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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7000억 대장동 범죄수익 놓친 건 직권남용"…지휘라인 고발 2025-11-19 11:18:05
장관을 비롯해 이진수 법무부 차관, 노만석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 정진우 전 서울중앙지검장이다. 신 시장은 이들이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을 사실상 주도하거나 압박해 “성남시민의 공적 재산 환수 권리를 침탈했다”고 주장했다. 성남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 자체를 ‘위법한 결정’으로 규정했다. 1심 재판부는 대장동...
박범계-한동훈 토론 성사되나 "태도 바꾸면 OK" "공손히 답하겠다" 2025-11-18 10:35:25
재판 항소 포기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정성호와 이진수에 의한 항소 포기"라며 "정 장관은 6년 전 법무부 장관의 의견표명은 그 자체로 외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본인이 '신중하게 판단하라'고 압박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 차관은 수사지휘권이라는 칼을 꺼내 보이면서 수사 검사들을...
'항소 포기' 노만석·정진우 퇴장…檢내부 "비겁한 선택" 2025-11-16 19:15:16
입었다. 노 전 직무대행은 지난 7일 이진수 법무부 차관에게서 정성호 장관의 ‘항소 관련 우려’를 전달받은 뒤 스스로 항소 포기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결정으로 대장동 사건 수사·공판팀 검사들뿐만 아니라 전국 검사장까지 집단 반발하며 사퇴를 촉구하는 ‘검란(檢亂)’이 일어났다. 한 검찰 간부는 “직을...
'관봉권 띠지·쿠팡 외압 의혹' 특검 후보에 박경춘·안권섭 2025-11-14 19:14:47
한 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해야 한다. 앞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 24일 두 의혹에 대해 "객관적이고 제3자적 위치에서 상설특검이 다시 한번 엄중하게 들여다보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상설특검 수사를 결정했다. 이에 우원식 국회의장은 당연직인 이진수 법무부 차관을 포함한 후보추천위를 꾸린 바 있다. 이보배...
노만석 "검찰 내부 반발, 항명·집단행동 아냐…징계 멈춰달라" 2025-11-14 13:20:20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의사결정 과정에서 이진수 법무부 차관(29기), 사의를 밝힌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29기)과 이뤄진 논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노 대행은 검찰청 폐지를 뼈대로 하는 정부·여당의 '검찰개혁' 추진에 대해서는 "최근 검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과...
'대통령' 대신 "범죄자·독재자"…野 과격 발언에도 지지율 하락 [정치 인사이드] 2025-11-13 18:23:23
이진수(법무부 차관)의 공동 협박에 의한 노만석(전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위법한 항소 포기였음이 명백해졌다"고 대통령 호칭을 생략했다. 장 대표는 전날에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연설 내내 호칭을 붙이지 않았다 장 대표는 그러면서 "이재명은 그 존재 자체로 대한민국의 재앙이다. 재명이 아니라...
장동혁 "대장동 항소포기는 '이재명 방탄' 위한 것…노만석 사퇴로 끝날 일 아냐" 2025-11-13 12:40:40
관련해 "책임질 사람은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이진수 법무부 차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장동 항소 포기는 '이재명 방탄'을 위한 이재명, 정성호, 이진수의 공동 협박에 의한 노만석의 위법한 항소 포기였음이 명백해졌다...
노만석 결국 사의…대통령실 "제청 땐 수리" 2025-11-12 17:50:17
‘이진수 법무부 차관에게서 수사지휘권 언급을 들었는지’ 등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 답하지 않고 청사로 들어갔다. 검찰 안팎에서는 ‘예상된 결과’라는 반응이 나온다. 한 차장검사는 “검찰 조직의 상황을 고려하면 무게감이 있고 어려운 자리란 점은 공감한다”면서도 “더 이른 시점에 사의를 밝혔어야 했다는 게...
정성호 "지침 준 적 없다" 노만석 "차관이 항소 포기 방안 제시" 2025-11-12 14:25:41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항소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며 3가지 선택지를 제시했는데, 모두 항소를 포기하는 내용이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신중히 판단해 달라"는 의견만 전달했으며 "지침을 준 적 없다"고 밝힌 설명과 엇갈리고 있다. 23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노 대행이 대장동 개발비리...
정성호 "항소포기 지시 안 해…檢 내부반발 매우 바람직하지 않아" [종합] 2025-11-12 13:27:10
장관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에게 이 사건에 대해 어떤 지시를 했느냐는 질문에 "선고 후 처음에는 특별한 관심을 갖지 않다가 언론에서 여러 얘기가 나와 2∼3일 뒤 판결문을 대충 훑어봤다"고 했다. 이어 "11월 6일 국회에 와있는데 대검에서 항소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중형이 선고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