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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단지' 한국인 대학생 살해 주범, 프놈펜서 체포 2025-11-28 10:46:42
고문·살해 사건의 주범인 중국동포(이른바 '조선족')가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외교가에 따르면 캄보디아 수사 당국은 전날 수도 프놈펜에서 살인 등 혐의를 받는 중국동포 리모씨를 체포했다. 그는 새벽 시간에 프놈펜에 있는 식당에서 다른 이들과 식사하다가 검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가 관계자는 "어...
20년 추적 끝에 연쇄살인범 찾았는데…"이럴수가" 2025-11-21 14:03:39
1천514명의 유전자를 채취·대조했다. 범인이 조선족일 수도 있다는 판단에 중국 국가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는 등 국제공조 수사까지 벌였으나 일치하는 DNA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에 사망자로 대상을 확대해 사건과 관련성 있는 56명을 후보군에 올린 뒤 범행 당시 신정동의 한 빌딩에서 관리인으로 근무한 A를 유력 용의...
20년 만에 진실 밝혀졌다…'신정동 연쇄살인' 범인 정체는 2025-11-21 12:49:51
총 1514명의 유전자를 채취·대조했다. 범인이 조선족일 수도 있다는 판단에 중국 국가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는 등 국제공조 수사까지 벌였다. 하지만 일치하는 DNA를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사망자로 대상을 돌렸다. 사건과 관련성 있는 56명을 후보군에 올린 뒤 범행 당시 신정동의 한 빌딩에서 관리인으로 근무한 A씨...
"中서 구금 시온교회 목사들, 최고 3년형 가능성" 2025-11-19 20:37:19
대한 당국의 단속으로 체포된 조선족 목사 등이 최고 3년 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19일 비정부기구(NGO) 차이나애드 설립자인 밥 푸를 인용해 지난달 구금됐던 시온교회 지도자 가운데 18명이 전날 공식적으로 당국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정보 네트워크를 불법...
"중국서 체포된 '시온교회' 목사들 최고 3년형 가능성" 2025-11-19 20:26:33
당국의 단속으로 체포된 조선족 목사 등이 최고 3년 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19일 비정부기구(NGO) 차이나애드 설립자인 밥 푸를 인용해 지난달 구금됐던 시온교회 지도자 가운데 18명이 전날 공식적으로 당국에 체포됐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들은 정보 네트워크를 불법 사용한...
캄보디아 대학생, 사인은 구타로 인한 외상성 쇼크…마약·독극물 검출 無 2025-11-17 08:10:32
8월 8일 캄보디아 남부 캄포주 보코산 윈치 범죄 단지 인근 트럭 짐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3명은 지난달 10일 캄보디아에서 구속 기소됐으나, 주범으로 지목된 중국인 조선족 리광호 등 2명은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A씨를 캄보디아로 보낸 모집책 등 2명이 구속 기소돼...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들 무더기 재판행…110명 피해·94억 챙겨 2025-11-12 12:27:29
혐의를 받는다. 이 범죄단체는 '부건'으로 알려진 총책 B(조선족)씨를 중심으로 약 200여명의 조직원을 갖췄으며, 총책을 비롯해 하부총책, 실장, 상·하급팀장, 피싱팀 등으로 구성됐다. 피싱팀은 피해자를 유인하는 '채터', 전화 유인을 맡은 'TM', 피해금 입금을 유도하는 '킬러', 수법...
조선족 100명 거느린 '마약왕' 실체는…한국서 122명 체포 2025-11-11 15:24:31
추방됐지만 이후에도 지속해서 조선족을 유통책으로 포섭해 활동해왔다. 경찰은 2022년 12월 A씨와 공모해 국내에 필로폰을 대량으로 유통하는 조선족 일당 37명을 검거한 바 있다. 이어 2023년 5월 A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 수배를 요청하고 작년 한·중 치안 총수 회담 당시 A씨를 핵심 피의자로 선정했지만 아직 검거되지...
수도권 '마약 유통' 일당 무더기 검거…대부분 조선족 2025-11-11 12:33:31
가운데 49명이 조선족이었다. 이들 유통책들은 2023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수도권 일대에서 총 3천58회에 걸쳐 주택가 우편함 등에 필로폰 1천890g을 숨기는 방식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주택가 우편함이나 공원, 야산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 마약을 숨긴 뒤 좌표를 A씨에게 전달하면, A씨가 구매자에게 돈을 받고...
[이 아침의 영화감독] 경계인에서 거장으로…BIFF '20년 단골손님' 2025-11-10 17:35:05
옌볜의 조선족 가정에서 태어난 중국동포 3세인 그의 출신, 소설가로 시작해 마흔 살에야 영화감독의 길에 들어선 인생 행보가 이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한국과 중국 사이에 끼어 있던 정체성과 활자에서 시작해 스크린으로 방향을 튼 예술적 궤도는 그를 국적이나 장르의 담론을 벗어나 새로운 길을 추구하는 자유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