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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만 美대사격 "자유는 공짜 아니다"…국방예산 증액 지지 2026-01-23 11:06:55
밝혔다. 이어 미국의 국가안보전략에서 제1도련선의 핵심 중추인 대만 경제의 중요성으로 인해 대만해협의 충돌 저지가 미국과 대만 및 세계 안보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대만이 최근 도서 지형과 비대칭 전력을 활용하는 새로운 전략을 통해 병력 구조 개선 및 실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린...
대만 총리 "대미투자액 5천억달러 아냐"…美와 다른 계산법 논란 2026-01-21 14:04:04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 부행정원장은 각각 2천500억 달러에 달하는 자발적 직접 투자와 신용 보증의 주체와 성질이 다르므로 해당 금액을 합산하는 것도 맞지 않다고 덧붙였다. 미국과 대만은 지난 15일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고, 대만 기업들과 정부가 미국에 각각 2천500억달러 규모의 직접 투자와 신용 보증을...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북미 박스오피스 휩쓸었다 2026-01-19 17:06:17
첫 주에 약 2만2000달러의 PTA를 기록하며 ‘아바타3’(1만6000달러), ‘마티 슈프림’(5921달러)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영화가 걸린 상영관 좌석을 대다수 채운 ‘고효율 영화’란 뜻이다. 북미 일일 박스오피스 ‘톱10’ 자체도 의미가 상당하다. 일일 박스오피스 톱10에 진입한 국내 영화는 ‘디워’(2007·4위)와...
골든글로브 놓친 '어쩔수가없다' 관객은 잡았다…美 박스오피스 '톱10' 2026-01-19 14:29:29
전략적 행보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제한 상영에서 높은 관객 반응을 끌어내면서 배급사가 공격적인 확장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어쩔수가없다’의 북미 배급은 ‘기생충’과 지난해 오스카 작품상을 받은 ‘아노라’의 홍보 캠페인을 펼친 네온(NEON)이 맡고 있다. 실제로 ‘어쩔수가없다’의 박스오피스 지표에서 눈...
"신선함이 살길"…대형마트들, '먹거리 강화'로 승부 2026-01-18 07:15:00
= 대형마트들이 올해에도 신선식품을 앞세워 제2의 전성기를 꾀하고 있다. 매장 공간의 90%를 식료품으로 채우는 파격적인 리뉴얼과 산지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철저한 콜드체인 시스템을 앞세워 고객들을 다시 매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이 같은 먹거리 강화를 통한 '집객' 전략은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대만 총리 "대미협상팀 홈런 쳐"…야당은 '산업공동화' 우려 2026-01-17 14:05:41
등에 따르면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총리 격)은 협상 결과에 대해 "대미 협상팀이 멋진 홈런을 쳤다"면서 "모든 대미 무역 흑자국 가운데 가장 우대적인 관세 대우"라고 전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미국이 대만을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앞서 15일 양자 협상 결과 미국은 대만에 대한...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통제 능력이 결여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설사 심신미약 상태라고 하더라도 이 사건의 중대성을 봤을 때 형을 감경할 사유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검찰의 사형 구형에 대해서는 "1심은 사형이 인간의 생명을 박탈하는 예외적인 형벌임을 염두에 두고 양형 조건을 종합적으로 심리했다"며 "피고인의 생명을 박탈하기보다는...
요리괴물 '스톡 논란' 닮은꼴…네이버 AI, 탈락 배경 봤더니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15 19:00:01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재료 10개 제한 미션서 '육수' 쓴 요리괴물 '데자뷔'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불거진 요리괴물 논란과 흡사한 부분이 이 대목. 요리괴물은 10가지로 재료 가짓수를 제한한 패자부활전 미션에서 여러 재료가 농축된 기성품 육수인 브라운 빌 스톡을 재료 1개로 사용했다....
[황정수의 재계 인사이드] 진짜 대기업의 조건 2026-01-13 16:49:49
한 인터뷰에서 기업의 격에 대해 ‘기술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을 담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재벌 2세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 회장이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를 복원하고,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상하이시 재개발 계획에 따라 청사가 사라지는 걸 막은 게 대기업의 격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다. 격이...
"술 먹고 죽인 게 무슨 큰 잘못?"…살인범 반성문에 검사 '분노' 2026-01-13 11:00:28
살해한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50대 남성이 법원에 제출한 '반성문' 내용이 공개되며 유족과 검찰의 분노를 샀다. 검찰은 피고인이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의영) 심리로 열린 A(52)씨의 살인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