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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증권사-중소형사 '체급' 더 벌어졌다 2026-01-13 17:35:11
중견 중대형사를 상대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3월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9월 말 1조4000억원대로 늘렸다. 넥스트증권은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인공지능(AI)과 숏폼(짧은 동영상) 기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개발하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조정 받아도 자동차주 사라"…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 2026-01-13 10:36:17
있으나 로봇과 자율주행 모멘텀(성장 동력)을 고려하면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현대차와 에스엘, 기아, 현대모비스, SNT모티브 등 순으로 단기적으로는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지면서 장기적으로는 로봇과 자율주행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눈여겨보라"고 조언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마켓PRO] Today's Pick : "현대차, 자동차 업종 주도할 것…최선호주" 2026-01-13 08:54:37
예상. -10조원을 상회하는 국내외 투자목적자산이 과거 이익 불확실성 확대에서 최근 투자이익이 가시화되면서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수익성 강화 측면 전환(SpaceX, xAI 등). 더불어 1500만주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3년간 총주주환원율 35% 제시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도 유효.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AI 버금가는 유망한 산업"…갑자기 320% 폭등한 이 기업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2026-01-13 07:21:57
김경환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중국 IPO 시장 흐름은 기존 AI와 반도체, 자율주행 등 신흥산업에서 항공우주, 양자컴 등 미래산업 대표 기업이 가세하는 방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민간 상업용 로켓 상장 1호인 랜드스페이스 등 올해 상반기 대규모 IPO 승인이 기대된다"고 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요즘 주식 투자 안하면 바보인가요?'…너도나도 '빚투' 나섰다 2026-01-12 16:07:00
투자자 수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이달 9일 9872만735개로 사상 최고치 경신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반도체와 산업재, 기계 관련주 등이 금일 강세를 보였다"며 "국내 지수는 '오천피'에 가까워지고 있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더 오르기 전에 지금 사두자"…주가 8만원 뚫자 '화들짝' 2026-01-12 10:59:55
올라가고 있다. 현대건설과 한국전력도 관심 종목으로 언급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 원전 4기 기본설계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전력은 한국수력원자력 등 자회사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새해 서학개미 순매수…2.8조원 또 역대 최대 2026-01-11 17:13:16
달러 수요 등이 이어지자 원·달러 환율은 새해 들어서도 계속 뛰고 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1457원60전으로 마감했는데, 작년 12월 29일(1429원80전)보다 27원80전 상승했다. 환율은 미 상호관세 영향이 있던 지난해 7월 1~9일(7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최장기간 오름세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업종으로 피신"…외국인·기관 러브콜 받은 종목보니 2026-01-09 17:19:09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추진 중이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안이 될 만한 방산과 조선 업종이 긍정적”이라며 “정부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K컬처 관련주도 실적과 가격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20만전자' 간다는데 왜…외국인이 싹쓸이 한 종목 따로 있었다 2026-01-09 16:58:50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추진 중이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안이 될 만한 방산과 조선 업종이 긍정적”이라며 “정부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K컬처 관련주도 실적과 가격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中 증시 올해 20% 오를 것…텐센트·알리바바·BYD 유망" 2026-01-08 18:07:52
약 40%를 차지한다는 게 골드만삭스의 설명이다. 골드만삭스는 “10개 기업 수익이 2년간 연평균 13% 늘 것”이라며 “중국 주식의 낮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하방 위험을 완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본토 A주와 홍콩 H주엔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