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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박난 이부진 아들 학교도 미달되더니…대치맘들 '술렁' 2025-12-21 16:03:02
서울 광진구에 거주하는 정모군은 올해 고민 끝에 자사고 진학을 포기하고 일반고를 지망했다. 중학교 내신 상위 15% 수준인 상황에서 상위권 학생들이 모여있는 자사고에서는 내신 경쟁 부담이 크다고 판단해서다. 정 군은 "내신 5등급제에서는 2등급만 받아도 서울권 주요 대학 진학이 힘들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차인 직장인 정모 씨(20대)는 "요즘 점심값이 너무 올라서 회사에는 도시락을 싸서 다닌다. 그냥 배만 채우면 되는데 한 끼에 1~2만원씩 쓰는 게 너무 아깝다"면서도 "디저트는 포기하기 어렵다. 달콤한 거 하나 먹으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이 확 좋아지니까 돈 쓰는 게 아깝지가 않다"고 얘기했다. 실제 국가데이터처...
요즘 '붕어빵 노점' 안 보이더니…"월 160만원 내고 팔아요" [현장+] 2025-12-16 20:00:15
매장을 차리게 됐습니다.” 15년째 붕어빵 장사를 하는 정모 씨(70)는 거리 노점을 접고 매장을 차린 데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약 17㎡(5평) 남짓한 매장에 정 씨가 매월 부담하는 임대료는 160만원. 그는 “노점을 처음 시작했을 땐 단속이 너무 잦아 붕어빵 구루마(이동식 수레) 두 대를 번갈아 가며 운영한 적도 있다...
'불수능' 영어 탓 "수시 망했다"...곳곳에서 '분통' 2025-12-07 17:32:06
입시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 정모(49)씨는"아이가 수능 최저 등급을 못 맞춰서, 정시에 지원할 대학을 알아보려고 왔다"며 "영어에서 뒤통수를 맞을 줄은 정말 몰랐다"고 말했다. 정씨의 딸은 수시 모집에서 서울 최상위권대 인문계열 학과에 지원했는데, 수능에서 국어·수학·영어·탐구 영역 합계 8등급의 '최저...
중앙대 총장 명의 학사학위 경영학·심리학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신입생 선발 2025-12-01 17:29:21
정모(30)씨는 “상고를 나와 고교 졸업 후 취업하기 바뻤다”며 “경영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경영학을 통해 경영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 학사학위에 도전하게 됐다. 졸업 후 경영대학원에 진학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학교법인 중앙대 부설 원격미래교육원은 경영학, 심리학 학사학위 취득 전문 교육기관이다. 140학점...
논란의 중심에 선 ‘오픈런 맛집’…위기의 ‘런베뮤’ 2025-11-22 13:26:32
직원 정모 씨가 숨진 것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유족들은 그가 숨지기 전 일주일 동안 80시간이 넘는 초장시간 노동에 시달려왔다고 주장한다. 또 사망 전 12주간 일주일 평균 60시간 21분을 일했다고 한다. 유족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이는 근로복지공단이 정하는 급성·단기·만기 과로에 해당한다....
주요 게임사 불참, 신작 공개 부재 "성장세 꺾여"…'시험대' 선 지스타 2025-11-17 13:51:22
아쉬워했다. 서브컬처 게임을 즐긴다는 정모 씨(31)는 "서브컬처 게임은 시스템이나 연출적으로 계속 발전하는데 올해 지스타 측에서 서브컬처 게임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은 것 같"고 말했다. 서브컬처 게임 부문에서 지스타가 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AGF)에 밀렸다는 지적도 나온다.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은...
갈망은 크래비티를 키우지…폭발하는 사랑의 설렘 '레모네이드 피버' [신곡in가요] 2025-11-10 18:00:02
사랑의 감정을 한층 다채롭고 입체적으로 노래했다.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10일 오후 6시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Dare to Crave)'의 에필로그 앨범을 발매했다. '데어 투 크레이브'는 데뷔 이후 멈추지 않고 달려온 크래비티의 여정에서 피어난 갈망과...
'광장시장 1만원 순대' 폭로했는데…"싸잡아 욕하면 억울해" [현장+] 2025-11-06 19:38:02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정모(62) 씨의 항변이다.◇"여전히 떡볶이 여섯 개?"…시민·관광객 엇갈린 반응 이날 점심께 기자가 찾은 광장시장은 평일임에도 인파로 붐볐다. 시장 한복판 먹자골목은 발 디딜 틈이 없었고, 외국인 관광객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논란 속에서도 시장은 활기를 유지했지만, 상인과 손님...
검찰, 역대 최악 '경북 산불' 낸 과수원 임차인에 징역 3년 구형 2025-11-06 15:11:11
문혁 판사 심리로 열린 과수원 임차인 정모(62) 씨에 대한 공판 기일에서 검찰은 산림보호법상 최고형인 징역 3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정씨는 지난 3월22일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한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가 산불로 확산하게 한 혐의(산림보호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피고인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