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활 알린 '사막여우' 임희정 2025-10-16 17:44:01
문턱까지 갔다. 하지만 최종라운드에서 임진희에게 1타 차로 우승을 내어준 뼈아픈 기억이 있다. 그는 “대회장에 오면서 2년 전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며 “당시에는 자신감이 부족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강조했다. 임희정은 모처럼 만든 우승 기회를 최대한 살리겠다는 각오다. 그는 “오늘 경기 중에 스코어와...
나흘간 보기 104개…마의 14번홀 넘어라 2025-10-15 17:59:01
개의 벙커가 기다린다. 초대 챔피언 임진희도 2라운드 때 세컨드샷이 그린 앞 벙커에 빠져 보기를 적어냈다. 모든 샷이 정확해야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는 홀이다. 이 코치는 “페어웨이를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레이크우드는 모든 홀 그린이 빠르고 언듈레이션이 심해 세컨드샷도 목표 지점으로 정확히 보내야...
'무관의 강자'들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 노린다 2025-10-15 17:57:56
선두를 지키다가 최종 라운드에서 1타 차로 임진희에게 우승을 내줬다. 올 시즌 임희정은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새로운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 23개 대회에서 3위 두 번을 포함해 톱10에 일곱 차례 이름을 올렸다. 페어웨이 안착률 9위(76%), 그린 적중률 4위(77.2%) 등 정확한 샷으로 전성기 기량을 되찾고 있다. 올...
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열린 곳이다. 대회 출전 선수 중 이 코스에서 가장 강한 선수는 임희정이다. 그는 2023년 대회에서 한 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첫날부터 사흘 내내 단독 선두를 달렸지만 마지막 날 임진희에게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당시 톱10에 이름을 올린 이예원과 지한솔(이상 공동 4위), 김민선7(공동 6위), 김수지 박현경(공동...
윤이나, LPGA 첫 승 보인다...상하이 대회 2R도 2위 2025-10-10 18:33:16
4위 이민지(호주) 등과 공동 8위(8언더파 136타)에 올랐다. 임진희는 공동 12위(7언더파 137타), 최혜진과 김세영, 신지은은 공동 15위(6언더파 138타)에 자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인뤄닝(중국)은 공동 22위(5언더파 139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11월 초까지 이어지는 LPGA 투어 가을 ‘아시안 스윙’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7언더파 몰아친 윤이나…아시안 스윙서 부활하나 2025-10-09 17:30:56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지만 곧바로 다음 홀에서 이글을 잡아내 언더파로 돌아섰다. 이후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으며 기분 좋게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민지(호주)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윤이나와 동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임진희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으며 공동 1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10언더파 몰아친 임진희, 코스 레코드 세우며 32계단 오른 T5 올라 2025-09-01 11:34:25
플레이를 펼쳤다. 10언더파 62타는 임진희의 프로 데뷔 이후 라이프베스트 스코어이자 이 대회 코스레코드와 타이 기록이다. 이날 임진희는 5언더파 37위로 경기를 시작했다. 1번홀부터 내리 3개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한 그는 4,5번홀에서 파를 잡으며 잡시 숨고르기 한 뒤 6, 7, 9번홀에서 또다시...
시즌 4승 중 메이저 우승만 두 번…LPGA 휩쓴 日風 2025-08-04 18:45:33
대회에서 김아림이 공동 4위에 올랐고 김효주와 임진희 등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다. 일본 여자골프의 기세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다섯 명의 일본인 신인 중 세 명이나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경쟁력을 뽐내고 있기 때문이다. 골프계 관계자는 “올해 데뷔한 어린 일...
2년간 '메이저 퀸' 4명 배출…LPGA 강국 떠오른 日골프 2025-08-04 15:22:26
4위에 올랐고, 김효주와 임진희 등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다. 일본 여자골프의 기세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일본 출신 다섯 명의 신인 중 세 명이나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경쟁력을 뽐내고 있기 때문이다. 한 골프계 관계자는 “올해 데뷔한 일본의 어린...
신한금융, 임진희 이어 이소미와 메인 스폰서 계약 2025-07-29 10:02:46
“최근 다우챔피언십에서 임진희와 함께 팀을 이뤄 LPGA투어 첫 승을 기록한 이소미 역시 스폰서 없이 투어를 치르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신속하게 후원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소미는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5승을 달성한 뒤 지난해 LPGA로 진출했다. 올 시즌에는 다우챔피언십 우승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