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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합당 '친청·반청' 지도부, 공개 충돌 2026-02-02 17:33:51
‘이재명의 민주당’을 ‘정청래·조국의 민주당’으로 바꾸려는 시도라고 못 박았다. 이 최고위원은 합당 반대의 핵심 명분으로 ‘국정 안정’과 ‘노선 차이’를 제시했다. 그는 “국민은 이재명 정부의 중도·실용 노선을 신뢰하고 있는데, 이념 색채가 강한 조국혁신당과 섞일 경우 ‘열린우리당 시즌2’가 될 수...
김민석 총리 "피곤하다, 여론조사 빼달라"…김어준에 또 요청 2026-02-02 17:20:24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등 당내 현안에 대해선 이제는 그만 물어달라"며 "여론조사에서 계속 (본인을) 넣지 않나, 넣지 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넣으니 사람을 계속 피곤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김 총리는 간담회 말미에서도 "고(故) 이해찬 총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셨던 새로운 마음과 자세로 이재명 대통령을...
'국감 위증' 고발당한 MBK "혼재된 질문에 답변한 것…위증죄 아냐" 2026-02-02 16:54:32
것"이라고 2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사회민주당 등 정무위원회 소속 범여권 의원들은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지난해 10월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을 했다며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날 대검찰청...
범여 정무위원, '국정감사 위증' 김형석·김병주 등 검찰 고발(종합) 2026-02-02 16:47:01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사회민주당 의원들은 2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등 7명을 위증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범여권 정무위원들은 이날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대표)은...
“‘정치가는 여의도로 가시라’… 경북에는 미래를 준비할 찐 행정가 필요” 2026-02-02 16:02:08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셨듯, 저 이강덕은 제 삶을 경북과 도민을 위해 온전히 바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북에는 과거의 영광을 계승하고 미래 50년을 준비할 수 있는 행정가가 필요하다”며 “그 역할을 제가 맡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께서 물려주신 경북의 철강·전자·자동차·기계...
유시민 "정성호 발언은 망언·배신"…김어준 방송서 '분노' 2026-02-02 14:55:19
또 "(그 발언은) 지금까지 조국 사태 때부터 시작해서 서초동에서 어마어마한 집회를 했던 그 모든 시민을 모욕하는 발언"이라면서 "저는 망언이었다고 생각한다"고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런 인식으로 검찰 개혁 문제를 계속 다루게 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심각한 정치적 위기에 직면할지도 모른다"면서 "정성호...
'1인 1표제' 중앙위 표결 시작…정청래 리더십 시험대 2026-02-02 12:12:24
이번엔 충분한 투표 시간을 보장해 이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개정이 부결될 경우 정 대표를 향하는 정치적 부담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1인 1표제는 정 대표의 전당대회 핵심 공약이다. 최근 조국혁신당과의 급작스러운 합당 추진으로 민주당 내부 반발이 가시화한 상황이라 1인 1표제가 갈등의 또 다른...
더 거세진 반청계 합당 반발…"일방적 통보 자괴감 느껴" 2026-02-02 11:12:02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합당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친청(친정청래)계와 반청(반정청래)계로 갈리는 민주당 의원들이 2일 합당 논의를 두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반청으로 분류되는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은 모두 합당에 대해 반발의 목소리를 냈다. 친청으로...
조국 "합당 밀약 따윈 없다…與 내부 이견 해소까지 기다려" 2026-02-02 11:04:32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밀약설'이 일각에서 제기된 데 대해 "밀약 따위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조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을 함께 극복한 동지이자 우당인 혁신당을 제멋대로 활용하지 말아달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민주당 내부에서 격렬한 논쟁이...
이언주 "2인자들의 반란"…민주·혁신 합당추진에 직격탄 2026-02-02 10:45:05
조국혁신당과 섞일 경우 ‘열린우리당 시즌2’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구체적인 정책 갈등 요소도 조목조목 거론했다. 이 최고위원은 ▲토지 공개념 ▲탈원전 정책 ▲대미·대일 외교 노선 등을 언급하며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 노선과 궤를 달리한다”고 지적했다. 당이 독자 노선을 고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