시설 기준 개선, 품질관리제도 강화 등 추가적인 개선안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구급차 이용료 오른다…휴일에 부르면 20% '할증' 2026-02-06 15:28:52
강화된다. 운전석 칸막이부터 간이침대까지의 거리는 70㎝ 이상 확보해야 하며, 환자실 길이는 최소 290㎝ 이상으로 조정된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입법예고 후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을 경우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메드트로닉, 휴고 로봇 전용 '리가슈어 RAS' 출시…혈관 봉합·조직 절개 한 번에 2026-02-05 10:46:22
대장 절제술, 골반림프절 절제술 등 다양한 고난도 수술에 활용되며 로봇 수술의 적용 범위 확대와 술기 진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5개 대륙, 3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270건 이상의 독립적인 임상 논문을 통해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국산 신약 개발, 평균 11년·423억원 소요…'블록버스터'는 아직 2026-02-05 10:08:46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강대욱 보산진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장은 "신약 개발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이 선진국과 본격적으로 경쟁하려면 민간의 역량을 뒷받침하는 정부의 역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셀트리온, 연매출 4조·영업익 1조 동시 달성…역대 최대 실적 2026-02-05 08:48:27
“올해도 구조적인 원가 개선이 이뤄진 가운데 신규제품 출시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대 및 신약, CMO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