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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부터 서울·강릉에서 부산까지 KTX-이음 타고 3시간대에 2025-12-15 11:00:10
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 중앙선(청량리∼부전)과 동해선(강릉∼부전)에 최고 시속 260㎞의 KTX-이음 열차를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예매는 오는 16일부터 할 수 있다. 중앙선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반도 내륙을 관통하는 노선으로, 최근 안동∼영천 신호 시스템이 개량되면서 열차 속도를 높이게 된 점 등에 힘입어 열차...
'강북 랜드마크'…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설명회 700명 몰렸다 2025-11-26 17:30:39
공공시설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청량리 일대 광역교통망과 상권을 묶는 ‘지식·문화 허브’ 역할이 기대된다는 게 시와 구의 설명이다. “옥상에 천문대”… 주민 아이디어도 설계 반영 이날 설명회에선 도서관 옥상정원과 관련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나왔다. 이 구청장은 “옥상에 천문대를 만들고 싶다....
"더 높게 재개발"…청량리 '고층 주거벨트' 속도 2025-11-21 16:35:29
610가구 규모로 재개발을 추진하는 청량리8구역은 9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간데메공원 일대는 45층, 2250가구로 변신을 꾀한다. 1978년 준공된 청량리 미주아파트는 ‘재건축 기대주’로 꼽힌다. 청량리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 호재다.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등이 지나는데 앞으로 GTX-B노선과 C노선...
'베스트셀러' 작가 된 구청장, '청렴 북콘서트'로 소통 2025-11-14 19:27:36
큰 힘이 '말'이라는 점을 깨달았다고 했다. 또 '자유'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공존'이자, 각자의 속도를 존중해 주는 일종의 '연대'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날 청량리 동대문 아르코에서 열린 북콘서트는 기존 정치권에서 일반화된 출판기념회가 아닌, '청렴 북콘서트'를...
회천중앙역·GTX…양주 '랜드마크' 뜬다 2025-11-12 17:05:25
지하철을 타면 청량리까지 40분, 서울역까지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하다. 2028년 개통 예정인 GTX-C노선을 이용하면 서울까지의 이동 거리는 더 짧아진다. 단지 인근 덕정역이 GTX-C노선의 기점이 될 예정이다. 개통 땐 삼성역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도로망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좋다.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수도권...
"지금 사도 될까요?"…토허제 피한 주상복합, ‘갭투자 막차’ 타나 [이송렬의 우주인] 2025-11-09 15:20:42
지어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후자는 어렵다. 우리가 보는 주상복합 아파트가 고층으로 높은 이유다. 고층으로 올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구가 보유한 땅의 면적이 줄어들게 됐다. 서울에선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롯데캐슬SKY-L65(2023년 입주·1425가구)', 용두동 '청량리역한양수자인그라시엘(2023년...
'10·15 쇼크'로 재건축 찬물…성산시영, 이틀 만에 1억 '뚝' 2025-10-26 17:09:40
동대문구 청량리 미주아파트가 대표적이다. 1089가구인 청량리 미주아파트는 지난해 10월 추진위를 설립했다. 올 연말 조합원 총회를 거친 뒤 이르면 내년 초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여의도 미성, 여의도 삼부와 서초구 방배 삼호, 신반포궁전, 강남구 도곡삼익, 송파구 오금현대 등도 추진위 단계다....
신고가 찍고 이틀 만에 1억 '뚝'…갑자기 급매 쏟아진 이유 2025-10-25 08:59:48
13개다. 성산시영과 함께 동대문구 청량리 미주아파트가 대표적이다. 1089가구인 청량리 미주아파트는 지난해 10월 추진위원회를 설립했다. 올해 연말 조합원 총회를 거친 뒤 이르면 내년 초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여의도 미성, 여의도 삼부, 서초구 방배 삼호, 신반포궁전, 강남구 도곡삼익과 송파구...
"웃돈 더 붙었네"…노량진·북아현 쏠린 매수세 2025-10-24 16:57:01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2·3구역), 동대문구 청량리7구역, 성동구 금호16구역, 성북구 장위10구역 등이 있다. 이들 지역은 프리미엄(웃돈)이 오르고 있다. 북아현2구역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지 않아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다. 최근 전용면적 84㎡를 배정받을 수 있는 매물의 프리미엄이 13억원을 넘어섰다. 3구역...
GTX 시대 핵심으로 떠오른 '용산~청량리' 2025-10-23 17:11:22
용산~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민자사업 기준)은 하루 336회로 제시됐다. GTX-B가 하루 160회, 중앙선·강릉선이 하루 21회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5회의 여유 용량이 있는 만큼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를 운행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취지다. 하지만 업계 관계자는 “선로용량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잡은 느낌이 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