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허머 EV' 국내 출시 공식화…GMC "브랜드 활동 강화" 2025-12-17 11:21:42
26일부터 28일까지는 이태원과 한강진 일대에서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2월 21일과 27일에는 각각 성수연방과 이태원 카페 포이어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허머 EV 포토존이 운영된다. 포토존에서 허머 EV를 더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사은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이벤트...
대기업 총수 일가 어디 사나 봤더니…10명 중 7명은 '이곳' 2025-12-17 07:23:00
동 단위로 살펴보면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가장 많은 총수 일가가 거주하고 있었다. 이들 지역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32개 그룹의 총수 일가 100명(22.9%)이 주소를 두고 있다. 이어 성북구 성북동 37명(8.5%), 서초구 반포동 24명(5.5%), 서초구 방배동 18명(4.1%), 강남구 청담동 17명(3.9%), 성동구 성수동...
아들 위해 대치동 갔던 이부진…7년 만에 돌연 짐 싼 이유 2025-12-17 06:47:09
지난 3분기 대치동에서 삼성 리움미술관 인근 이태원동으로 주소를 변경했다. 해당 지역은 어머니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 관장과 이재용 삼성 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일가가 모여 사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사장은 앞서 2007년생 외아들을 강남 8학군 고등학교에 보내기 위해 2018년 이태원에서...
어디 사시나 봤더니…"회장님들 여기 계셨네" 2025-12-17 06:11:02
대기업 총수들의 집 주소를 조사한 결과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사는 이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분석한 결과, 조사 대상의 93.8%인 409명이 서울에 거주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경기도...
대기업 총수 일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이태원·한남' 2025-12-17 06:00:07
이태원·한남' CEO스코어 조사…32개 그룹 100명 거주, 전체의 23% 94% 서울 집중…용산·강남·서초에만 70%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대기업 총수들이 10명 중 7명꼴로 서울 용산·강남·서초구에 거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은 전체의 20%를 웃돌 정도로 많은 총수 일가가...
"수능 잘 봤대" 주목 받은 이부진 아들,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이재용과 동문 2025-12-12 08:36:21
초·중·고 교육과정을 전부 국내에서 받았다. 임 군은 수학 성적이 뛰어났지만 최종적으로 문과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장은 아들의 교육을 위해 2018년 주소지를 삼성 일가가 주로 거주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강남구 대치동으로 옮겼으며, 최근 다시 이태원 일대로 주소지를 이전했다....
'수능 대박' 이부진 아들, 이재용과 '서울대 동문' 된다 2025-12-12 06:51:34
아들 교육을 위해 2018년 주소지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강남구 대치동으로 옮겼고 최근에는 다시 이태원으로 거주지를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현군은 내년 서울대 26학번으로 입학하면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39년 후배가 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제16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선정 2025-12-11 09:55:40
·이태원 참사 등 국가적 재난을 둘러싼 정부 자료의 공개를 촉구하고,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데이터를 정리·공개한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 찾기’ 플랫폼, 선출직 공직자 정보를 공개하는 권력감시 데이터 사이트 ‘오픈와치(OPEN WATCH)’ 구축 등을 통해 권력기관에 대한 시민의 감시를 뒷받침해 왔다. 이러한...
3분기 서울 7대 상권 공실률 14.3%…강남 큰폭 개선 2025-12-05 15:14:59
나타났다. 한남·이태원(7.6%)은 알로,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가 연이어 매장을 오픈한 가운데 공실률이 한 자릿수로 축소됐다. 성수는 팝업스토어 위주였던 공간이 플래그십 스토어로 채워지는 등 질적 변화가 확인되는 가운데 4.2%의 낮은 공실률을 기록했다. 명동은 4.9%, 청담은 11.9%로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는...
디밀, 2026년 성장 로드맵 공개…가비 등 국내 인기 크리에이터 참석 2025-12-05 14:19:54
인 이태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디밀은 작년 설립 5주년을 기념한 ‘디퍼런트 썸네일 2024’를 개최한 이후 매년 연례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각자의 색과 개성으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부 인사이트 세션과 2부 네트워킹 세션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