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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도 투자진흥청 부사장 "한국은 투자유치 중점 협력국" 2025-11-02 15:30:02
주고 있다"며 "첸나이를 비롯한 인도 전역에 투자자 클러스터를 조성해 쉽게 사무실을 마련하고 주거, 교육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진행된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인도 투자 사례로 크래프톤[259960]을 꼽았다. 크래프톤은 2020년 인도 시장에 법인을 세우고 이듬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터뷰] 결제부터 IP 발굴까지…인도서 '게임 생태계' 구축한 크래프톤 2025-11-02 15:30:01
구단 중 하나인 첸나이 슈퍼 킹즈(CSK)의 로히트 카틸 사업 총괄은 "IPL은 시즌이 1년에 두 달 정도밖에 안 되는 만큼 나머지 열 달은 팬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SNS를 통한 협업도 중요하지만, 크래프톤의 '리얼 크리켓' 같은 게임과 e스포츠를 통해 저변을 확대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항, 첸나이 등 동인도 3개 항만 연결 2025-10-19 09:49:31
이번 서비스는 인천-톈진-칭다오-상하이-닝보-치완-첸나이-비사카파트남-할디아-양곤-호찌민-인천을 연결하는 주 1항차 정기 컨테이너 항로다. 선사인 에스아이티씨(SITC)가 2433TEU급 선박 6척을 투입해 운영한다. 인천항과 인도의 첸나이항을 16일 만에 연결하는 이번 서비스는 동인도에 분포한 주요 제조공장과 수도권의...
"기침 시럽 먹고 어린이 20명 사망"…제조사 대표 붙잡혀 2025-10-09 17:55:55
소식에 고빈단 대표는 도주했으나 타밀나두주 첸나이에서 현상금 2만 루피(약 32만원)를 내걸고 수사한 마디아프라데시주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경찰은 그의 공장과 관련 서류를 압수해 조사 중이다. ND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조사 결과 해당 제약회사가 콜드리프 기침 시럽에 허용 한도인 0.1%를 훨씬 넘는 46∼48%의...
기침 시럽 복용 어린이 20여명 사망…도주한 업체 대표 체포 2025-10-09 17:45:30
소식을 확인하곤 도주했고, 이날 새벽 남부 타밀나두주 첸나이에서 현상금 2만 루피(약 32만원)를 걸고 추적한 마디아프라데시주 경찰에 체포됐다. 고빈단은 허용치 이상의 디에틸렌글리콜(DEG) 성분이 든 기침 시럽 '콜드리프'를 판매해 이를 복용한 어린이 20여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 업체는 해당 ...
'인도 어린이 20여명 사망' 유해 기침 시럽 제조사 대표 체포 2025-10-09 17:35:42
잇따라 숨지자 도주했고, 이날 새벽 남부 타밀나두주 첸나이에서 현상금 2만 루피(32만원)를 걸고 추적한 마디아프라데시주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고빈단이 소유한 공장에서 기침 시럽과 관련한 서류들도 압수했다. NDTV는 조사 결과 해당 제약회사가 콜드리프 기침 시럽에 허용 한도인 0.1%를 훨씬 넘는 46∼48%의 D...
인도 지점 수 20개 '눈앞'…14억 인구 공략 나서는 K은행 2025-10-08 17:23:41
마무리할 방침이다. 하나은행은 2015년 첸나이 지점을 시작으로 인도 시장에 진출했다. 2019년에는 구루그람 지점을 추가로 열었다. 대표적 경제 도시인 뭄바이와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벵갈루루로 지점을 확대하겠다는 게 하나은행의 계획이다. 농협은행은 내년을 목표로 인도 2호점 대상지를 물색 중이다. 농협...
'넥스트 차이나' 인도에 올인하는 삼성·LG 2025-10-02 16:12:06
뭄바이, 첸나이 등에서 TV, 냉장고 등 대형 가전제품을 ‘주문 후 4시간 이내 설치’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활한 면적에 복잡한 물류 환경을 갖춘 인도에서 삼성이 ‘속도’를 판매의 핵심 가치로 내세운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250여 개 서비스센터와 4500명 이상의 엔지니어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넥스트 차이나' 인도에 올인…LG전자 IPO 이어 삼성은 차별화 서비스로 판 엎는다 2025-10-02 15:02:26
2일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인도 델리, 뭄바이, 첸나이 등 주요 도시에서 TV, 냉장고 등 대형 가전제품을 '주문 후 4시간 이내 설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도가 광활한 국토를 가진데다, 물류 환경 역시 복잡한 점을 감안하면 삼성이 '속도'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건 다소 이례적이다. 인도...
글로벌 영토 넓혀가는 '진격의 K농업'…팜오일, 미래 식량·산업 궤도 바꾸다 2025-09-24 17:36:47
가장 높아서 지원자가 줄을 선다고. 인도 남부 첸나이 현대자동차 공장도 마찬가지였다. 평균 월 급여 1200달러에 고학력자가 몰려든다. 중국 시안의 삼성전자, 우시의 SK하이닉스, 인도의 포스코도 마찬가지다. 청년 인재들에게 인기가 높다. 제조업만 진출하는 게 아니다. 농업도 있다.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에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