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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수준을 고려해 유망 품목을 선정하고 품목별 시장 진출 수준에 따라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글로벌 넥스트 K-푸드 개발·육성 프로젝트'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K-미식벨트(치킨벨트) 조성 = K-푸드 열풍에 따른 방한 수요를 활용해 치킨을 비롯해 발효문화, 전통한식, 제철밥상 등을...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개시 새해 바뀌는 것들…최저임금 1만320원, 노란봉투법 3월 시행 무상보육 지원, 4세까지 확대…인구감소 10개군에 농어촌 기본소득 무제한 K-패스 도입…폭염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 신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새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만 9세 미만)의 예체능 학원비도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미취업 청년 68% "정년 연장 논의에 청년층 입장 반영 안돼" 2025-12-30 17:44:03
되면 성과가 나빠도 쉽게 해고되지 않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용 안전성이 청년 일자리를 없애고 있다는 의미다. 식어가는 대한민국 성장 엔진에 대한 우려도 컸다. 응답자의 28.6%는 취업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 저하’를 꼽았다. ‘인공지능(AI) 기술 및 자동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22.8%)와...
포괄임금 오남용·퇴근후 연락 '금지'…노사정, 내년 근로시간 대수술 예고 2025-12-30 17:42:36
수준인 1700시간대로 낮추는 중장기 개편 로드맵을 공식 발표했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 포괄임금 규제 입법화, 근무시간 외 연락 차단권 제도화 등을 한꺼번에 추진하며 근로 문화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고용노동부는 30일 서울 R.ENA컨벤션센터에서 노사정이 참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 공동선언과 추진...
자사주 처분 공격한 SNT에 스맥우리사주조합 "정당 보상" 2025-12-30 17:19:36
급여는 동종 업계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조합원은 “조합원들은 회사 성장 과정에서 구조조정과 적은 임금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체감하기는 쉽지 않았다”며 “현금 보상이 어려운 여건에서 우리사주 출연은 현실적으로 검토 가능한 보상 수단이었다”고 말했다....
연간 151시간 줄인다…4시간 일하면 30분 조퇴 2025-12-30 15:17:30
수준(1,700시간대)으로 단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로 전환한다. 실노동시간의 단축이 단순히 노동시간의 총량을 줄이는 문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핵심과제라는 판단에서다. 아울러 노동자의 휴식과 안전이 보장되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고, 노동시간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도...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실노동시간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1700시간대로 낮추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공개했다. 내년 상반기 포괄임금 규제를 입법화하고 근무시간 외 연락을 차단할 권리도 제도화한다. 노동절도 공휴일로 지정해 공무원도 쉴 수 있게 한다. 30일 고용노동부는 노·사·정이 참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
"사람 안 뽑습니다"…취업 더 어려워진다 2025-12-30 13:03:48
미충원 인원이 많은 산업은 제조업과 운수·창고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도매·소매업 등이었다. 채용이 이뤄지지 않은 주된 이유로는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26.9%)이 가장 많았고,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20.5%) 등이 꼽혔다....
"일자리 없어" 우울한 연말연초…기업 채용 6만명 줄인다 2025-12-30 12:14:54
많았고, ‘임금 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아서’가 20.5%로 뒤를 이었다. 이는 인력 부족의 주요 원인이 임금과 직무 숙련의 불일치에 있음을 시사한다. 채용 전망 역시 밝지 않다.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기업들의 채용계획 인원은 46만7000명으로 전년 대비 12.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손경식 "노사관계 선진화 시급…2026년 경제 대전환의 원년 되길" 2025-12-29 12:53:13
임금체계도 연공 중심에서 직무가치와 성과를 반영하는 공정한 보상체계로 바꿔야 합니다.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여야 정년연장 문제도 청년 일자리와 충돌하지 않는 상생의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노사관계 선진화도 시급한 과제입니다. 국가 경쟁력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세계 최하위 수준의 우리 노사관계도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