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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앞두고 '사제총기 첩보'…경찰 긴급 대응 [APEC 2025] 2025-10-26 18:33:21
오전 5시부터다. 전국 총포·화약류 취급업소 1709곳에 대한 일제 점검도 이뤄졌다. 경찰은 총기·실탄의 유출 여부, 대여 및 회수 기록 등을 확인하는 등 불법 무기류 유통과 인터넷상 총포·화약류 제조법 게시·유포 행위도 집중 단속 중이다.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 오전 6시까지 전국 시도경찰청과 행사장 반경...
이웃 '일본도 살인' 3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 2025-10-24 12:18:44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살인, 모욕, 총포·도검·화약류등의안전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백 모 씨(38)에게 무기징역형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백씨는 지난해 7월 29일 오후 11시 22분께 은평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장식용으로 허가받은 날 길이 ...
"너 중국 스파이지?"…'망상장애' 살인자 무기징역 확정 2025-10-24 12:00:02
살인 모욕,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기징역과 전자장치 20년 부착 명령을 유지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퇴사 후 재취업에 집착하던 가운데 망상장애를 앓으며 이웃 주민을 중국 스파이로 오인해 장검으로 여러 차례 공격해 숨지게 했다....
'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 재판 비공개로 진행…"유족 사생활 보호" 2025-10-20 14:45:56
20일 열린 공판에서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2)씨 사건 관련, 증인신문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법정에서 "검사가 증인신문 비공개와 비대면을 신청했다"며 "오늘 나올 증인들이 모두 이 사건 피해자이고...
트럼프 이민단속에 요원 빼가기…美 수사·정보 전방위 부실화 2025-10-07 17:35:24
10%, 연방보안관청(USMS)은 13%, 주류·담배·총포 담당국(ATF)은 14%가 줄었다. 아동착취 사건 처리도 영향을 받고 있다. 소환장, 영장, 대배심 증언 등 까다롭고 세심한 절차가 필요한 수사들이 연기되거나 아예 취소돼버렸다는 게 전현직 요원들의 얘기다. 수사와 범죄 예방에 필수적인 정보망도 붕괴하고 있다. 전문...
'불법 유통'된 선수용 실탄 3만발…사격 감독이 빼돌렸다 2025-10-01 21:13:05
1일 총포·화약류 단속법 위반 혐의로 지역 시체육회 소속 실업팀 사격 감독인 4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밝혔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이날 오후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자신이 관리하던 선수용 실탄 약...
'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송치…군인 2명 조사 중 2025-09-27 16:49:46
형사기동대는 형법상 특수재물손괴와 특수주거침입, 총포법 위반,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8일 오전 1시께 현역 군인 신분인 20대 남성 2명과 함께 거제시 한 식당 마당에 있던 개 3마리에게 비비탄 수백발을 난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 3명 중...
'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남성 송치…군인 2명 수사 중 2025-09-27 09:16:52
형사기동대는 형법상 특수재물손괴와 특수주거침입, 총포법 위반,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현역 군인 신분인 20대 남성 2명과 지난 6월8일 오전 1시께 거제시 일운면 한 식당 마당에 있던 개 3마리에게 비비탄 수백발을 난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 3명 중...
장난감 권총, 실탄도 발사된다…"흉기 충분해" 日 긴급 회수 2025-09-24 23:18:00
경우 총포·도검류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다"면서 연내 자진 회수하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번에 회수 대상으로 지정된 장난감 권총 외에도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제 권총과 유사한 발사 기능이 있는 제품 16종 이상을 확인했다고 경시청은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푸틴 "전투 경험 덕분에 러 무기 성능 매우 향상" 2025-09-20 02:17:49
총포 제작자의 날'을 맞아 중부 페름의 모토빌리하 공장을 방문해 "최근 수년간 특별군사작전에 필요한 수요가 높은 무기와 장비의 생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의 성능도 전투 사용에 기반해 상당히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5∼2년 동안 무기 생산량이 종류에 따라 2배,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