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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5 NDC 달성 위해 기업 혁신기술 지원할 것”[2025 ESG 경영혁신포럼] 2025-11-12 17:00:08
패널로 참여한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은 “NDC 달성을 위해서는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탈탄소를 이루며 기업의 경쟁력도 같이 나아가야 한다”며 공감했다. 그러면서 “다만 정부의 입장이 일관성 있게 이어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조 원장은 2000년대 초반 정부 주도로...
“기후·에너지 전환, 기업 생존 전략 모색” ESG 포럼 현장 열기[2025 ESG 경영혁신포럼] 2025-11-11 18:15:33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과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CSSO)는 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공급망 대응과 기술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배터리·소재·석화업 중심 산업의 전환 시나리오가 집중 논의되며 관심을 모...
공청회 6번하고도 결정 못하더니…당정 속도전에 당혹스런 산업계 2025-11-10 18:03:57
관철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은 “NDC 안은 정부 부처가 만들어야 하는데, 당정 협의로 결정된 적은 없다”며 “마지막 모양새가 아쉽다”고 했다. 의사결정 과정에 산업계가 배제됐다는 지적도 많다. 정부 공청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그동안 “정부 안이 오락가락해...
법무법인 화우, '국제금융 베테랑' 조영준·신은식 변호사 영입 2025-11-10 16:29:06
법무법인 화우가 국제금융 분야 베테랑으로 꼽히는 조영준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왼쪽)와 신은식 외국변호사를 신규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태평양 출신인 조 변호사는 25여개 관할국 소재 차주사(돈을 빌려 간 기업) 앞으로 된 1500건 이상의 국경 간 대출 거래를 수행한 역외 금융 전문가다. 1997년부터...
‘ESG 경영혁신포럼’ 개최…기후·에너지 전환 대응 전략 논의 2025-11-10 07:11:59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기업의 에너지 전환 대응현황),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기후환경 통상규제 현황과 대응방안),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기업의 탈탄소화 전략과 정부의 지원방향)가 차례로 토론 발표에 나선다. 이번 포럼은 기업 ESG 담당자뿐 아니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환경단체 입김에…온실가스 감축 상한선 더 높였다 2025-11-09 19:57:06
배출량을 고점 대비 7~10% 줄이겠다고 했고, 일본(60%)과 독일(77%)은 목표치는 높지만 한국과 달리 NDC가 배출권거래제(ETS)와 직접 연동되지 않아 기업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다.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은 “이번 정부안은 아직 국내 감축 기술이 충분히 상용화하지 못한 상황에서 산업계에 상당한...
한경ESG Vol.53 - 2025년 11월호 2025-11-04 15:47:21
상향, 기술 비용 높아 정부 지원 없이 감축 불가능”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탄소중립, 속도보다 기업 지원 로드맵이 시급” 안영환 숙명여자대학교 기후환경에너지학과 교수 “탄소감축, 국가 산업 핵심과제…‘목표+투자’ 패키지 제시돼야 SPECIAL REPORT 거버넌스 혁신과 밸류업 2.0 ① K-밸류...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 "탄소중립, 속도보다 기업 지원 로드맵이 시급" 2025-11-04 10:37:48
인터뷰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정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을 추진하는 가운데, 산업계는 단순히 목표 수치만 높이는 것은 현실적인 해법이 아니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2035년 NDC는 기업이 실제로 버틸...
속도 내는 '2035 NDC'…정부·기업, 시각차 '뚜렷' 2025-11-04 10:36:38
모은다.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은 “정부는 규제자가 아니라 산업 전환의 촉진자가 되어야 한다”며 “기업의 혁신 투자가 끊기지 않도록 리스크를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훨씬 더 열악한 상황이다. 인력, 자금, 정보 접근성이 모두 부족해 자체 감축 로드맵조차 수립하지 못하는...
사회공헌의 새 장을 열다... 첫 민관 사회공헌 포럼 성공리 개최 2025-11-03 18:17:50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영준 지속가능경영원장은 ‘신(新)기업가정신’을 통한 지속가능 경영 사례를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기업들의 생생한 제언도 쏟아졌다. 삼성재단 최인 상무는 “보육과 의료를 연계한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5년 계획형 사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