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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 "탄소중립, 속도보다 기업 지원 로드맵이 시급" 2025-11-04 10:37:48
작업반이 산출한 약 48% 감축안이 현시점에서 가장 현실적”이라며 “이는 현장 전문가들이 기술적 가능성과 산업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간신히 달성 가능하다고 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60%대 감축안에 대해서는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이상적 시나리오지만, 제조업 중심 구조인 한국 산업은 현재 속도로는...
산업부, 최대 10년 세제 혜택으로 RE100 산단에 기업유치 승부수 띄운다 2025-11-03 17:02:59
작업반에서 상당 부분 반영돼 논의가 끝났다"고 답했다. 용인 반도체 RE100산단 이전 '지금으로선 불가능'최근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를 전남에 들어설 것으로 확실시되는 RE100산단으로 옮겨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측면도 있지만, 그러기 어려운 이유도...
2035년 탄소감축목표 '50%대'로 좁혔다 2025-11-02 18:09:50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선정한 전문가로 구성된 NDC 기술작업반은 지난해 1년간 분석한 끝에 올해 초 48% 감축안을 ‘가장 도전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그러나 기후부가 이후 공청회에서 53%, 61%, 65% 등 세 개의 감축 시나리오를 추가해 논란이 일었다. ◇범위로 목표 제시하는 방안도 검토53%는 2050년 배출량을...
정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범위로 발표…"50%대 유력" 2025-11-02 15:08:57
기술작업반은 1년 분석 끝에 올해 초 48% 감축안을 '가장 도전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했었다. 그러나 기후부가 이후 공청회에서 53%, 61%, 65% 목표치 세 개를 추가하며 논란이 일었다. 53%는 2050년 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한 직선 경로상 감축 목표다. 61%는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AI픽] KT, AI랜 글로벌 허브 구축…"6G 대비 네트워크 혁신" 2025-11-02 09:00:00
기술을 AI랜 얼라이언스 작업반 1에 신규 연구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이 기술은 사용자의 이동 경로와 네트워크 환경을 AI로 실시간 분석해 문제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사용자별 최적 네트워크 설정을 자동으로 적용한다. 기존 셀 단위 설정의 한계를 극복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빠른 통신 품질을 제공할 수...
[한미정상회담] 韓기업 주도로 마스가 현금·보증 투자…"한국이 주도권 가져" 2025-10-29 21:31:52
제기된다. 미국과 일본은 '조선업 작업반'을 설치해 구체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투자와 관련해선 일본이 프로젝트를 제안하면 미국이 이를 받아들여 공동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관세 협상 세부 합의에서 한미 조선 협력이 주도적 역할을 할 것임은 이날 방한한 트럼프 대...
밀착한 美·日…5500억弗 대미투자 못박고 "희토류·조선 협력" 2025-10-28 17:48:31
마스가(MASGA)’다. 미·일은 ‘조선업 작업반’을 설치해 구체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보상 중요한 해상 수송력을 높여 선박 건조량 세계 1위인 중국에 맞서겠다는 의도다. 양국 기업이 손잡고 조선소 건설 등에 투자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백악관에 따르면 두 정상은 점심을 함께하며 양국의 새로운 황금시대에...
기후부 탄소감축 시나리오, 원전 2기 더 지어야 달성 가능 2025-10-28 17:43:49
기술작업반은 1년 논의 끝에 당초 48% 감축안을 ‘가장 도전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했었다. 그러나 기후부가 이후 공청회에서 53%, 61%, 65% 목표치를 추가하며 논란이 일었다. 기후부가 김 의원에게 제출한 문서는 원전 확대가 사실상 전제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현재 28.85기가와트(GW)가량인...
"정부 목표대로 탄소배출량 줄이려면…신규 원전 건설 불가피" 2025-10-28 15:53:54
산하 온실가스정보센터(GIR)가 선정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작업반은 1년 논의 끝에 당초 48% 감축안을 '가장 도전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했었다. 그러나 기후부가 이후 공청회에서 53%, 61%, 65% 목표치를 추가하며 논란이 일었다. 전문가 검토나 부처 간 조율 없이 일부 시민단체의 주장 등을 반영했다는 지적이...
'탄소배출권' 할당 연구 특정社 독점 논란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0-21 17:25:10
작업반 초안을 토대로 관계 부처 의견을 조율해 정부안을 도출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확정안을 심의·의결하는 과정을 거친다. 기후부는 내달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2018년 대비 2035년까지 달성할 감축목표(NDC)를 제출해야 한다. 2035년 NDC를 설정하기 위한 기술작업반은 작년 3월 출범해 1년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