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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흔들리는 감사원, 헌법존중 TF 예고편인가 2025-11-30 17:37:35
사건에 대한 감사가 위법하다고 발표했다.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현 감사위원) 등을 고발하면서 갈등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TF는 전직 지도부뿐만 아니라 과장과 감사관 등 실무자까지 경찰에 고발했다. TF의 조사 범위는 과거 감사에 그치지 않았다. 유 전 총장 인사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감사원TF, 유병호 고발…"서해피살 발표때 軍기밀 누설" 2025-11-26 17:47:00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최재해 당시 감사원장을 탄핵소추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하며 제기한 의혹이다. TF는 또 유병호 전 사무총장(현 감사위원·사진)이 자신에게 반대하는 직원을 감찰하고, 인사평가 결과를 임의로 변경하는 등 권한을 남용했다며 공수처에 고발했다. 감사원 운영 쇄신 TF는...
'전현희 감사' 놓고…감사원 내홍 2025-11-21 19:42:58
위원은 지난 3월 최재해 전 감사원장 탄핵심판 사건 결정에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감사 개시, 위원장 수사 요청, 감사보고서 시행 등이 범죄에 이르지 않았다고 판단해 탄핵청구를 기각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김 위원은 운영 쇄신 TF의 중간발표에 대해 “해당 사안 수사가 진행 중임을 고려할 때 본인 등의 형사 절차상...
감사원TF "전 정부 전현희 감사 위법"...유병호 위원 "위법 없다" 2025-11-20 17:41:41
퇴임한 최재해 감사원장이 2023년 5월 권익위 감사 과정에서 발생한 감사보고서 유출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한 '진상조사 TF'가 조은석 전 위원에 대해 수사 요청을 해야한다고 결론 내린 사안에 대해서도 문제삼았다. TF는 "주심위원이 의결내용과 다르게 감사보고서 내용을 삭제 또는 변경하도록 지시...
'세상은 요지경' 유병호, 이번엔 '엿' 보냈다 2025-11-19 17:49:35
위원은 지난 11일 최재해 전 감사원장 퇴임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영혼이 없는 것들"이라며 고성을 지르고, 스마트폰으로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옛 노래를 틀기도 했다. 지난달 말에는 감사원 내부 게시판에 TF를 캄보디아의 범죄 조직 '웬치'에 비유하며 비난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유 위원은...
떠나는 최재해 "외풍 속 최선, 후회 없다" 2025-11-11 17:52:26
최재해 감사원장(사진)이 4년 임기를 마친 11일 “외풍 속에 독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윤석열 정부 당시 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 등에 의해 탄핵소추를 당하기도 했다. 헌정사상 첫 감사원장 탄핵소추였다. 최 원장은 이날 감사원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이임사를 통해 “모든...
감사원 원장·위원 줄줄이 임기 종료…'민주당 우위' 눈앞 2025-11-07 17:09:39
최재해 감사원장과 감사위원 6인 가운데 김인회, 이남구, 이미현 위원의 임기 종료가 다가오면서 '감사위원회 7인'의 구도가 격변할 전망이다. 감사위원회는 감사원의 감사결과·징계요구·심사청구 등에 관여하는 최고 의결기관이다. 헌법상 감사원장은 대통령이, 감사위원은 감사원장의 제청으로 임명되는 만큼...
[속보] 공수처 '표적 감사 의혹' 최재해 감사원장 18일 조사 2025-10-20 17:39:13
공수처 '표적 감사 의혹' 최재해 감사원장 18일 조사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감사원, 사무총장에 정상우 공직감찰본부장 임명 2025-09-10 16:07:36
최재해 감사원장은 9일 신임 감사원 사무총장에 정상우 공직감찰본부장(사진)을 임명 제청했다고 발표했다. 차관급 정무직인 사무총장은 감사원의 실무 전반을 총괄한다. 정 신임 총장은 1968년생으로, 전주 상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1998년 감사원에 전입한 이래...
최재해 "공직자 일하는 과정서 빚어진 문제, 징계·문책 않겠다" 2025-08-28 17:45:14
최재해 감사원장은 “공직자들이 일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문제 그 자체에 대해서는 사익 추구와 특혜 제공 등 중대한 사유가 없는 한 징계·문책하거나 범죄 혐의로 문제 삼지 않아야 한다”고 28일 말했다. 감사원은 이달 초 정책감사 폐지 등을 담은 ‘공직사회 활력 제고를 위한 감사 운영 개선 방향’을 발표했는데 최...