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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2026-01-30 13:53:35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與, '충남대전'·'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설 전까지 처리" 2026-01-30 13:09:15
초대 통합특별시장을 선출하게 된다. 다만 향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의 심사 과정에서 정부와의 협의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천 원내수석부대표는 이와 관련해 "정부 측과 협의하며 세부 내용을 보완할 것이며, 아직 조정 여지가 남아있다"고 밝혔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트럼프 "사실 그동안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을 수 있어" 2026-01-30 11:10:29
사람들은 중국 중심적(China-centric)"이라며 법적 무력화를 시도하는 세력을 '친중파'로 몰아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는 이례적으로 짧게 종료돼 눈길을 끌었다. 평소 3시간 넘게 내각회의를 주재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1시간 20여 분 만에 회의를 종료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액션이 다했다"…창작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더 라스트' [현장+] 2026-01-29 17:40:30
시장까지 겨냥하겠다는 자신감이다. 10년의 내공을 집대성해 한국 창작 뮤지컬의 눈부신 진화를 증명하며 '레전드 시즌'을 예고한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는 오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게시판] '동아프리카 건설협력 포럼' 공식 출범 2026-01-28 09:34:56
목표로 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사장인 이정우 범양이엔씨 회장을 비롯한 회원 32명과 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 등 자문위원 3명으로 구성됐으며 회원들은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 조합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포럼은 향후 동아프리카 건설·인프라 시장 관련 세미나 개최, 현지 네트...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사라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2026-01-27 19:28:01
되살아났다고 우려한다. 삼각지 골목상권에서 만난 한 자영업자는 과거 이태원 상권을 무너뜨렸던 미군 부대 이전을 언급하며 "미군이 평택으로 빠질 때 이태원 상권 망했던 거 기억하느냐"며 "돈맥은 끊겼는데, 남은 건 비싼 월세뿐인 지금이 딱 그 꼴"이라고 토로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맥도날드 알바라고?" 비웃었는데…학력 세탁까지 '반전' 2026-01-26 18:44:01
상황이) 한국이랑 비슷하다", "기술 발전으로 점점 인간의 노동력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오는 것 같아 두렵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미 양국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맥날고시' 현상은 양질의 일자리가 증발하고 있는 시대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스마트폰 던지고 1시간 줄 섰다…고개 푹 숙인 2030 '진풍경' [현장+] 2026-01-26 09:09:50
전후로 식사를 해결하려는 방문객들이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자극적인 숏폼의 홍수 속에서, 종이 한 장이 주는 '몰입'을 찾아 나선 사람들. '도파민 스테이션'은 이름과 달리 역설적으로 가장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이정우 한경닷컴 수습기자 krse9059@hankyung.com
제니·뷔 사진전에 박정민이 찍은 조인성까지…해외 팬들 우르르 [현장+] 2026-01-23 19:30:04
방식에서 벗어나서 아티스트들이 직접 자기 시선과 감정을 공유하는 방식을 팬들도 선호하고 있다"면서 "팬덤이 오프라인 경험을 적극적으로 즐기고, 팬과 스타의 관계성이 중요해진 분위기에서 직접적인 참여도는 하나의 소통 방식으로 정서적 거리감을 크게 좁힌다"고 밝혔다. 김수영 기자/이정우 한경닷컴 수습기자
충주맨도 "저점 매수 타이밍" 강추하더니…노량진 확 달라졌다 [현장+] 2026-01-20 16:12:09
대한 불안이 크게 커진 상태"라며 "대기업 일자리가 전체의 1% 수준에서 정체된 상황에서, 청년들은 본인의 노력과 점수로 진입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예측 가능한 일자리인 공무원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