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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채무조정 새출발기금 신청액 25조원…10만명 감면 2025-10-24 15:24:07
9월 말까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신청 채무액이 누적 25조5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9천751억원 늘어난 수치다. 채무조정을 신청한 차주 수는 약 15만6천명으로, 이 중 9만7천817명이 채무조정 약정을 체결했다. 채무조정 약정이 체결된 채무 원금은 8조2천874억원이다. 새출발기금이 부실 채권을 매입해...
'5%만 갚으면 남은 빚 면제'…원금 1천500만원 이상도 지원(종합) 2025-10-23 16:38:42
3천600만원의 채무가 생긴 피해자를 상담했는데, '최근 채무액이 전체 채무의 30% 이상이면 채무조정을 신청할 수 없다'는 도덕적 해이 방지 규정에 막혀 돌려보내야 했습니다."(상담원 L씨) 앞으로 채무조정을 받는 취약계층이 성실 상환할 경우 5%만 갚으면 잔여 채무를 면제해주는 '청산형 채무조정'의 ...
취업도 못 했는데…"2000년생 은퇴 땐 1인당 나랏빚 1.3억" 2025-10-13 17:36:45
채무액이 1억원을 넘어선다. 예산정책처는 2060년 1인당 국가채무액이 1억3000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2060년은 올해 25~30세(1995~2000년생)가 60~65세가 되는 해다. 현행 법령대로면 2000년생은 정년퇴직(60세)을, 1995년생은 국민연금을 받는(65세) 해다. 예산정책처는 국가채무가 빠르게 느는 것은 국가부채가...
취업도 못했는데…"2000년생 은퇴할 때 나랏빚 1인당 1억3000만원" 2025-10-13 10:38:07
채무액이 1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25~30세(1995~2000년생)가 60~65세가 되는 2060년에는 1인당 국가 채무액이 1억3000만원으로 예측됐다. 이는 올해보다 다섯배 넘게 늘어난 규모다. 현행 법령상 정년퇴직 연령(60세)이 유지된다면 2000년생은 은퇴와 함께 나랏빚 1억3000만원을 짊어지게 된다. 예산정책처는...
[단독] 대통령실 공직자 아파트값 3개월새 평균 1.6억 뛰었다 2025-10-12 14:49:44
12억7000만원의 채무액을 신고했다. 서초구 소재 아파트 매입은 지난 대선 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힘없는 서민을 위한다던 부동산 대책으로 결국 힘센 권력자들에게 좋은 일만 하게 된 셈”이라며 “공급 없는 수요 억제책은 늘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귀결되니, 집값을 잡는 데 직을 거는 수준의 정책...
'갚는 사람만 바보?'…해외 이주하며 안 갚은 돈만 1589억원 2025-10-04 14:05:51
빚을 진 상태로 해외 이주한 채무자가 지난 10년간 2637명, 채무액은 158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4일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5년에 225명(389억원)에서 2018년 1793명, 518억원으로 늘면서 정점을 찍었다....
이재명표 채무조정 시작…1억 빚져도 최대 90% 감면 2025-09-18 17:15:29
총채무액 1억원 이하 무담보 채무의 원금 감면율을 80%에서 90%로 높였다. 상환 기간도 최장 10년에서 20년으로 대폭 늘었다. 30일 이하 연체자의 채무조정 후 적용금리 상한은 현행 연 9%에서 연 3.9~4.7%로 낮출 예정이다.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은 이미 새출발기금 제도를 이용하는 차주에게도 소급 적용한다. 금융위는...
새출발기금 중개형 채무조정 절차 효율화…지원 대상도 확대 2025-09-18 08:30:00
또 총채무액 1억원 이하, 중위소득 60% 이하인 저소득 부실차주의 무담보 채무에는 원금 감면율을 기존 최대 80%에서 9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거치기간은 기존 최대 1년에서 3년, 상환기간은 최대 10년에서 20년으로 늘린다. 기초생활수급자·중증장애인·70세 이상 고령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채무도 거치기간과...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자 15만명 육박…신청액 24조 2025-09-15 13:57:11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전월대비 신청자는 5511명, 신청 채무액은 8594억원 각각 증가했다. 지금까지 전체 신청자 중 4만3788명(채무원금 3조9745억원)이 매입형 채무조정을 약정, 약 70%의 원금을 감면받았다. 또 4만8046명(채무액 3조7474억원)이 중개형 채무조정을 통해 평균 약 5.1%의 이자를 감면받았다. 한편,...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새출발기금 신청액 24조원 넘어 2025-09-15 10:24:47
누적 기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은 14만9천545명, 채무액은 24조308억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전월보다 5천511명, 8천594억원 늘어난 수치다. 새출발기금이 부실 채권을 매입해 원금을 감면해주는 '매입형 채무조정'은 4만3천788명(채무원금 3조9천745억원)이 약정 체결했다. 평균 원금 감면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