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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과감함·치밀함 갖춘 전문경영인[2025 올해의 CEO] 2025-12-27 14:15:44
일가의 전적인 신임 속에 10년 넘게 회사를 이끌고 있다. 그의 경영 트레이드마크는 과감함과 치밀함이다. 과감한 조직개편과 인수합병(M&A) 등으로 오리온을 매출 3조 클럽의 반열에 올려놨다. 허 부회장은 글로벌 사업을 중심으로 오리온을 ‘성장–투자–성장’의 선순환 구조로 구축했다....
[길따라] 흑백요리사2에 특급호텔 '임원급' 주방장 총출동…자존심 대결 2025-12-27 08:00:03
대표는 "외식업을 장사 수단으로만 보던 시각을 넘어 일가를 이룬 사람에 대해 존경심을 갖게 된 현상이 감개무량하다"면서 "요리 예능에 출연한 특급호텔 요리사 등의 관심에 힘입어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polp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외신 "北 '어둠의 은행가' 심현섭 등 통해 불법자금 조달" 2025-12-26 07:05:20
김정은 국무위원장 일가를 위한 불법자금을 세탁하는 일이었다. 북한의 외화벌이는 신분을 위장한 수천명의 북한 노동자들과 해커들을 통해 이뤄진다. 이들은 러시아, 중국, 아프리카 등지에서 매년 수억달러를 벌어들인다. 문제는 이렇게 벌어들인 불법자금을 북한과의 연계성이 드러나지 않도록 미국의 금융규제를 피해...
北 '어둠의 은행가'…훔친 암호화폐 세탁·무기조달 어떻게했나 2025-12-26 02:44:26
김정은 국무위원장 일가를 위한 불법자금을 세탁하는 일이었다. 북한의 외화벌이는 신분을 위장한 수천명의 북한 노동자들과 해커들을 통해 이뤄진다. 이들은 러시아, 중국, 아프리카 등지에서 매년 수억달러를 벌어들인다. 문제는 이렇게 벌어들인 불법자금을 북한과의 연계성이 드러나지 않도록 미국의 금융규제를 피해...
"좌파 선동하다니…" 브라질 국민샌들에 난데없이 우파발 불똥 2025-12-24 10:21:50
보우소나루 일가, '하바이아나스' 슬리퍼 상대로 보이콧 좌표 찍기 하루 만에 시총 400억원 증발…좌파 진영도 '전자발찌 조롱' 맞불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브라질을 대표하는 '국민 샌들'이 난데없이 우파 세력의 표적이 되면서 불매 운동 하루 만에 주가가 급락했다. 23일(현지시간)...
에트로, 엘캐터튼 주도 체재 개편으로 성장 국면 기대 2025-12-23 18:28:53
오너 일가가 보유하던 소수 지분을 해외 산업 투자자 컨소시엄에 매각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에트로는 LVMH가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한 글로벌 소비재·명품 전문 사모펀드 엘케터튼(L Catterton) 체제 아래 기존 성장 전략을 이어간다. 램스 글로벌(RAMS GLOBAL), 마티아스 파키니(Mathias Facchini, 스윙거...
국세청 "편법 외화 유출로 환율 변동성 키워" 2025-12-23 17:43:00
사주 일가는 2021년 이 회사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때 내부 정보를 이용해 사전에 대량의 주식을 사들여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혐의도 받고 있다.◇“외화 불법 유출에 환율 불안”국세청은 23일 이처럼 편법으로 외화를 해외로 빼돌린 기업 11곳을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이...
고환율 틈 타 '환치기·담합'…국세청, 31개 기업 세무조사 2025-12-23 16:29:03
고가의 회원권과 자산을 취득해 사주 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한 정황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고환율에 대응한 할당관세를 편법으로 이용한 기업들도 조사 대상이다. 할당관세 혜택을 받아 저렴하게 수입한 원재료 가격을 판매 가격에 반영하지 않거나, 특수관계법인에 저가로 공급해 이익을 챙긴 사례도 있었다. 외식 분...
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연루 조영탁 대표 등 5명 기소 2025-12-23 16:22:52
A씨를 각각 불구속기소 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의 배우자 정모 씨도 4억7000만원 상당의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집사 게이트란 김예성씨가 설립하고 지분까지 가진 렌터카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신한은행 등...
"자사주 소각으로는 한계"…'성장' 멈춘 한샘 2025-12-23 14:31:45
오너 일가가 경영권을 지켜야 하는 기업들과 달리, 오히려 경영권을 수월하게 매각해 투자금을 회수해야 하는 집단이 회사를 지배하고 있단 뜻입니다. 자사주 전량 소각 시 IMM PE가 보유한 한샘 지분율은 기존 35.4%에서 50.2%로 높아지는데요. 이렇게 되면 IMM PE 입장에서는 주가 부양으로 인한 지분 가치 상승에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