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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상의 동반자'…삼성전자, CES 2026서 비전 공개 2026-01-05 12:00:00
보행 속도, 손가락 움직임 등을 분석해 인지 능력 저하를 감지하는 뇌 건강 관련 기술을 처음 소개했다. 노 대표는 "삼성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 AI 혁신은 사용자의 일상을 가치 있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술 리더로서 책임 있는 윤리 기준을 바탕으로 AI 생태계를 확대해 '일상의 진정한...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공공성과 경쟁력을 구현하는 신한금융만의 책임 있는 성장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영주 회장은 "생산적 금융과 금융 소비자 보호 등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금융권 화두"라며 "부동산, 담보 중심 금융에서 전략 산업, 혁신 기업, 지역 균형발전으로 전환을 더 명확히 추진해 생산적 금융의 실질적 효과를...
[이달의 책] 트럼프발 ESG 논쟁의 실체를 밝힌다 2026-01-03 06:00:37
논쟁은 단순한 평등 논의를 넘어 역차별과 능력주의 충돌로 이어졌고, 이는 2024년 대선을 ‘DEI 국민투표화’할 정도로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는 점도 언급한다. 이 책은 백인 노동자 계층의 자부심 붕괴와 젠더 이슈가 결합된 사회 구조적 분열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뤘다. 특히 ‘화장실법’ 등 젠더 규제 이슈와...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2026-01-02 15:50:50
책임을 안고 지휘봉을 잡은 이 감독은 “K리그2도 그렇고 K리그1도 그렇고 모든 팀의 목표는 같다”며 “구체적인 목표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정이 좋다면 우승이든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이나 클럽 월드컵 진출 등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결과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정효 감독은 비주류의...
AI 강조하던 이통사들, 해킹사태 겪더니…'강조점' 바뀌었다 2026-01-02 14:04:15
보안 능력을 검증하는 해가 될 예정이다.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칼을 뽑겠단 의지를 드러내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전날 신년사에서 "정보 보안은 AI 시대 존립을 결정하는 필수 조건"이라며 “기업에 만연한 보안 불감증을 해소하고 보안을 기업 경영의 우선 가치로 인식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및 사회적 책임 강조 (서울=연합뉴스) 재계·유통·식품팀 = 새해를 맞아 국내 주요 대기업들은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을 축으로 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 혁신을 통해 어느 때보다 불확실해진 경영 환경을 돌파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산업 패러다임 전환이 겹친 상황에서...
[AI돋보기] 2026년, AI는 어디까지 들어올까 2026-01-01 06:33:00
책임이 개발사·운영사·사용자 중 누구에게 있느냐는 것이다. 자율주행차 책임 공방의 2라운드 격인 이 논쟁은 새해 법조계와 산업계가 풀어야 할 가장 뜨거운 감자다. ◇ 'AI 기본법' 시행 원년…'규제와 진흥' 줄다리기 우리나라는 올해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없다"며 "13세 소년이 형사책임능력을 갖췄다고 단정 짓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최근에도 관련 논의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달 초 촉법소년 연령 하한을 만 12세로 낮추는 내용의 결의안을 여야 의원 30여명이 함께 통과시켰다. 대표 발의한 이강구 의원은 "청소년을 무조건 처벌하자는...
사돈 상대로 11억 사기 친 50대…항소심서도 '실형' 2025-12-31 18:24:56
변제할 능력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상당한 이자 등 수익을 약속하면서 피해자들로부터 금전을 편취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라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통해 그 죄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 함과 동시에 재범의 위험을 방지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시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한경에세이] 붉은 말의 해, 다시 뛰는 K패션 2025-12-31 16:48:16
넘어 기술 기반의 혁신, 지속 가능성에 대한 책임, 공급망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함께 요구받고 있다. 국내 패션 제조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은 숙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숙련이 작동할 수 있는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데 있다. 데이터로 계산된 결과 위에 현장의 경험이 개입할 수 있을 때 AI는 제조 공백의 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