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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 인허가 지원센터'로 2천700가구 주택공급 재개 2026-01-18 11:00:02
부족한 기부채납분(13억원)을 직접 재산정해 불필요한 분쟁과 사업 지연을 방지했다. 의왕시 관계자는 "준공 예정 단지로, 입주 예정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지원하고 싶었음에도 기부채납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없어 판단이 어려웠는데 지원센터를 통해 합리적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고 했다. 현재 국회에는 지원센터의...
'연예인 트레이너' 양치승, 헬스장 접고 회사원 됐다 2026-01-13 10:23:47
맺고 개업했으나, 해당 건물이 '기부채납' 조건으로 지어진 공공시설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기부채납은 민간 사업자가 건물을 지어 일정 기간 사용한 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무상으로 귀속시키는 제도다. 양치승이 계약한 건물 역시 20년간의 무상 사용 기간이 끝나면 관리·운영...
"체납액 122조? 줄여서 공개해야"…빚 1.4조 불법 탕감한 국세청 2026-01-12 16:31:10
누계채납액 감축 목표(20%)를 일률적으로 할당했다"며 "고액체납자 등이 포함된 압류해제 점검명세를 법령과 다르게 소멸시효 기산점을 압류해제일이 아닌 '추심일' 또는 '압류일' 등 이전 시점으로 소급하도록 업무지침을 함께 시달했다"고 했다. 국세청은 이같은 방식으로 누계체납액 축소실적을 직원...
당진시, 전통시장 철거 및 재정비 본격화 2026-01-06 07:00:03
채납 방식으로 민관협력 재건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가 철거와 기반 조성을 맡고, 상인들이 신축 건축에 참여해 일정 기간 영업권을 보장받는 구조다. 재정비 이후 시장은 3개 동으로 조성한다. ‘나’동은 퓨전 음식과 카페 등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먹거리 중심 공간으로 구성하고, ‘다’동에는 상점가와 함께 120면...
역대급 입주 가뭄…송파·강동에 '전세 단비' 내린다 2026-01-04 18:03:21
기부채납해 별도 공공임대 물량은 없다. 직방에 등록된 전세 물건은 91개이며 전세보증금(전용 84㎡)은 6억5000만~8억원이다. 수원 팔달구 지동 ‘수원성중흥S-클래스’도 있다. 공공임대(59가구)를 제외하면 1095가구로 이뤄진다. 전용 49㎡부터 138㎡까지 면적대가 다양하다. 시세는 3억8000만~5억원에 형성돼 있다. 구리...
역대급 '입주 가뭄' 어쩌나…"올봄엔 무조건 여기 노려라" 2026-01-03 12:11:23
채납해 별도 공공임대 물량은 없다. 직방에 등록된 전세 물건 수는 91개며, 전세보증금(전용 84㎡)은 6억5000만~8억원 수준이다. 수원 팔달구 지동 ‘수원성중흥S-클래스’도 있다. 공공임대(59가구)를 제외하면 1095가구로 이뤄진다. 전용 49㎡부터 138㎡까지 면적대가 다양하다. 시세는 3억8000만~5억원에 형성돼 있다....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2026-01-02 17:41:52
일반주거지역 230%)보다 높을 경우 기부채납(공공기여) 등 의무를 일부 면제하는 제도다. 일부를 공공분양(뉴홈)으로 공급하는 조건으로 ‘법적상한 추가용적률’ 40%포인트를 추가 확보했다. 반경 500m 내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이 있어 ‘역세권 조건’을 충족했기 때문이다. 재건축 기대로 가격도 오르고 있다. 전용...
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기부채납을 통해 노인복지시설(데이케어센터)과 도서관 등도 들어선다. 민간 재건축 현장에서도 공공분양 물량이 나타나고 있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1호 사례다. 은마아파트는 기존 지상 14층, 4424가구에서 최고 49층, 5893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역세권 용적률 특례로 기존 계획보다 655가구를 추가 확보하게...
용적률 올리고 분담금은 낮춰…노원구 정비사업 '탄력' 2025-12-25 16:21:11
199%에서 217.09%로 높아졌다. 임대주택 기부채납(공공기여) 없이도 법적 상한용적률까지 재건축이 가능해졌다. 기부채납으로 계획된 임대주택 66가구는 모두 분양 물량으로 전환됐다. 주민의 추가 분담금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용적률 상향을 위한 인센티브 항목도 제시했다. 공공보행통로가 4.18%, 녹색건축인증 최우...
노량진3구역 49층·1250가구로 재개발…"기존보다 238가구 증가" 2025-12-21 11:15:01
공급된다. 장위14구역에 기부채납을 통해 강북권 최대 규모인 약 1만㎡ 크기의 '서울 키즈랜드'가 들어서는 게 눈에 띈다. 아동이 다양한 직업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융합형 체험관이다. 지역 주민은 물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규모 공공 테마파크로 운영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