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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유해 이미지·문자 걸러주는 키즈폰 '무너폰2' 출시 2026-01-05 09:06:18
등 AI 보호 강화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자체 캐릭터인 '무너'를 활용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무너폰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무너폰2는 LG유플러스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겨냥해 출시한 9번째 키즈 전용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 A17 LTE...
법정에도, 기업에도 '악마의 대변인' 필요한 이유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6-01-05 07:00:01
자체를 미루거나 무효로 하기도 했다. 영화 '월드워Z'에 묘사된 것과 같이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는 10인 위원회에서 9인이 같은 의견이면 나머지 1인은 자신의 견해가 어떻든 의무적으로 반대 의견을 말해야 하는 '10th man' 제도를 뒀다. 1인이 제시한 반대 의견이 합리적 의심 없이 제거되지 않으면...
[AI돋보기] "다룰 사람이 없다"…텅 빈 한국 AI 두뇌 2026-01-05 06:33:04
우선 확보해 연구·교육·데이터센터에 푸는 등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 문제다. 글로벌 AI 인재 추적 데이터와 각종 해외 연구를 종합해보면 한국에서 키워낸 고급 AI 인재의 약 40%가 해외 기업이나 연구소에 둥지를 튼 것으로 파악된다. 시카고대 폴슨연구소 산하 매크로폴로의 조사 결과도...
"공학의 선구자 정신에 매료…실력있는 엔지니어 전세계서 통할 것" 2026-01-04 17:26:44
창업과 연결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실전형 교육이 좀 더 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희망이 있을까요. “앞으로 충분히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새로운 분야가 생기고 있잖아요. 이런 문제를 풀어보려는 시도가 많아진다면 한국 공대의 미래도 나쁘지 않을 거...
상하이 임시정부 보존, 그뒤엔 정몽구 명예회장 노력 있었다 2026-01-04 14:55:44
“국제 공개입찰을 실시하고서도 계획 자체를 전면 보류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민관이 혼연일체로 협력해 범국가적인 과업으로 추진했는데, 이런 우리 측의 노력이 중국 정부에 충분히 전달된 결과”라고 밝힌 바 있다. 현대차그룹은 독립에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 정신을 기리기 ...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 외교' 빛났다 2026-01-04 09:52:51
자체를 전면 보류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중국 정부에서 이 일을 중대하게 봤기 때문"이라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민관이 혼연일체로 협력해 범국가적인 과업으로 추진했는데 이러한 우리 측의 노력이 중국 정부에 충분히 전달된 결과"라고 했다. 현대차그룹은 독립에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환경교육 비상선언 이후 5년이 지났지만, 앞서 언급한 초라한 숫자가 말해주듯 여전히 ‘선언’에 머물러 있다.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 어릴 때 배운 습관이 세상을 바꾼다. 미래세대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 지식이 아닌 ‘경험’이다. 작은 실천의 성공 경험은 도전을 낳고, 반복은...
먼지 없는 프린터로 '건강한 업무 환경' 가치 전해 2026-01-03 06:00:51
기술이 특히 주목받을 산업군은. 의료나 교육 등이 떠오른다. “지난해 초등학교에 대량 납품한 사례가 있다. 교장선생님과 학부모 모두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안전한 제품이라는 것에 만족을 표했다. 굉장히 좋은 사례다. 미세먼지나 오존 노출을 줄이는 데 가치를 두는 산업이라면 충분히 시너지가 날...
사회공헌의 진화, 20년 협업으로 ‘젊은 꿈’을 키우다 2026-01-03 06:00:09
위한 작은 교육 캠프가 열렸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이 함께 만든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실험을 하고 과학자의 길을 상상하던 이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약 15년 동안 7000여 명의 청소년을 만났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은 사회공헌의 방식을 바꿔놓았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은 비대면...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 2026-01-03 06:00:05
교육 정도로 오해받거나 용어 자체가 낯설어 학교 현장에서 혼선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약 5년이 지나면서 변화가 분명해졌고, 지금은 학교에서 먼저 ‘지속가능발전교육’이라는 용어를 정확히 사용하며 별도의 설명 없이 수업을 요청할 정도로 인식이 높아졌다.” - 강사 양성과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 “현재 25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