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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새해부터 글로벌 경영 행보…中·美·印 잇달아 찾아 2026-01-14 09:43:46
정의선, 새해부터 글로벌 경영 행보…中·美·印 잇달아 찾아 중국서 CATL, 시노펙 CEO 만나 수소·배터리 의견 교환 미국서 AI·로보틱스 트랜드 파악…젠슨 황 등 면담 인도서 현대차그룹 공장 3곳 직접 점검…"인도 국민기업으로 거듭나야"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벽두부터...
신차도 아닌데 1시간 줄 서서 구경…현대차 '비밀병기'의 정체 [모빌리티톡] 2026-01-14 06:30:06
사용하겠다는 내용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해 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서울 강남구에 있는 깐부치킨에서 '치맥 회동'을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정 회장은 이번 CES에서도 황 CEO와 비공개로 만났다. 실제 투입 전 훈련까지...양산 준비 마친 아틀라스이번 CES에서 로보틱스 생태계...
'엔비디아·테슬라' 출신…현대차그룹, 박민우 AVP본부장 선임 2026-01-13 17:14:41
기용이라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사 기조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재계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의 이번 영입은 갑작스러운 리더십 공백으로 인한 구성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역량과 성과에 기반한 새로운 리더십으로 상황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그룹의 의지를 반영한 인사"라고 분석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엔비디아 자율주행 개발 총괄, 현대차그룹 미래차 수장 됐다 2026-01-13 16:58:20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일했다. 업계에선 이번 인사를 두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구축한 ‘AI 동맹’을 공고히 하기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정 회장은 지난해 10월 이른바 ‘깐부 회동’에 이어 이달 6일 ‘CES 2026’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젠슨 황 CEO와 만나 AI...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회장도 4개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은 각각 3곳에서 등기임원에 올라와 있다. 친인척의 등기임원 등...
현대차 로보택시 미국서 달린다…"피지컬 AI 주도" 2026-01-13 14:34:35
경쟁력은 있습니까? <기자> 자율주행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강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 중인 사업으로 알려집니다. 최근 사장단 인사에서는 R&D 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 사장이 선임됐죠. 하러 사장은 애플 '자율주행 프로젝트(애플카)'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그룹의 미래 사업 축이 자율주행에...
'벤틀리도 취소할 판'…현대차 작정하고 만든 9000만원대 車 2026-01-13 10:54:14
제네시스...'고성능' 승부수제네시스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당시 부회장) 주도로 2015년 브랜드 출범을 공식화한 현대차그룹의 고급차 브랜드다. 출범 10년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대를 돌파하는 등 단시간에 고급차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의 선전이 돋보인다. 미국 오토모티브뉴...
"잘 있었어?"…노홍철, 정의선과 형-동생 하며 주먹 인사 [영상] 2026-01-13 10:23:09
방송인 노홍철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연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노홍철이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일일 대통령경호처 명예 경호관에 위촉됐을 당시 영상이 확산했다. 해당 영상에서 노홍철은 APEC 정상회의 이모저모를 살폈다. 한 회의장에서 그가 다가가자 정 회장은...
"피지컬 AI 최선호주"…현대차, 사상 최초 '시총 80조' 돌파 2026-01-13 09:24:49
말했다. 증권가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구성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23%, 현대글로비스 12%, 소프트뱅크 9%, HMG글로벌 57%로 추정된다. HMG글로벌은 현대차가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전문회사로,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가 보유한 기분을 모두 넘겨받았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로보택시 상용화 성패…안전 기술이 가를 것" 2026-01-12 17:11:38
상용화의 성패를 가른다는 판단에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달 5일 열린 기아 창립 80주년 행사에서 “(빅테크와의 자율주행 기술) 격차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고 강조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대차그룹 로보택시의 안전을 담보하는 핵심 기술은 카메라와 라이다, 레이더를 모두 사용하는 ‘멀티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