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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들에 '215억 반환' 판결…"줄폐업할 것" 떨고 있는 프랜차이즈업계 [이슈+] 2026-01-16 06:30:02
업계 특성상 유사 소송이 확산할 경우 줄폐업 사태가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판결이 프랜차이즈 수익 구조와 계약 관행 전반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개별 기업이 아닌 산업 전반의 구조적인 문제로 확산할 수 있다"며 "차액가맹금 명시 의무가 강화되기...
"손님이 없어요"…유재석 받은 '꽃다발'에 분노한 이유 있었다 [현장+] 2026-01-15 20:00:03
줄었다. 화훼시장이 침체기를 맞은 근본적인 배경으로는 소비 패턴 변화가 꼽힌다. 고물가 기조가 길어지고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꽃이 소비를 줄여야 할 '사치품'으로 인식됐다는 설명이다. 남대문 꽃시장에서 만난 40대 주부 김모 씨는 "아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해서 꽃다발을 사러 나왔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가맹업계 초긴장…"160조 산업 붕괴될라" 2026-01-15 17:27:02
유사 소송이 확산하면 줄폐업 사태가 심각하게 우려된다”며 “134만 산업 종사자도 고용 축소, 경영 애로 등 타격이 예상되고, K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마저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차액가맹금을 돌려달라는 소송에 휘말린 업체는 BBQ, bhc, 교촌, 굽네, 푸라닭 등 주요 치킨 브랜드와 맘스터치, 버거킹 등...
"수십 년 관행 무너져"…프랜차이즈업계 '발칵' 뒤집어진 까닭 2026-01-15 16:07:59
대다수인 업계 특성상 유사 소송이 확산될 경우 줄폐업 사태가 심각하게 우려된다”며 “134만 산업 종사자들도 고용축소, 경영애로 등 타격이 예상되고, K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마저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했다. 협회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업에서 가맹점이 10개 미만인 브랜드는 72%, 100개 미만 브랜드는 96%에...
프랜차이즈협회, 피자헛 차액가맹금 판결에 "산업 붕괴 우려" 2026-01-15 11:58:52
업계 특성상 유사 소송이 확산할 경우 줄폐업 사태가 심각하게 우려된다"면서 "134만 산업 종사자도 고용축소, 경영 애로 등 타격이 예상되며 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마저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선고는 수취 여부를 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은 차액가맹금은 부당이득금이라는 원심을 확정해 업계의 오랜...
누가 인생의 참맛에 대해 묻는다면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6-01-13 16:51:30
줄에 인생을 걸던 그 시절 내 눈빛이 가장 총명하던 시기였을지도 모른다. 이른 나이에 등단을 하고 출판사 편집부에 취업했다. 이어서 젊은 나이에 출판사 창업과 폐업을 겪는 동안 인생은 난바다처럼 출렁거렸다. 갸륵하지도 비천하지도 않은 전반생을 보내고 후반생을 맞았는데, 그 막막한 시기에는 한 치 앞도 가늠할...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헬스장 접고 회사원 됐다 2026-01-13 10:23:47
등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이후 회사원이 됐다. 양치승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글과 함께 명함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가 운영하던 헬스장에서 기구와 집기를 정리해 짐을 싸는 모습이 담겼다. 헬스장을 돌아보는 그...
"망해가던 카페였는데 1억씩 팔아요"…동네 사장님들 살린 '두쫀쿠' [현장+] 2026-01-12 19:18:01
관련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폐업 직전이었는데 살아나"…증언 이어져 온라인에도 현장 체험담 넘친다. 누리꾼들은 "폐업하려던 지인 가게가 두쫀쿠로 매출이 세 배 뛰었다", "파리만 날리던 동네 카페가 두쫀쿠 붐 이후 웨이팅이 생겼다", "두쫀쿠만으로 최소 500만~700만원은 번다더라", "이모 디저트...
폐점 소식에 '인산인해'…1천명 대기 진풍경 2026-01-12 17:18:01
이 매체는 "이번 사례들은 중국과 홍콩의 소비자들이 소비 여력이 없다고만 할 수 없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소비력을 폭발시킬 계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드러낸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폐업 세일'은 사실 한 번밖에 쓸 수 없다"며 "소매 기업들이 폐점하지 않고도 경제·심리 효과를 잘 활용한다면 향후...
中·홍콩서 해외 브랜드 매장 잇단 폐점…주말에 인파 몰려 2026-01-12 15:59:34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또 "'폐업 세일'은 사실 한 번밖에 쓸 수 없다"라면서 "소매 기업들이 폐점하지 않고도 경제·심리 효과를 잘 활용하면 향후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