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안철수-금태섭 단일화 실무협상에 '이 사람들' 나선다 2021-02-07 10:17:27
참여국민의당 싱크탱크 국민미래연구원 수장인 정연정 교수는 지난해 총선 당시 국민의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인수위원회에 참여하기도 했던 정연정 교수는 2016년 안철수 대표가 옛 국민의당을 창당할 당시부터 함께했다. 국가대표 출신의 송경택 전 감독은 2008년 세계쇼트트랙선수...
국민의당 싱크탱크는 '국민미래'…야권 통합 포석? 2020-06-12 16:14:53
후 호선으로 안철수 대표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정연정 배재대 교수, 주재우 경희대 교수, 이영훈 주식회사 HK tech 회장,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이 이사로, 송영훈 변호사를 감사로 선임했다. 이사장으로 선임된 안 대표는 "지난 2월 국민의당이 창당된 지 넉 달이 채 되지 않아 국민미래연구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선 참패' 안철수, 혁신준비위원장 맡아 국민의당 수습 나선다 2020-04-26 11:27:51
비례대표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정연정 배재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는다. 또 이태규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은 당 체제정비위원회는 현재 신촌에 있는 중앙당사를 여의도로 옮겨오고, 당의 직제 및 인사복무규정 등 당 운영에 필요한 제도를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안철수 비서실장 당선권 배치한 비례명부 확정…커지는 국민의당 사천 논란 2020-03-23 15:37:11
했고, 응답자 100명 중 87명이 찬성했다. 정연정 비례대표후보추천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우리 사회 보통 사람들의 건강한 개혁 의지를 담아내고자 했고, 구태 정당의 공천질서와 기득권층의 관여 등을 타파해보자고 했던 목표를 100% 달성했다"고 공천 결과를 자평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안철수, 가운 벗고 오늘 상경…"본격 총선준비" 2020-03-15 11:30:30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를 내지 않고 비례대표 후보자만 내기로 했다. 정연정 배재대 교수가 위원장으로 임명된 국민의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위원회도 이날 오후 공천 방향과 면접심사 방법, 추후 일정 등을 발표할 방침이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국민의당 공천관리위 구성…위원장에 정연정 교수 내정 2020-03-12 15:28:13
끝냈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정연정 배재대 공공행정학과 교수가 내정됐다. 국민의당은 이날 정 교수를 비롯해 여섯 명의 공관위원을 모두 외부 인사로 꾸렸다. 정 교수는 제16대 대통령(노무현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2012년 대선 때는 안철수 캠프 정치쇄신포럼에서 활동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바른미래, '6·1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 구성(종합) 2018-04-06 17:48:23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목진휴 국민대 교수와 정연정 배제대 교수가 맡았다. 위원으로는 구상찬·이종훈 전 의원, 정필재 지역위원장(경기시흥을), 김미경 상명대 교수, 김종현 동아대 교수, 남희은 고신대 교수, 송경택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감독대행, 이영훈 전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한상인 전 파리7대학 교수 등 ...
바른미래, '6·1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 구성 2018-04-06 15:51:51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목진휴 국민대 교수와 정연정 배제대 교수가 맡았다. 위원으로는 구상찬·이종훈 전 의원, 정필재 지역위원장(경기시흥을), 김미경 상명대 교수, 김종현 동아대 교수, 남희은 고신대 교수, 송경택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감독대행, 이영훈 전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한상인 전 파리7대학 교수 등 ...
국민의당 통합론 갈등 격화…내부서는 "화합해야" 자성론 대두(종합) 2017-11-28 17:02:17
함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정연정 배재대 공공정책학과 교수는 "양당 통합이 단순히 안철수와 유승민의 결합이 아니고, 새로운 중도 노선의 확립이며 유권자에게는 중도의 가치를 명확한 선택지로 제공하는 새로운 다당제의 탄생이어야 한다"며 구체적인 통합의 가치와 방향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안 대표가 새...
국민의당 통합론 갈등 지속…내부서는 "화합해야" 자성론 대두 2017-11-28 11:11:29
넘나드는 것이 당연하다"고 지적했다. 정연정 배재대 공공정책학과 교수는 "양당 통합이 단순히 안철수와 유승민의 결합이 아니고, 새로운 중도 노선의 확립이며 유권자에게는 중도의 가치를 명확한 선택지로 제공하는 새로운 다당제의 탄생이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정 교수는 "과거에 매몰되지 않고 스스로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