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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으로 들어온 휴머노이드 로봇…설거지·빨래·반려동물 밥까지 챙긴다 2025-11-10 15:42:56
로봇 네오를 내년에 선보인다. 2017년 네오의 전신인 ‘이브’를 출시해 가정용 휴머노이드 시장을 개척한 1X는 지난해 9월 네오 시제품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 판매용 제품을 공개했다. 네오는 인간 수준 정도로 손이 민첩한 데다 가볍고 유연하면서도 충격에 강한 고분자 복합 소재인 ‘3D 래티스 폴리머’로 만들어져 ...
박노수 화백이 사들인 친일파의 집, 미술관이 되다 2025-11-02 09:57:29
박길룡은 경성공업전문학교(서울 공대 전신)을 졸업하고 조선총독부 기사를 거쳐 건축사무실을 차리고 조선인 민간 프로젝트를 도맡아 했다. 화신백화점, 보화각(현 간송미술관), 경성제대 본관(현 서울문리대) 등을 설계한 건축가로 일제강점기 가장 왕성하게 활동했다. 1930년대 경성에서 근대건축 양식을 구사할 수 있는...
김호령, 서정진, 강윤선의 닮은 점 [하영춘 칼럼] 2025-09-15 08:19:07
잘나가는 월급쟁이였으나 1998년 회사가 문을 닫으면서 거리에 나 앉았다. 1999년 오피스텔을 얻어 셀트리온의 전신이 넥솔을 창업했다. 막연히 바이오산업이 유망하다는 생각에서였으나 고전을 거듭했다. 사채시장에서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돈을 빌린 적도 있었다. 1년간 40여 개국을 돌아다니며 바이오 동향을 배운 뒤...
'시대의 아이콘'→'영원한 딴따라'…장관급 내정된 박진영의 포부 [이슈+] 2025-09-09 18:16:16
많이 즐기고 우리 역시 외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문화를 꽃피우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년 데뷔한 박진영은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과 과감한 안무, 파격적인 스타일링 등으로 1990년대를 휩쓸었다. 댄스가수로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왔던 그는 1997년 JYP의 전신인 태홍기획을 설립했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 ‘금융 명가’ 화우 만든 주역[변호사들이 뽑은 롤모델 변호사] 2025-08-25 08:19:00
거치면서 금융위원회의 전신인 금융감독위원회에서 2년간 근무를 더하여 10여 년의 금융감독 경력을 쌓았다. 이런 이 대표가 2010년 화우에 합류하면서 화우는 금융 부문에서 맹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규제산업인 금융업에 있어 이 대표는 금융 관련 법령 및 제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금융감독 경험을 바탕으로...
"편한 신발 필수"…맛보고, 만지고, 춤추며 즐기는 '슬립 노 모어' 2025-08-21 09:24:42
필수다. 반입 불가능한 디지털 시계 대신 아날로그 시계를 준비하는 것도 유용하다. 공연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유추할 수 있다. 관람은 19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일부 배우가 전신 노출을 하는 등 수위가 꽤 높은 편이다. 관람료는 19만원부터. 폐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박 대표는 "앞서 프리뷰 기간 동안 뜨거운...
디지털 원화의 역설…‘쇄국’은 답이 아니다 2025-08-04 06:01:28
실명 정보를 거래소 간에 동봉하도록 의무화한다. 은행 전신송금 규칙을 가상자산으로 확장한 것으로,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리스크를 거래 단계에서 미리 봉쇄하는 장치다. 실제로 솔루션 장애로 일부 거래소가 일시적으로 트래블룰 정보 전송이 막히자, 100만 원 초과 출금이 즉시 정지되는 사...
"K뷰티 히든챔피언 잡아라" 글로벌 PEF 전쟁 2025-07-21 18:11:03
삼화는 삼화금형사라는 금형제조(몰딩) 업체가 전신이어서 정밀한 가공 기술과 숙련된 엔지니어도 다수 보유했다. 인수를 총괄한 윤신원 TPG 부대표는 삼화의 사업 역량을 디스펜서에 집중하는 사업 재편을 단행했다. 그 결과 디스펜서 매출 비중은 65%로 늘었고 수익성이 낮은 용기 비중은 대폭 줄었다. 경쟁사들이 익숙한...
與 자승자박 된 '광우병 몰이'…美 관세협상 발목 잡나 2025-07-20 18:02:50
‘광우병 사태’ 당시 통합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신)이 마련한 법 조항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야당 시절 만든 정쟁용 규정이 17년이 흘러 집권당이 된 민주당에 ‘자승자박’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근거 없는 괴담에…‘국회 심의’로 타협20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대미 관세 협상 시한(8월 1일)을 앞...
윤희숙 '거취 결단' 촉구에…장동혁 "오발탄" 나경원 "배신" 반발 2025-07-17 10:33:00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이건 국민의힘 문제가 아니다. 그 시간 동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 국가가 아니라 좌파 포퓰리즘 국가로 나라의 근간이 모두 탈바꿈될 것"이라며 "헌법도 바꾸고 경제체제도 허물고 사법부도 뒤집을 계획들이 이미 진행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힘당을 다시 세우지 못하는 건 한 정치세력이 역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