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예타 탈락에도…강북횡단선 재추진 목소리 2025-11-13 19:36:00
경전철 노선이다. 등촌, 디지털미디어시티, 홍제, 정릉, 길음, 월곡 등의 역과 신설 역을 포함해 총 19개 역을 지난다. 사업비는 2조6000억원 규모다. 강남을 동서로 잇는 9호선처럼 강북을 동서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강북의 9호선’으로 불린다. 2019년 서울시의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돼 논의가 시작됐다....
"우린 아직 포기 못한다"…강북 집주인들, 분노의 '서명운동'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0-24 06:39:16
사이 등촌, 디지털미디어시티, 홍제, 정릉, 길음, 월곡 등의 역과 신설역을 포함해 총 19개 역을 지난다. 사업비는 2조6000억원 규모다. 강남을 동서로 잇는 9호선처럼 강북을 동서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강북의 9호선’으로 불린다. 2019년 서울시의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돼 논의가 시작됐다. 철도 서비스...
포케올데이, 아동 체중 강박 완화 캠페인 실시…"숫자보다 마음의 무게를 줄이자" 2025-10-14 09:00:00
정릉점, 서초사옥점, 신사점, 가산퍼블릭점)에만 설치되어 SNS 인증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포케올데이 금액권이 지급된다. 네오에프엔비 관계자는 “Love Us all day 캠페인의 첫 번째 대상은 어린이였지만 우리 함께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이어질 Love Us all day의 다음...
포케올데이, '숫자 없는 체중계' 캠페인 전개…아동·청소년 체중 강박 문제 조명 2025-10-13 10:00:06
정릉점, 서초사옥점, 신사점, 가산퍼블릭점이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포케올데이 금액권이 제공된다. 네오에프엔비 관계자는 “Love us all day 캠페인의 첫 번째 챕터는 어린이를 위한 활동이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통해 함께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숫자 없는...
이문·가양·상계 중저가 아파트 거래량 '쑥' 2025-10-09 16:56:06
실거래가가 6억5000만원인 성북구 정릉동 정릉풍림아이원(1971가구)의 거래량 그래프도 비슷하다. 8월 두 건이던 거래가 지난달 9건으로 증가했다. 관악구 봉천동 관악푸르지오(2104가구)와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4단지(2265가구)도 지난달 거래가 늘었다. 대출 규제 여파로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를 일으키기 쉽지 않은...
"대출 꽉 막혔는데…" 서울, 10억 이하 아파트 거래 다시 급증한 이유 2025-10-05 21:16:39
선이다. 재건축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성북구에선 정릉동 정릉풍림아이원(1971가구)을 주목할 만하다. 최근 전용 84㎡ 실거래가가 6억원이다. 돈암동 한신한진(4509가구)은 8억원대에 전용 84㎡를 구매할 수 있다. 관악구 봉천동 관악푸르지오(2104가구)와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4단지(2265가구)도 지난달 들어...
빈땅 없는 서울…달동네, 아파트로 바꾼다 2025-09-09 17:31:11
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성북구 정릉골까지 합치면 그 규모가 1만여 세대에 달합니다. 노후 주거지역 재개발은 빈 땅이 없는 서울에 새 아파트를 공급함과 동시에 도시계획을 대전환할 수 있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양지영/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시민들이) 원하는 지역에 공급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이문4·길음5구역 통합심의 통과…동북권 뉴타운 '마지막 퍼즐' 완성 2025-09-05 16:51:18
전망이다. 길음5구역은 성북구 정릉동 175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3층, 754가구(임대주택 139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이신설선 정릉역과 4호선 길음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쪽엔 어린이공원을 선보인다. 경사 지형 특성을 활용해 친환경적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용두1구역 2지구(용두동...
백사·구룡·성뒤마을…판자촌→대단지 '잰걸음' 2025-08-21 16:54:26
시점은 2029년 3월이다. 성북구 정릉동 정릉골도 서울 내 주요 판자촌 미개발지다. 정릉골엔 고층 아파트가 아닌 1411가구 규모 ‘타운하우스’ 단지가 들어선다. 다만 조합 내부 갈등으로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도 신속통합기획 추진 움직임에 들썩이고 있다. 6·25전쟁...
오상민 세한 대표변호사 "부동산 한우물…자문실적 대형로펌 제쳤죠" 2025-08-03 17:00:14
11년간 입주한 서울 삼성동 아이콘삼성 빌딩을 떠나 선정릉 인근 단독 건물로 이전했다. 연간 임대료는 13억원에서 5억원 미만으로 줄었고, 절감된 고정비는 파트너 배당과 내부 투자에 쓰였다. 오 대표는 “임대료를 아껴 파트너 보상이 늘면서 구성원 만족도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